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인적으로 골치아픈 사건이 생겨서 포스팅할 정신도 없다.

지금 리뷰 올릴 것도 몇 개나 밀려있는데, 휴....

일단 많이 밀리면 가장 곤란한 신간포스팅부터 올려보잣.

 

(* 책 자세히보기는 해당 표지이미지 클릭!!)

 

 

 

 

풋내기들 (레이먼드 카버)

 

'레이먼드 카버의 두번째 소설집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의 원본이다.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에 포함된 17편의 단편이

편집자의 손을 거치지 않은 상태의 오리지널 버전 그대로 실렸다.

1981년, 당시 크노프 출판사의 편집자였던 고든 리시는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편집 과정에서 카버의 원고를 대대적으로 수정했다.

 일부 작품의 제목과 등장인물의 이름을 바꾸기도 하고,

거의 모든 단편의 엔딩을 바꾸거나 잘라냈으며,

분량의 70퍼센트 이상을 덜어낸 단편도 있었다.

편집된 원고를 받고 몹시 당황한 카버가

원래대로 되돌려줄 것을 부탁하며 괴로워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진 이야기다.

하지만 결국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고든 리시의 편집본으로 출간되었고,

 카버는 언젠가 오리지널 버전의 원고로 책을 출간할 것을 다짐했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2009년, 카버의 미망인 테스 겔러거가

너무 빨리 고인이 된 남편의 오리지널 버전 원고를 모아 <풋내기들>을 펴냈다.'

 

먼저 지난달에 나온 거지만 깜빡 빼먹었던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집부터~

평도 좋고 굉장히 읽어보고 싶어.

 

 

 

 

두 사람의 거리 추정 (요네자와 호노부)

 

'고전부 시리즈 다섯 번째 권.

'고전부' 시리즈는 고등학교의 특별 활동 동아리 '고전부'에 소속되어 있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벌어지는 수수께끼를 해결해 나가는 학원 청춘 미스터리 소설이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발표하는 작품마다 호평을 얻는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의 데뷔 시리즈이자, 애니메이션 [빙과]의 원작 소설이기도 하다.

시리즈 다섯 번째 권에 해당하는 <두 사람의 거리 추정>은

네 명의 고전부가 2학년으로 진급한 직후에 벌어진

신입 부원 가입 철회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다.

고전부의 탐정 오레키는 동아리 가입 신청 마감날 열린 학교 마라톤 대회에서

달리며 관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퍼즐을 맞춘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각자의 사정과 서로의 관계를 탐색하는

고전부의 다섯 번째 이야기.'

 

애니메이션 <빙과>의 원작소설로,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고전부 시리즈'.

'요네자와 호노부' 좋아하기도 해서 꼭 읽어봐야 할 시리즌데 언제 읽으려나...ㅜㅜ

 

 

 

 

2015 봄 한정 고전부 1학년 박스 세트 - 전4권

 

1~4권까지는 현재 봄 한정판으로 요런 박스 세트도 나와있다.

이미 4권까지 구입한 독자들을 엿먹이는 상술이라는 비난이 적지 않지만,

그래도 역시 탐나긴 하네...^^;;;

특히 노트 넘 이뻐~~!!! +_+

 

 

 

 

낱권 구매는 요 링크로~^^

 

 

 

 

서루조당 파효 (교고쿠 나츠히코)

 

'제130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현재 일본의 각종 미디어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미스터리 작가 '교고쿠 나쓰히코'.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백귀야행 시리즈'에 이어

새로운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작품 <서루조당 파효>가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서루조당 파효>는 메이지유신 이후 자신들이 가져왔던 옛 문화와

문명개화 이후 외국의 신문화 사이에 길을 잃고 헤매는 일본 근대문학의 개척자들이

 서루조당이라는 이름의 서점에서 '인생의 한 권'을 찾아

문학의 길을 찾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이 작품의 부제 '파효'는 破(깨뜨릴 파)와 曉(새벽 호)의

'새벽을 깨뜨리다'라고 해석할 수 있는데,

문명개화 이후 어수선하고 새로이 시작되는 시대를 새벽으로 비유하여,

그 어수선함을 깨뜨리고 희망찬 아침을 맞이한다고

작가 '교고쿠 나쓰히코'는 이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일본 메이지 시대를 대표하는 우키요에 화가 '쓰키오카 요시토시',

일본 근대 환상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문호 '이즈미 교카',

일본 근대 불교철학자이자 요괴박사 '이노우에 엔료',

일본 근대 아동문학의 개척자이자 대성자 '이와야 사자나미' 등의

실존 인물과 문인 단체들이 등장하고,

그들의 작품에 모티브가 되었던 '인생의 한 권'을

허구의 서점 '서루조당'의 주인을 통해 깨닫고 나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좋아하던 '교고쿠도 시리즈'에 슬슬 질려가고 있던 즈음이라 새로운 시리즈 넘 반갑다.

