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는 옛날 잡지 포스팅~

이거 참 자주 올리고 싶은 의욕은 충만한데

사진 찍고 조금씩 편집해서 올리는 게 생각처럼 쉽질 않아서 말이지...ㅜㅜ

이 사진도 찍어둔지는 꽤 됐는데 이제서야 올림.

앞으로는 좀 부지런히 올려볼 것을 다짐하며 시작!^^

 

 

 

 

1993년 3월호 <하이틴>이라는 잡지다.

헌책방에서 1만원 주고 구입했던 거~

 

 

 

 

모델이 넘 이뻐서 봤더니 이거 '김희선'이네?

와,,, 진짜 어릴 때~~ 인형같구만~ >_<

 

 

 

 

왼쪽은 '유호정', 오른쪽은 '박철', '가운데는 '김남주'?

다들 젊었을 때로구만~

특히 '박철'은 저때가 진짜 리즈 시절이었지.^^

 

 

 

 

'존슨앤존슨'에서 개최했던 깨끗한 얼굴 대회 예선 통과자들.

아래줄 세 번째 분 넘 예쁜 듯.

 

 

 

 

아,, 이분 이름이 뭐더라~

대표배역이었던 '종말이'만 기억남.ㅋ

 

(검색해보니 '곽진영'.^^)

 

 

 

 

지금은 볼 수 없는 카메라 필름 광고.

 

 

 

 

'장동건'.

진짜 앳되구만~ 잘생겼다!!!ㅎㅎ^^

 

 

 

 

'이병헌'은 그때나 지금이나 큰 차이가 없는 듯?

 

 

 

 

연예 기획사 광고인가?

아는 얼굴 많이 보인다.

'손지창', '김혜리', '신윤정', '이미연', '허석', '송나영' 등등....^^

 

 

 

 

당시 '문성근', '심혜진'과 함께 <비상구가 없다>라는 영화를 찍었던 '박상민' 기사.

청바지 허리 바짝 치켜입고 멜빵!^^

 

참고로 영화 <비상구가 없다>는

압구정동을 배경으로 오렌지족 등장하고 뭐, 그런 영화인가 본데 보고 싶닷!ㅎ

 

 

 

 

'심신'.

저때가 한참 '강수지'랑 공개연애 할 때였던 듯.

인터뷰에 그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

 

 

 

 

당시 방영중이던 드라마 <걸어서 하늘까지>의 출연배우들 기사.

 

'김혜선'이랑 '최민수'.

오른쪽 아래 작은 사진은 '이상아'랑 '손지창'.

 

 

 

 

우와~~ '윤종신'도 이때는 보송보송하네!!! +_+

 

 

 

 

'조르디'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라나~

혀도 잘 안 돌아가는 발음으로 애기가 노래하는 거 넘 귀여워서 엄청 화재였는데...ㅎㅎ

 

 

 

 

너무 오래전이라 나도 잘 생각이 안 나서 유투브에 검색해 봤더니 나오네...ㅋ

 

Jordy - Dur Dur D'etre Bebe

 

 

 

 

아모레 지지 화장품 광고.

모델분은 잘 모르겠고....

 

 

 

 

패션화보.

 

 

 

 

완전 로맨틱 전원소녀 스타일이야~~^^

 

 

 

 

당시 청소년 드라마에 출연하던 여고생 탤런트들.

'김수정', '김정아', '이의정'.

 

 

 

 

'이의정' 엄청 어렸을 때네. 귀여워~ㅎ

 

 

 

 

위에 나왔던 '김수정'.

 

어릴 때 꽤 자주 봤던 거 같은데 요즘은 뭐하시나....

 

 

 

 

그때도 복고풍이~~~

근데 이 다음장이 잘려있어서 이 패션기사는 이것밖에....ㅜㅜ

 

헌책방에서 책 사면 이런 문제가 있다능....

한장 한장 보기 전에는 알 수가 없어....-_-;;;

 

 

 

 

풋풋했던 '전도연'.

 

 

 

 

'김혜수'.

근데 '김혜수'는 개인적으로 저때보다 오히려 지금이 더 예쁜 거 같애~

관리 정말 잘 한 연예인 중 한명.^^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라는 노래는 나도 아는데 가수 '예민' 얼굴은 여기서 처음 봄.

