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에 이은 1989년 6월호 <여학생> 잡지 포스팅 2탄~!

(1탄은 요기 클릭!!)

 

 

 

 

영화 촬영 기사에 이어 광고에도 나와 당시의 인기를 보여주는 '박남정'.

 

 

 

 

히야,,, 어릴 때 본 기억 나는데!!!

이름이 '김수정'이었구나~~~

 

 

 

 

엄청 인기 있었던 '이지연' 젊었을 때.

아, 이 사진 넘 상큼하니 예뿌당~~~ >_<

 

 

 

 

다른 사진 몇 장 더~

 

 

 

 

'오현경'이 미스코리아 출신이었구나~

 

 

 

 

오오,,, '강수연'.

메이크업이랑 헤어스타일 등을 굉장히 성숙하게 했는데도 앳되어보여~ㅎ

 

 

 

 

맨 위 오른쪽 사진 좀 봐~ 넘 귀엽~~ >_<

 

 

 

 

풋풋한 느낌의 이랜드 캐주얼 패션~

 

 

 

 

왼쪽 아래에 붙어있는 응모권을 보니

화보에 나온 의상들을 추첨해서 독자들한테 줬구나~

 

 

 

 

'제3세대'?

이런 그룹도 있었군.ㅎ

 

 

 

 

예전 개그맨들인데 (왼쪽 '김정식'이라고~) 패션이...ㅎㅎㅎ

 

 

 

 

낯익은 얼굴들 많이 보인다.

제일 왼쪽 '김혜선', 오른쪽에 '신은경'이랑 '장서희' 등등...^^

 

 

 

 

역시나 빠지지 않는 감동수기.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한 두개씩 꼭 실려있음.

 

 

 

 

일본 패션지가 유행이었는지 요런 기사도~

근데 이 사진들 진짜 해당 모델에게 허락받고 실었던 걸까?

워낙 저작권 개념이 없었을 때라....^^;;;

 

 

 

 

 

 

좀 촌스러워도 예뻐~~^^*

 

 

 

 

인기있는 가요나 팝송의 악보를 싣는 코너도 꼭 보이는데

여기서는 '안혜지'의 <벌써 이밤이 다 지나고>~

제목에 띄어쓰기를 잘못 해 놔가지고 순간 무슨 뜻인가 했네...ㅋㅋ

 

 

 

 

잡지모델을 이렇게 직접 엽서로 응모받았던 모양.

 

과연 사진 한 두장으로 알 수 있을까 싶긴 하지만

대신 그때는 포토샵 같은 게 없었으니 괜찮았을지도....^^

 

 

 

 

'이은혜'의 일러스트가 눈에 띄는 레모나 광고!

인기가 많긴 많았었나 보네~^^

 

 

 

 

스위트홈?

새로 나왔던 주부잡지인가 본데 들어본 적 없는 제목인 거 보니

얼마간 나오다 사라진 듯.^^;;;

 

 

 

 

다리가 고민인 여학생들을 위한 통바지 패션 화보.

 

 

 

 

근데 저런 통바지 입으면 더 뚱뚱해보이고 다리도 짧아보이지 않으려나....

 

 

 

 

나도 어릴 때 잡지에서 이런 이벤트 선물 목록 같은 거 보이면

혼자서 갖고 싶은 거 1순위, 2순위 막 골라보고 그랬었는데....

당첨되지도 않을 것을...^^;;;;

 

 

 

 

CF 위주로 나오던 배우들의 기사.

그때는 인터넷도 없던 때니 진짜 이런 잡지기사 아니면 알 데가 없었겠어~

 

 

 

 

모르는 사람이 많던데 그 중 눈에 띈 방가운 인물들~

'이종원', '김민종'~ㅎ

특히 '김민종' 젊었을 때 귀엽네~^^

 

 

 

 

어제 포스팅에서 존슨즈 베이비 로션 광고에 나왔던 여자분!

이름을 모르겠다고 썼었는데 바로 나오네....ㅎㅎ

'이주희'였구낭~~

 

사진 찍어둔 지가 꽤 된 터라 몰랐네.

