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감기기운만 살살 돌더니 그저께 오후쯤부터 본격적으로 아프기 시작!!

아, 정말 어제까지 너무 힘들었어...ㅜㅜ

몸살감기였는데 아픈 부위가 죄다 얼굴 쪽으로 집중.ㅋ

눈 아프고 코 아프고 목 아프고 머리 아프고....

아직도 콧물은 나오지만 그래도 오늘은 좀 살겠네.

안 아프고 살고 싶다, 증말!!! -_-;;;

 

(* 책 자세히보기는 해당 표지이미지 클릭!!)

 

 

 

 

파인즈 (블레이크 크라우치)

 

'미치광이가 되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제정신임을 깨닫는 것
《파인즈》는 미연방수사국 비밀 요원 에단 버크가 병원에서 깨어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에단 버크는 실종된 두 연방요원을 찾아 아이다호 주 웨이워드 파인즈로 왔다.

실종된 두 명 중 한 명은 에단의 예전 파트너였다.
아주 외딴 지역에 자리잡은 웨이워드 파인즈에 도착하지만

그는 도착과 동시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큰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깨어난 그는 신분증과 소지품을 모두 잃어버린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그보다 더욱 당혹스러운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웨이워드 파인즈는 이상한 것들 투성이고,

의문점들이 쌓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왜 아내와 아이들에게 연락할 수 없을까?

실종된 요원 한 사람은 왜 폐가의 침대에 쇠사슬로 묶인 채 썩어가고 있는가?

왜 아무도 그가 주장하는 신분을 믿어주지 않는가?

왜 주민들은 전기 울타리에 둘러싸여 있는가?

외부의 침입으로 지키기 위해, 아니면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진실에 더 다가갈수록 에단은 점점 더 불가피한 상황에 처하고,

살아서는 절대로 웨이워스 파인즈를 떠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점차 깨닫기 시작한다.

손에 잡는 순간 끝까지 손에서 뗄 수 없다!
소설은 우연한 사건에서 시작되지만

계속된 충격적인 사건과 단서는 더욱 놀랄 만한 반전을 품고 기다리고 있다.'

 

처음 접하는 작가인데 일단 스토리 설정은 완전 흥미진~!!

어떨려나....

 

 

 

 

형사 슈투더 (프리드리히 글라우저)

 

''슈투더 시리즈' 1권 <형사 슈투더>.

5월의 화창한 기운이 전혀 닿지 않는 춥고 어두컴컴한 감옥,

한 피의자가 감옥 창살에 목을 매 자살을 시도한다.

사생아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남의 집에서 농사일을 도와야 했으며,

조금 더 자라서는 감옥을 제집처럼 드나든 청년.

그가 돈 때문에 살인을,

그것도 제 애인의 아버지를 총으로 쏴 죽였다는 것을 의심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오직 형사 슈투더만이 청년의 눈빛에서 어찌할 수 없는 절망을 읽었을 뿐이다.

이제 슈투더는 엉겅퀴처럼 엉겨 있어 도무지 뭘 알아낼 수가 없다는 시골 마을로 향한다.

 형사 슈투더의 눈에 비친 마을은 기묘했다.

마을 곳곳에서 하루 종일 흘러나오는 라디오에 중독돼

목소리마저 유명인들처럼 변해 버린 사람들.

황무지 같은 현실에서 도망치고자 로맨스와 미스터리 소설 속으로 숨어 버린 사람들.

이들이 내뿜는 온갖 갈등과 탐욕이 소용돌이치는 가운데

슈투더는 과연 사건의 진실을 알아낼 수 있을까.'

 

순박해보이는 겉모습에 광기를 감추고 있는 시골 마을...