'교고쿠도 시리즈'는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쇼킹한 사건들을

결말에서 나름 논리적으로 풀어나간다는 특유의 컨셉을 좋아했으나,

그 컨셉에 너무 집착한 탓인지 편수를 거듭할수록 점점 얘기가 넘 작위적으로 흘러가설...

 

이번 시리즈는 아직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역시나 요괴와 괴담이 등장하는 얘기라고 한다.

게다가 '교고쿠도'의 할아버지로 연상되는 인물도 등장한다고~ 꺄핫!!ㅋㅋ

 

 

 

 

바르셀로나 섀도우 (마르크 파스토르)

 

'스페인 주 정부와 ‘RBA리브로스’ 출판사가 수여하는

범죄소설상(Crims de Tinta)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

이 작품은 추악한 인간의 모습 가장 아래 존재하는 연쇄 살인마와

그 연쇄 살인마의 실체를 바닥까지 파헤치려는 한 남자의 이야기다.

소설가이자 과학 형사 수사대의 일원인 저자 마르크 파스토르(Marc Pastor)는

실존했던 ‘바르셀로나의 흡혈귀’라는 연쇄 살인마의 기록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구축한다.

모이세스 코르보는 아내의 유산 이후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하층민의 아이들이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수사에 나서지만,

 그 뒤에는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

독특하고 치밀하게 구성된 이 소설은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도 위트를 발휘하며 인간의 내면을 거침없이 파헤친다.

이 모든 것은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다.

실존했던 여자 연쇄 살인마 ‘엔리케타 마르티’의 등골이 오싹한 실화를 다루고 있는 것이다.

 ‘바르셀로나의 흡혈귀’로도 알려진 그녀는 아이들의 매춘을 알선했고

아이들을 납치하여 살해한 다음,

아이들의 신체 부위를 이용해 연고와 물약을 만들어 부유한 고객에게 팔았다.

희생자의 숫자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만큼,

작가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 실제적이고도 섬뜩한 스토리를 이 작품을 통해 창조하고 있다.'

 

이런 쇼킹한 사건이 실화라니~!!!

게다가 저자가 과학 형사 수사대의 일원이기도 하다니 뭔가 생생하겠다.

무서워서 읽을지 말지 고민중....

픽션은 괜찮은데 실화를 바탕으로 한 끔찍한 얘기는 후유증이 너무 커서... -_-;;;;

 

 


 

용감한 친구들 1,2 (줄리언 반스)

 

'2011년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줄리언 반스의

세 번째 맨부커상 후보작이기도 했던 <용감한 친구들>(원제: 아서와 조지)은

2005년 맨부커상의 시상식장에서 가디언 지의 클레어 아미스테드가

'내가 보기에 그날의 시상식장에서 줄리언 반스만큼 긴장한 사람은 없었다'

고 회고할 정도로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하고 또 만족했던 야심작이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영국사회를 배경으로,

셜록 홈스의 창시자인 소설가 아서 코난 도일과 조지 에들지라는

두 실존인물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용감한 친구들>은

치밀한 자료조사와 섬세한 상상력으로

당시 영국사회의 정치와 종교, 사법체계, 인종의 문제를 우아하게 해부하고 있다.

19세기 후반의 영국, 아서와 조지는 서로 다른 세계에서 성장한다.

아서는 에든버러의 남루하지만 고상한 가정에서, 조지는 스태퍼드셔 촌구석의 목사관에서.

 늘 '무언가'를 보고 싶어하고 어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진리'와는 다른 '무언가'를 상상하기를 좋아했던 아서는 당대 가장 유명한 소설가가 되지만,

 목사인 아버지의 말씀만을 진리로 믿고 산 '수줍고 성실한 소년이며,

타인의 기대를 예민하게 감지'하지만 '상상력이 부족'했던 조지는

이름 없는 사무변호사로 살아간다.

