지난 주 정도에 받은 것들인데 시간이 없어서 포스팅을 못 했다.
오늘 하는 김에 다 묶어서 한꺼번에 해버려야지.ㅎ

각각 다른 이벤트로 받은 것들로, 책 두 권이랑 스케쥴러 하나.




우선 '학산문화사'에서 보내준 고양이 만화 '코나미 카나타'의 <치즈 스위트 홈>이다.
1권이 아니라 8권이라는 게 좀 아쉽지만,
짧막짧막한 에피소드들로 이뤄져있어서 8권부터 봐도 별 상관은 없을 듯.






'친구들과 동네를 모험하고, 가족들과 식사를 하고...
고양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사랑스런 일상기'
란다.
아, 이거 어쩐지 내 스타일일 것 같아~~ㅋ




올컬러로 되어있는데, 아무데나 펼쳐봤더니 이렇게 귀여운 장면들이!!!
꺄아~~~!!! >_<

일단 이거 읽어보고 맘에 들면 앞권들도 다 질러주마~ㅎㅎ




그리고 이건 '마이클럽' 이벤트에 당첨되서 받은 <프루걸리스타 다이어리>.





안그래도 얼마전 신간포스팅하면서 관심갔던 책이라 
이벤트 발견하자마자 냉큼 응모했었는데 당첨되어버렸어~~ㅋ




'평범한 직장 여성의 개념탑재 빚 청산 프로젝트!'라는 소개문구처럼, 실제 이야기다.
저자가 블로그에 일기처럼 올렸던 글을 모아 엮은 책.




요렇게 일기식이라 짬날 때 조금씩 읽기 딱이겠어.
빚은 없지만 나도 이거 보면서 2012년에는 제대로 저축 좀 해보잣!!ㅎㅎ




마지막으로 '미셸 투르니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시간> 이벤트로 받은 스케쥴러.





바로 이 책이다.




맨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사이즈가 큰 스케치북같은 느낌의 스케쥴러다.
표지는 하드커버로 튼튼하게 되어있고,
페이지는 적지만 크기가 커서 필요한 항목이 깔끔하게 잘 들어가있음.




스케쥴러를 세워놓을 수 있도록 받침대도 들어있고,,,




스티커도 이렇게 한 장.^^




8,500원짜리로구만~^^
지금은 이미 사용하기 시작한 것들이 있어서 필요없으니 뒀다가 내년에 쓰던지 해야지.

암튼 크건 작건 언제나 기분좋은 이벤트 당첨 선물들~~ 룰루~~ㅎ^0^






-- 추천 한 방 꾹! 눌러주심 안 잡아먹어효~!!! (>_<) --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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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EGOON 2012.01.16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치즈 스위트 홈 +_+ 전 애니메이션으로 봤는데... 엄청 귀엽웠어요 ^______________^,
    오늘도 재미난 책소개 잘 보고 갑니다~^^

  2. 미카엘 2012.01.16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스위트홈 재미있나요?? 표지 색감이 좋아서 항상 끌리는데 애완동물 만화는 잘 보지 않아서....^^;;
    그나저나 이벤트 상품이 스케쥴러 참 예쁘네요 ㅎ 저도 집에 다이어리가 넘쳐나서
    올해 다이어리 고르는데 꽤 고민했어요 ㅋ

    • 블랑블랑 2012.01.16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못 읽어봤어요. 이번 주 안으로 읽고 리뷰 올릴께요~
      저는 금년에 다이어리랑 스케쥴러가 여기저기서 많이 생겨서 안 샀어요.^^

  3. 아유위 2012.01.17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책선물은 항상 제일 부러워요..ㅎㅎ

  4. 별이~ 2012.01.17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선물들인가요^^ 축하드려요^^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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