이거 내가 좋아하는 설정인데...ㅎ

시리즈 1편이라니 읽어보고 재밌으면 시리즈 다 파야지.^^

 

 

 

 

악몽 (조이스 케롤 오츠)

 

'인간의 근원적 공포, '문명적, 선진적'이라는 긍정적 이미지에 가려진

미국식 삶의 거대한 혼돈을 그려온 조이스 캐럴 오츠가

1995년부터 2010년까지 발표한 작품 중 '악몽'을 테마로 직접 선별한

단편 여섯 편과 중편 '옥수수 소녀'가 실린 소설집.

2011년 브램스토커상, 수록작 '화석 형상'으로 세계환상문학대상 단편상을 수상했다.


<악몽>에는 개인의 꿈처럼 사적이고, 은밀하며,

그렇기에 한층 더 불온함을 내뿜는 일곱 편의 작품이 수록돼 있다.

오직 악마만이 꿰뚫어볼 수 있을 것 같은 인간 심연을 들여다보는 오츠는

시작도 끝도 없는 비논리의 꿈처럼

현실과 망상의 어두운 틈에서 우울하게 증식하는 이 이야기들을 통해

다시 한번 개인의 불안, 세계의 폐색, 우울과 광기의 폭발을 파고든다.'

 

'악몽'을 테마로 하는 작품들을 모아놨다니 재밌겠다!!^^

 

 

 

 

존재하나 존재하지 않는 - 소실형 (가지오 신지)

 

'폭행 사건에 휘말려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아사미 가쓰노리는

정부에서 테스트 중인 소실형을 선택할 경우

8개월로 감형해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흔쾌히 승낙한다.

그에게는 배니싱 링을 목에 찬 채 외부와 어떤 소통이나 접촉도 허용되지 않으며

텔레비전, 전화, 글을 쓰는 간단한 유흥거리조차 허락되지 않는다.

하지만 어떠한 구속도 받지 않고 홀로 자신의 집에서 8개월만 보내면 된다는데

이보다 ‘쉬운’ 일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이 세상에 ‘없는 사람’처럼 지낸다는 것은

가쓰노리의 예상을 훨씬 웃도는 끔찍한 일이었다.


가쓰노리는 누구도 자신의 존재를 알지 못하는 투명 인간이 되어

죽음과도 같은 절대 고독과 싸우고 존재에 대한 회의로 몸부림치며 하루하루를 버티어 간다.

 하지만 불완전한 소실형 시스템은 형기가 끝난 그를 배니싱 링의 속박에서 풀어주지 않는다.

 그렇게 마지막 희망마저 잃어버렸을 때

가쓰노리는 초자연적인 힘의 도움으로 한 여자와 소통하게 된다.

운명처럼 그녀에게 사랑을 느낀 그는 다시 한 번 삶의 의지를 되살리지만

그녀가 목숨마저 위태로운 범죄에 휘말렸음을 알아차린다.

과연 가쓰노리는 사랑하는 그녀를 무사히 구해내고

배니싱 링의 속박에서 온전히 벗어날 수 있을까?


『존재하나 존재하지 않는_소실형』는

자극적인 흥미만을 좇는 여타의 미스터리와 차별되는 깊이를 담고 있다.

국가의 범죄 관리 시스템과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상충되는 가치를 고민하고,

‘나를 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증명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 고찰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SF적 상상력과 인간 존재에 대한 고민이 어우러진

할리우드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나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자연스럽게 떠올릴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이 영화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색다른 여운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소실형'이라...

설정이 흥미로워서 한번 읽어보고 싶은 작품.

 

 

 

 

버핏과의 저녁 식사 Dinner with Buffett (박민규)

 

'신선한 개성과 활력이 넘치는 젊은 작가 단편작 시리즈 'K-픽션'.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은 박민규 작가의 <버핏과의 저녁 식사>(Dinner with Buffett)이다.

 전설적인 투자의 귀재이자 미국의 5대 갑부인 워런 버핏이

매년 개최하는 오찬 이벤트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버핏과 함께 오찬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는 경매에 부쳐지는데,

 경매 최고가는 어마어마한 액수를 기록하며 많은 지원자들이 몰린다.

이번 경매의 낙찰자는 172만 달러를 기부한 한국의 28세 청년 안(Ahn).