이렇게 생긴 분이었구나~^^

 

 

 

 

'나현희'.

 

 

 

 

'신윤정'.

 

다 지금은 활동 안 하시는 분들.

 

 

 

 

와,,,, '고소영' 이뿌다~!!

 

 

 

 

'이상아', '고현정', '양동근', '임창정'.

다 아는 얼굴들이긴 한데 아래 두 분은 굉장히 낯선 사진들이....ㅎ

 

 

 

 

샤프했었던 '현진영'.^^

 

 

 

 

'오연수'.

 

 

 

 

'김희애'. 이분도 정말 관리 잘 한 연예인이지.

지금이나 그때나 똑같음.ㅎ

 

 

 

 

독자 변신시켜 주는 코너.

어릴 때 이런 기사 보는 거 디게 좋아했었는데...ㅎㅎ

 

 

 

 

왼쪽 분은 무려 중학교 2학년!!

왕성숙!!! +_+

 

 

 

 

방 꾸미는 요런 기사도 좋아했었고~

근데 'before'가 조명을 안 줘서 칙칙해 보일 뿐이지 더 깔끔한 거 같은데...^^;;;;

 

 

 

 

옛날 잡지에 빠지지 않던 애독자 사랑의 체험수기.

 

떡볶이가게 DJ 오빠랑 좋아하게 되는데 알고 보니 친척오빠였다는 비극적인 이야기.ㅋ

 

 

 

 

근데 저기 남자모델분 드라마 <모래시계>에 '최민수' 어렸을 때로 나왔던 '김정현'이닷!!!

오오....ㅎㅎㅎㅎ

 

 

 

 

펜팔 광고도 몇 페이지씩.

주로 해외펜팔이지만 저기 오른쪽처럼 국내 이성간의 펜팔을 주선해주는 회사도 있다.

 

 

 

 

연예인 인기순위.

'김원준', '강수지', '장동건', '최진실' 등이 각 분야 1위.

 

근데 '김원준'이 '서태지와 아이들'보다 순위가 위였다는 게 좀 의외네.

정말 인기 많았었구나~!! +_+

 

 

 

 

'윤기원'.

잘생긴 개그맨으로 통했던 듯.^^

 

 

 

 

록커 '임강구'.

모르는 분이지만 패션이 하도 눈에 띄어서 올려봄.

이것이 바로 롹 스타일!!!ㅎ

 

 

 

 

연재소설 <우울한 날엔 날개를 달자>.

나 이런 옛날 하이틴 소설도 좀 읽어보고 싶으네...

언제 헌책방을 또 뒤져볼까나~~ㅎ

 

 

 

 

외제 학용품 사용이 꽤 심각했던 듯...?

하긴 나도 어릴 때 '국산품 애용' 요런 캠페인 봤던 기억이 있는 듯도 하고....ㅎ

 

 

 

 

연예인 팬클럽 문제를 다룬 기사도 있고....

 

 

 

 

연재만화는 딸랑 하나 있네.

'이보배'의 <사랑은 내멋대로>.

 

옴니버스라 다음편이 궁금하지 않아 좋았지.ㅎ

 

 

 

 

뚱뚱한 여자애가 담임선생님, 단짝의 남친 등, 꽃미남들을 보면서 

자신도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이야기.ㅎㅎ

 

 

 

 

인터넷이 활성화되지 않았을 때라 그런지 팬클럽 모집 같은 것도 잡지를 통해서 했구나.

 

 

 

 

팬레터에 해당 연예인이 직접 답장을 써주는 코너.

 

'신성우'와 함께 꽃미남 록커로 쌍벽을 이루던 '이덕진'이 보이는구나~ㅎ

 

 

 

 

'강지훈'이라는데 난 잘 모르겠지만 그냥 얼굴 분위기가 독특해서 찍어봤다.ㅎ

뭔가 굉장히 예민하고 섬세한 예술가 같은 느낌이....^^;;;;

 

 

 

 

뒷표지에 실린 '신성우'의 초콜렛 광고로 마무리~

'신성우'는 진짜 저때가 대박이었는데....

뭐, 지금도 충분히 멋있지만.^^

 

 

요것보다 몇 개월 뒤인 1993년도 <하이틴>이 하나 더 있는데 조만간 그것도 포스팅~^^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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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14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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