하지만 20세기가 시작되면서 당시 신문들마다

'그레이트 웨얼리 잔학행위'라는 선정적인 헤드라인을 장식하게 된 일련의 사건이 벌어지고,

 아서와 조지 두 남자는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얼마전에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를 인상적으로 읽었던 탓에 이것도 읽어보고 싶다.

게다가 지금 1,2권을 함께 구입하면 아래의 글라스머그도 준다고~^^*

 

 

 

 

 

 

못생긴 것들에 대한 옹호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

 

'20세기 영국의 지성을 대표했던 언론인이자,

당대의 기득권 계층에 대한 비판을 아끼지 않았던 에세이스트이자,

모든 문학 장르를 섭렵하여 독창적인 견해를 밝힌 평론가이자,

브라운 신부를 탄생시킨 미스터리 작가로도 유명한 G. K. 체스터튼의 에세이집이다.

이 책에서 그는,

오로지 성공만을 쫓거나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다루는 책들의 오류를 꼬집고,

영국의 제국주의에 반감을 내보인 한편으로

당시 유럽 지식인들 사이에 퍼져 있던 사회주의나 우생학에 반대의 목소리를 냈으며,

미스터리 작가로서 탐정소설에 대한 비평을 개진한다.

'역설의 귀재'로 불린 이답게 온갖 분야의 주제에 독설을 퍼붓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과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삶의 방식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어,

그와 논쟁과 우정을 주고받은 버나드 쇼로부터

"거대한 천재(colossal genius)"로 불렸던 체스터튼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아,,, 제목 왜 귀엽지~~ㅋㅋ

위트가 팍팍 느껴질 것 같은 '체스터튼'의 에세이집.

그나저나 '브라운 신부 시리즈'도 읽어봐야 하는데....ㅜㅜ

 

 

 

 

빅 퀘스천 (더글라스 케네디)

 

''빅 픽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자전적 에세이.

이 책은 작가가 살아오는 동안 실제로 경험한 이야기들을 돌이켜보며

우리의 삶이란 필연적으로 위기와 동행할 수밖에 없으며

본질적으로 비극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전제한 다음

보다 나은 삶을 찾기 위한 7가지 빅 퀘스천을 던지고 나름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조건을 돌아보게 하며,

과연 현재의 삶이 어떤 이유 혹은 누구에 의해 비롯되었는지 따져 묻는다.

결국 각자에게 주어진 삶은 대부분 본인이 초래한 것이다.

덫에 빠졌다고 생각한다면 그 과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 또한

다른 누군가에게 있는 게 아니라 본인에게 있다는 것이다.'

 

'더글라스 케네디' 좋아하는 분들 꽤 많은데 난 그냥그냥...

<빅 픽처> 하나밖에 안 읽었고 꽤 재밌게 읽긴 했지만 어쩐지 그닥 내 취향은 아닌 듯.

근데 이번 책은 소설이 아닌 에세이집이라니 좀 궁금하긴 하다.

특히 '결국 각자에게 주어진 삶은 대부분 본인이 초래한 것'이라는 말에 관심~

이 명제는 늘 굉장히 옳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라 말이지.

굳이 말하자면 일단은 동의하는 쪽에 더 가까운 편.

 

 

 

 

맛없어? (고이즈미 다케오)

 

'세상의 모든 ‘맛없는 것’들에 대한 분투기.

세상에 맛있는 음식을 다룬 책은 많지만 맛없는 음식에 관한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저명한 발효학자이자 음식 탐험가인 저자는 직접 겪은 맛없는 음식들에 대해

‘맛없음’이란 어디서 오는 것인지를 과학적, 인문학적으로 분석해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을 보면 ‘맛없는 음식’에는 대략 3종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세상에 나돌고 있는 음식 가운데는 대충 만든 요리가 많다.

대량으로 싸게 만들기 때문에 맛도 밍밍해서 가축의 사료 같다.

두 번째는 마켓에서 싸게 팔고 있는 뱀장어처럼

페놀(석탄산)이나 장뇌 등과 같은 소독약 냄새가 나는 것이다.

성장촉진제나 항생물질을 넣어 속성으로 양식한 것들이다.

이 경우는 음식 재료 자체에 원인이 있는 것으로,

그 ‘맛없음’의 정체가 저자에 의해서 구체적으로 밝혀진다.