한국의 젊은 청년 안(Ahn)과 버핏 사이의 오고가는 대화를 통해

작가는 불가항력적인 자본의 힘에 휘둘리지 않은 그 어떤 보이지 않는 존재를 그리며

태연하면서도 신랄하게 자본주의의 중심을 파고들고 있다.'

 

얼핏 보고 경제관련 책인가 했지만 자세히 보니 '박민규'의 신작 소설.

100쪽짜리 책이라 후루룩 읽을 수 있겠다.

 

 

 

 

자메이카 여인숙 (대프니 듀 모리에)

 

'어머니가 죽고 혼자가 된 메리 옐런은 23년 동안 살던 고향을 떠나

페이션스 이모가 사는 콘월 지방의 자메이카 여인숙으로 향한다.

그녀가 찾아간 자메이카 여인숙은 아무도 머물고 싶어 하지 않는 황량한 황무지,

그 언덕마루에 적막하게 홀로 서 있다.

쇠락하여 음산하기만 한 여인숙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은, 꿈에 그리던 아름다운 이모가 아닌,

 불안에 떨고 삶에 지친 늙은 모습의 여자와 거구의 불가사의한 인물인 이모부이다.

절망스러운 가족들과의 조우는 한밤중에 찾아드는 수상쩍은 남자들과

정체 모를 짐짝들이 들고 나는 견디기 힘든 현실로 이어진다.

그녀는 탈출을 시도하지만,

심지를 알 수 없는 한 남자에게 매혹당하며 더 큰 혼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무려 1936년에 씌어진 작품이다.

고전 호러물 좋아해서 일단 찜.^^

 

 

 

 

적을 만들다 (움베르토 에코)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움베르토 에코의 신작.

새 천년 이후 10년 동안 에코가 고전 모임, 문화 행사, 강연, 에세이, 학회, 정기 간행물,

신문 및 잡지 기고문 등을 통해 발표했던 글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총 열네 편의 글들은 한 저자의 글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각각 독립적인 주제와 내용, 접근 방식, 경험과 지식을 담고 있다.

에코는 분명히 독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숙제를 안기는 작가다.

또한 에코 스스로도 절대적인 지식은 존재하지 않으며,

지식은 그 중심으로 다가갈수록 더 혼란스러워진다고 고백하고 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에코는 이 책을 통해

경쾌한 목소리로 아낌없는 불만과 날카로운 지적을 내놓고 있고,

동시에 전작들에서처럼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에코 특유의 화법 또한 여전하다.

그의 학식, 재치, 열정이 한데 버무려진 이 칼럼 모음집은

에코의 저작 활동에 커다란 방점을 찍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여기저기 발표한 글들을 하나로 묶어서 내는 책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이건 '에코'니까!!! +_+

 

 

 

 

정확한 사랑의 실험 (신형철)

 

'마음산책에서 펴낸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세 번째 책.

<정확한 사랑의 실험>은 2012년 6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약 2년간

「씨네21」에 발표했던 '신형철의 스토리-텔링' 연재글 19편과,

2011년 웹진 '민연'에 발표했던 글 2편,

2013년 '한국영화 데이터베이스'에 발표했던 글 1편을 묶어

27편 영화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총 22편의 글을 주제와 성격에 따라 4부로 나누고, 연재 외 발표 글을 5부 '부록'으로 엮었다.

 4부로 묶은 글의 주제는 각각 '사랑의 논리', '욕망의 병리', '윤리와 사회', '성장과 의미'다.

 저자는 '책머리에'에서, "네 개의 주제로 나눠 묶고 보니

비평가로서의 내 관심사가 대개 이 넷으로 수렴된다는 것을 알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좋은 평론은 때로 대상작품보다 훨씬 인상적이지~
저자의 인기만큼 현재 알라딘 판매지수도 꽤 높은 영화평론집.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후쿠이 히사오)

 

'일반적인 종이접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간 '리얼 종이접기'는

사실에 가까운 종이접기인만큼 완성품이 입체적이고 곡선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그 어떤 종이접기보다 만드는 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더욱더 발휘되고

뇌를 섬세하게 자극하는 촉매제가 된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는 종이 한 장으로 시작할 수 있는 창작의 첫걸음을 보여준다.

