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201503_march&start=we

 

책 표지를 이용한 베개, 노트, 냄비받침 등, 다양한 물품으로 즐거움을 주는 알라딘 에코백.

항상 끌리긴 했지만 딱히 내게 필요하진 않아서 대부분 눈요기로 그쳤었는데

이번 에코백은 받아야겠다.ㅋㅋ

 

참고로, 가방이 필요없는 사람은 '무민' 인형을 받을 수도 있는데 그건 아래에~

일단은 에코백 얘기부터~^^

 

 

 

 

언제나와 같이 5만원 이상 구입하면 받을 수 있는데,

각각 일러스트와 타입을 달리 해서 무려 8종류로 나와있다.

크로스로 멜 수 있는 긴 끈과 토드용 짧은 끈이 함께 달린 투웨이 타입의 세로형과,

숄더로 멜 수 있는 가로형.

 

 

우선 세로형부터 상세샷!!

 

 

 

 

개인적으로 제일 꽂히는 건 <고양이의 서재>인데,

<무경계>도 컬러가 오묘하니 독특하고(뭔가 빈티지스러운 느낌도...) 

<아티스트 웨이>도 멋지고 <가을>은 진짜 가을에 딱 어울릴 것 같고....

아, 갈등갈등~~ㅎㅎ

 

 

 

 

친절하게도 하나하나 착용샷까지 올려줬는데, 크기도 꽤 큼직하니 좋네~~!! +_+

 

흠... 근데 메고 있는 거 보니까 끈 컬러가 검정인 <아티스트 웨이>랑 <가을>이

무난하게 메고 다니긴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구만.ㅎ

 

난 이렇게 크로스로 멜 수 있는 세로형 에코백이

사은품이나 부록으로 흔하지 않은 타입이라 더 끌리지만,

혹시 이런 타입이 싫은 사람들은 아래의 무난한 가로형으로~

 

 

 

 

이중에서 제일 끌리는 건 <한밤의 선물>.

블랙 바탕이라 무난하면서도 일러스트가 뭔가 신비로워서 맘에 들어.

 

근데 인제 봄이니까 핫핑크 컬러의 <떠나기 전 마지막 입맞춤>도 좋을 것 같고,

<머나먼 여행>도 일러스트가 눈에 확 들어오고....

<모비딕>은 그냥그냥~^^;;;

 

 

 

 

이것도 크기 넉넉해서 책 넣어서 가까운데 다닐 때 막 쓰기 좋겠다.

 

난 사실 요거 길냥이들 밥셔틀 가방으로 쓸까 했는데

받은 분 얘기 들어보니 폭이 좀 좁은 편이라고 해서 그 생각은 포기.

밥그릇, 물그릇, 물통 등 여러개 넣으려면 폭도 좀 있어야 되거든.

크기가 작지 않으니 넣을 수야 있겠지만

원래 가방 폭에 비해서 넘 뚱뚱하게 툭 튀어나오면 보기도 안 좋고 불편하기도 하니까~

 

 

 

 

그래도 이런 기본스타일 에코백은 여러모로 쓸모가 있긴 하지.

책이랑 같이 드니까 더 이뿌넹.ㅎㅎ

 

 

 

 

상세사이즈는 이거 참조하시고,,,

 

 

 

 

가로형, 세로형 둘 다 똑딱이 여밈도 되어있네.^^

 

일단 지금 생각은 <고양이의 서재>는 무조건 받고,

가로형 중에서 <떠나기 전 마지막 입맞춤>이나 <한밤의 여행>으로 하나 더 받아볼까 하는데,

<무경계>랑 <아티스트 웨이>도 자꾸 눈에 밟히네.... 끙.....-_-;;;

 

 

 

 

마지막으로 에코백이 필요없는 사람들을 위한 '무민' 인형이다.

 

무민 엄청 좋아하긴 하지만 방에 인형 놓을 공간도 없고,

먼지 타는 거 싫어서 난 이건 패쓰~

 

에코백이나 더 고민해봐야지.ㅎ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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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아하자 2015.03.07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사은품이라니...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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