세 번째는 아무도 먹지 않는 까마귀나 노린재의 유충을 먹어보고

그것이 얼마나 맛없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저자의 특이한 정신구조다.

하지만 글 내용을 주의 깊게 읽어보면

처음부터 ‘맛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먹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맛있을지도 모른다’는 호기심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음식에 관한 한 저자는 절대 편견이 없는 진정한 박애주의자이며,

실수로 맛없는 음식을 주문했을 때도 끝까지 먹어주는 착한 식객이기도 하다.'

 

맛난 음식들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맛없는 음식들에 대한 분투기란다.ㅋㅋ

오, 참신해~!!!ㅋ

 

 

 

 

수집의 즐거움 (박균호)

 

'우표나 공중전화 카드, 화폐, 만년필 같은 전통적인 수집품에서부터

피규어, 농구화, 텀블러, 콜라병 등 이색 수집품까지,

많은 사람들은 수집을 취미 생활의 한 분야로 삼고 있다.

이러한 수집 품목들은 주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형성된다.

이 책은 최근 많은 이들이 수집하고 있는 피규어부터

콜라병, 텀블러, 미술 도구, 농구화, 책, 야구 기념품 등

다양한 종류의 수집 품목을 소개한다.

 각각의 수집품이 어떤 매력이 있는지, 또 어떤 형태로 수집을 하는지,

희귀 아이템들은 어떻게 해서 가치가 높아졌는지 등

수집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 수집품 구경하는 거 좋아해서 요런 책도 살짝 관심가고~^^

 

 

 

 

향연상자 (HUN)

 

'무더운 어느 여름날, 영문도 모른 채 어두운 방에서 깨어나는 다섯 사람.

그곳은 어두침침한 컨테이너.

그들은 고등학교 동창이었을 뿐, 몇 년이 지난 지금은 데면데면한 사이일 뿐이다.

그들은 자기들이 왜 이곳에 왔는지 추측조차하지 못 한다.

그러던 중 숨겨진 스피커를 통해 목소리가 들린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한 번쯤 선언할 필요가 있겠지?

7월 29일 현재 시각 03시 25분, 너희는 이곳에 감금되었다. ”

고등학교 시절 대장 노릇을 했던 주환, 정치인의 아들인 냉철한 성격의 현우,

둘의 부하 격이었던 정현. 눈에 띄지 않았던 아이였던 정서, 이들을 싫어하는 차혜.

어떤 아이는 가해자였고, 어떤 아이는 방관자였다.

피해자들은 이들에게 요구한다. 진심을 담은 진정한 사과를 하라고.

그러나 극한에서 보이는 이들의 모습은… 반성도 아니었고 사과도 아니었다!

의문이 풀릴수록 드러나는 참혹한 과거,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의 잔인한 속살.

그리고 무겁게 내려오는 슬픈 시간들의 무게…

왕따 피해자들에게 바치는 참혹하고도 슬픈 이야기.'

 

왕따의 복수극을 다룬 만화인데 나 이런거 좋아!

왕따는 당한 적 없지만 뭔가 통쾌할 것 같애서 말이지~

약한 상대 괴롭히고 왕따시키는 것들은 당해도 싸지, 암~

 

웹툰이었다고 하길래 찾아봤더니 벌써 유료로 전환되어 있네.

볼려면 책 사서 보는 게 낫겠구만.

 

 

 

 

 

그외 관심신간들.

 

 

스위트 히어애프터 (요시모토 바나나)

세계문학여행 - 소설로 읽는 세계사 (김한식)

일본 의식주 사전 (도요자키 요코 / 스튜어트 버남 앳킨)

자연의 배신 - 인간보다 비열하고 유전자보다 이기적인 생태계에 관한 보고서 (댄 리스킨)

빨간 책 - 사춘기 소년이 어른이 되기까지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불온서적들

(이재익 / 김훈종 / 이승훈)

 

 

다 궁금하지만 이중에서는 <일본 의식주 사전>이랑 <자연의 배신>이 제일 읽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만화책 신간들.

 

 

어쨌거나, 청춘 2 (이보람)

꼬마 철학자 소라와 플라톤 3 (타나카노카)

오줌싸개 고양이 쇼보냥 3 (킷카)

 

페이퍼돌 메이트 (아프로캣)

 

 

이번주는 관심가는 만화책들이 별로 없네.

마지막은 컬러링북. 그림이 내 취향이라~~^^*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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