목도리도마뱀 만들기에서는

납작한 종이접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위협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가 하면,

달마의 표정 만들기에서는 만드는 사람의 표정을 엿볼 수 있다.

등의 길이와 높이, 몸통의 높이의 변화로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를 탄생시킬 수도 있다.

저자는 이 모든 것이 창작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리얼 종이접기야말로 창작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가장 좋은, 가장 쉬운 방법이 될 것이다.'

 

와,,, 이거 완성품들 사진이 정말 대단~~!!

이건 뭐, 거의 아트 수준이네. +_+

 

 

 

 

 

 

에도 산책 (다니구치 지로)

 

'『아버지』『신들의 봉우리』의 작가 다니구치 지로의 신작.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산책을 즐기는 한 초로의 남자의 이야기로,

그의 발걸음을 따라 에도의 풍경을 그려낸 작품이다.

은퇴 후 에도의 구로에초(현 도쿄 고토 구 일대)에 거주하는 주인공은

매일 걸음 수를 세며 산책하는 것이 취미이다.

하나 둘 걸음을 세어가며

사람들이 가득한 번화가나 골목길, 유서 깊은 신사, 산과 바다 등 에도 곳곳을 누빈다.

그의 산책은 날씨와 계절도 가리지 않는다.

봄에는 꽃을 구경하고, 여름에는 소나기를 맞으며 걷고,

가을에는 잠자리를 따르고, 겨울에는 쌓인 눈을 밟는 감촉을 즐긴다.

그의 발걸음마다 춘하추동 에도의 정취가 물씬 피어오르고,

독자들은 당시의 거리를 실제로 거닐고 있는 듯한 기분에 빠져든다.

주인공은 길 위에서 거리의 상인, 떠돌이 하이쿠 작가, 어부, 만담가 등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기도 한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당시의 생활상이 마치 지금의 일인 것마냥 생생하게 다가온다.

재미있게도 주인공은 때로 거북, 고양이, 잠자리, 개미, 나무 등 다양한 생물로 변신한다.

거북이 되어 물속과 강변의 경치를 감상하고, 고양이가 되어 뒷골목을 뛰어다니기도 한다.

 어느날은 잠자리 등에 올라타 세상을 내려다보기도 했다가

자그마한 개미가 되어 올려다보기도 한다.

사람의 눈으로는 결코 볼 수 없는 에도의 속살들이

다른 생물의 시선을 빌려 흥미진진하게 묘사된다.'

 

'다니구치 지로'의 느낌 좋은 신작만화.

음,,, <고독한 미식가> 같은 분위기려나...?

 

 

 

 

설마,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건 아니겠지? 1,2 (시마 타케히토)

 

'‘걷기’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요즘, 독특한 ‘길’이 있다.

일본 시코쿠 지방의 불교 순례길 ‘헨로’가 바로 그것이다.

과거에 비해 많이 관광화 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이 길은 전통적으로 ‘수행길’이며,
따라서 단순히 건강을 위해 걷기 보다는

무언가 마음속 짐을 안은 사람들이 해답을 찾기 위해 모여드는 길로 통한다.

이 작품은 저자가 헨로길을 직접 걸으며 체험한 것을 토대로 그린 픽션이다.

주인공 ‘안 팔리는 중년 에로만화가’는 담당 편집자에게

“선생 작품은 그 누구에게도 득이 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실의에 빠진다.

주변 동료들은 승승장구하는 반면 자신은 점점 나락으로 빠져드는 일상 속 어느날,

사람을 상해하고 시코쿠 헨로로 숨어들어간 한 화가가

그곳에서 신분을 드러내며 작품 활동을 하던 중

불심건문에 걸려 달아났다는 뉴스를 보며 주인공은 의아해 한다.