이래서 사진 찍고 나면 바로바로 포스팅해야 해! -_-

 

 

 

 

연재만화 <우리들의 예비>.

 

1989년 3월호 <여학생>을 포스팅했었는데

시간상으로 몇 달 후에 나온 거라 그런지 연재만화들은 그때랑 똑같다.

 

 

 

 

한쪽 눈을 가려서 우울한 느낌을 주는 휠체어 아가씨.^^

 

 

 

 

하아... 그림이....

그때는 이정도의 그림으로도 만화가를 할 수 있었구나~~ㅎㅎ^^;;;

 

근데 읽어보고 싶은 게 함정!ㅋ

나 이런 좀 엉성해보이는 옛날만화 넘 보고 싶단 말이지....ㅜㅜ

 

 

 

 

어리고 청순했던 시절의 '이미연'.^^

 

 

 

 

'글로리아 입'과 '알리사 밀라노'도 있다.

'글로리아 입'은 지금 뭐하시나~~

 

 

 

 

인기스타 순위.

여자가수 1위는 '이지연', 남자가수 1위는 '박남정'이네.^^

 

 

 

 

애독자 캔버스.

잘 그린 사람들 많구만~^^

 

 

 

 

역시나 빠지지 않는 사랑의 체험수기.ㅋ

지금 보면 완전 오글 돋는 이야기들.ㅋㅋㅋ

 

 

 

 

'소설 + 만화' 라는데, 요즘의 라이트 노벨 같은 거려나....

 

 

 

 

두 번째 연재만화 '원수연'의 <비밀 만들기>.

 

 

 

 

'원수연' 그림은 지금 봐도 크게 촌스럽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애.

 

 

 

 

'차성진'의 <갈레아나>? 이런 만화도 있었나?

아,,, 보구 싶당~~

아래에 나와있는 옛날 명랑만화들도 보고 싶고... >_<

 

 

 

 

마지막으로 뒷표지.

 

근데 저 모델분들은 그냥 임의로 모아서 찍은 모델들인가?

혹시 무슨 댄스 그룹 같은 거 멤버들 아닐까? ㅎㅎ

왠지 그런 생각이... 아님 말고~ㅋ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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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스킹 2014.05.21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모델들이 얼굴은 이쁘지만 촌스럽다~ 이러면서 보고있는데
    중간에 이미연씨... 완전 눈에 띄게 아름답네요. ^^;

    근데 이 잡지 어떻게 구하신거에요?? 비쌀거같은데.ㅎㅎ

    • 블랑블랑 2014.05.21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이미연씨 저때 넘 예뻐요~ㅎ
      글고 책은 헌책방에서 샀어요.
      가격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제가 1만원 이상 되는 건 거의 안 사서 아마 그 이하였을 듯...
      몇 년 전까지는 잘 뒤지면 1만원 이하로도 종종 있었는데 요즘은 다 비싸져서 없더라구요.ㅠㅠ

  2. 열매맺는나무 2014.05.22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옛날이군요! 본 기억 나는 책도 드문드문 있네요. 추억과 재회하니 반갑습니다.

  3. 더러운현실 2014.08.10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도 활동중인 미남미녀연예인들도 보이네요?

  4. 모산도인 2015.02.22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모델들도 저 때는 다들 청순?했는데.. 마지막은 걸그룹은 아닐 겁니다. 80년대 유명걸그룹으로 '세또래' 가 있었죠 글로리아 입은 많이 샤프하고 당당해진 중년여인이 되었습니다

    • 블랑블랑 2015.02.2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로리아 입'은 일전에 한창 인터넷에서 최근사진이 화제가 되서 그때 포스팅했었어요.
      샤프하지 않고 좀 많이 상했던데...
      저때의 사랑스럽고 깜찍한 이미지랑 너무 달라져서 맘이 안 좋았었어요....ㅜㅜ

  5. 구운스낵 2015.06.10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때 당시 젊은이들이 어떻게 살았을까 궁금하네요. 지금과는 달리 사람 냄새가 진하게 나네요. 요즘시대의 2~30대들은 거의 게임,스마트폰등으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으니..... 지금은 각박한 현실이지만 저 때만해도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일이 많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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