‘헨로라는 곳이 어떤 곳이기에 그를 그렇게 만들었을까?’

같은 창작자로서의 호기심과 주인공이 처한 비루한 현실은

결국 발길을 시코쿠로 향하게 한다.

그 화가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비현실적인 희망과 함께.

하지만 실제로 경험해본 헨로길에는 실로 다양한 사람들이 나름의 고민을 안고 걷고 있었다.

 그들이 무엇을 위해 걷는지, 또한 그는 어떠한지… 이 이야기는 그 기록에 대한 편린이다.'

 

이것도 만환데 재밌겠다.

마음속 고민을 안고 걷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으리라 기대!!

 

위의 <에도 산책>이랑 함께 구매하면 아래의 손수건도 준다고~^^

 

 

 

 

 

 

 

알럽 스페셜박스 : 소설

 

'알에이치코리아의 인기 베스트셀러와 주목할 만한 신간을

다양한 선물과 함께 구성한 사은 이벤트 상품 <알럽R Lov SPECIAL BOX>.

알럽 스페셜박스를 구매하는 모든 독자에게 두 가지(메모지, 핸드크림) 이상의 선물

(문화상품권, 영화예매권, 셀카봉, 립밤, RHK 신간 도서 당첨쪽지 / 이상 랜덤 발송)을 증정한다.

<알럽R Lov SPECIAL BOX : 소설>은 이창래 장편소설 <척하는 삶>,

엘리자베스 코스토바 장편소설 <백조 도둑>,

랜디 수전 마이어스 장편소설 <살인자의 딸들>,

존 르 카레 장편소설 <스마일리의 사람들>,

영화 [잭 리처]의 원작인 리 차일드 장편소설 <원샷>으로 구성되어 있다.'

 

요런 재밌는 세트상품도 나와있다.

소설 다섯 권을 묶어서 40% 할인판매하면서 랜덤선물까지~

뭔가 두근두근해~ㅎ

 

 

 

 

마지막으로, 새로 올라온 50% 반값할인 도서~

'미야베 미유키'의 <고구레 사진관>.^^

 

 

 

 

 

그외 관심신간들. 소설.

 

 

숨겨진 비밀 (타티아나 드 로즈네)

전락 (필립 로스)

낙타의 시간 (김성달)

네버 노잉 (체비 스티븐스)

이노센트 (이언 매큐언)

 

 

 

 

 

 

비소설.

 

 

하루키 레시피 (차유진)

열애를 읽는다 - 독한 사랑이 그리울 때 다시 꺼내든 세기의 소설들 (이화경)

흑백 테레비를 추억하다 - 아씨에 울고 쇼쇼쇼에 웃던 그때 그 시절 (정범준)

채식하는 사자 리틀타이크 (조지 웨스트보)

 

 

 

 

 

 

 

만화.

 

 

신의 물방울 43 (아기 다다시 / 오키모토 슈)

이말년 4컷특급 (이말년)

아뉴스 데이 4 (황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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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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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카엘 2014.10.02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프니 듀 모리에!! 레베카 읽고 반해서 단편집 샀는데 새로 나온 책도 무지 궁금하네요~
    매력있는 작가예요~ 정말 ㅎㅎ

    • 블랑블랑 2014.10.02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레베카 재밌나요!!
      보관함에 넣어놓고는 까맣게 잊고 있던 책인데 미카엘님 말씀 들으니 급궁금해지네요~
      조만간 저도 사봐야 할까 봐요~ㅎ

  2. 미카엘 2014.10.04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베카!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시대물은 살짝 지루한 감도 없지 않아 있는데
    레베카는 그렇지 않았거든요. 계속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고딕스러운(?) 소설 배경도 그렇고~ 저는 맘에 꼭 들었었거든요.
    근데 남주가 좀....ㅋㅋㅋ 옛날 그 시대 사람이니 이해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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