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했다가 내일 한 주의 시작을 감안해서 나름 일찍 들어와 씻고 바로 누웠는데
오늘 대낮까지 퍼질러 잤더니만 잠이 안 오네.ㅋ
내일 할 신간포스팅을 위해 신간이나 둘러보고 추려야겠다 싶어서 보는데
관심가는 신간이 왜케 많은 건지,,, 잠도 안 오는데 아예 오늘 정리해버려야지!
특히 여름을 맞아 추리, 스릴러 쪽 소설들이 아주 풍성~~^^*




오늘의 네코무라 씨 다섯 (호시 요리코)

일단 가장 관심가는 만화 신간부터 시작!
현재 나오는 대로 사서 모으는 만화책은 <심야식당>이랑 <토리빵> 뿐인데,
<오늘의 네코무라 씨>도 손 대 볼까 진지하게 생각중이다.ㅋ

고양이 가정부의 소소하고도 착한 일상이야기라는 것도 좋고, 소박한 그림체도 좋고,
게다가 평들은 또 어찌나 좋은지...ㅎㅎ^^





셜록 홈스의 라이벌들

'홈스의 전성기를 만든 건 홈스만이 아니었다?
1880년대 말부터 1890년대 초반까지,
셜록 홈스의 대성공에 힘입어 영국에서 유행한 단편 추리소설들은
이제 '셜록 홈스의 라이벌들'이라는 독특한 시대의 이름이 된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장르소설을 보유한 장서가이자 대한민국 대표 '셜록키언' 故 정태원이
이 시대의 단편들 중 주목할 만한 작가와 작품 30편을 엄선해 번역했다.

아서 코난 도일의 미발표 작품들부터 아서 모리슨, 그랜트 앨런, 배로니스 에뮤스카 오르치,
리처드 오스틴 프리먼, 재크 푸트렐 등 셜록 홈스의 시대를 살았던 작가들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또한 당시의 시대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70여 컷의 삽화가 함께 실려 클래식의 재미를 한껏 높였다.'

고전 추리 단편들을 한 권으로 감상할 수 있는 책.
가격이 좀 비싼 편이지만 무려 700페이지의 양장본이다.
현재 '비채' 카페에서 수록된 단편 중 하나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니 참고.^^

'그랜트 앨런'의 <다이아몬드 커프스> 다운받으러 가기





언페어 (하타 타케히코)

'비오는 6월의 어느 날, 신주쿠의 한 공원에서 중년남자와 여고생이 처참하게 살해된 채로 발견된다.
목격자도, 결정적인 증거도 없는 가운데,
현장에 남겨진 것은 ‘불공정한 것은, 누구인가?’라고 쓰여 있는 작은 책갈피뿐.
중년남자와 여고생 사이의 연관성을 찾지 못한 채 지지부진한 수사가 계속되던 중,
한 출판사의 ‘문학신인상’ 수상 파티에서 또 하나의 살인 사건이 터진다.
뒤이어 각 출판사와 경찰서에 여태까지 일어난 살인 사건과 똑같은 스토리가 담긴
‘추리소설’이라는 제목의 수상한 소설 원고가 배달된다.
소설에는 다음 편 원고를 낙찰하라는 요구 및 다음 살인의 예고와
T. H.라는 이니셜이 쓰여 있는데…….'

줄거리 자체도 흥미롭지만, 그것보다도
술고래에 야무지지 못하고 지저분한 방에서 전라로 자는 버릇이 있는
경시청 검거율 1위, 일명 ‘쓸데없이’ 미인 여형사가 등장
한다는 거에 관심 폭발!ㅋ





인생의 닷맛 (파울루스 호흐가터러)

'2009 제1회 유럽연합문학상, 2007 독일추리소설상 수상작.
오스트리아의 작은 도시를 배경으로 엽기적 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해가는 심리스릴러 소설이다.

소설의 첫 장은 할아버지와 손녀가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보드게임을 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곧이어 일곱 살짜리 소녀는 머리가 으스러진 채 눈밭에 누워 있는
할아버지의 사체를 홀로 목격하게 된다.
작가는 정신적 충격으로 실어 증세를 보이는 소녀와 그를 치료하는 정신과의사,
이 사건을 전담하는 형사와 유력한 용의자들로 차례차례 관점을 옮기며
예리하면서도 간결한 필치로 사건을 파헤쳐 나간다.

대부분의 추리소설이 한 사람, 특히 수사관의 관점에서 서술되는 반면,
작가는 장이 새롭게 바뀔 때마다 관점과 문체를 바꿔 각기 다른 인물의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또한 사건을 조사하는 정신과의사나 경감의 관찰내용과 설명을 묘사하는 과거 시제와,
환청에 시달리는 신부나 형에게 학대 받는 소년 등 용의자의 체험을 그리는 현재 시제가
수시로 교차하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줄거리보다도 장마다 시점이 바뀌고, 과거 시제와 현재 시제를 오가는 구성이 맘에 든다.
특히 여러 등장인물 각각의 입장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시점처리는 내가 아주 좋아하는 거~^^





츠나구 (츠지무라 미즈키)

'소설 속에서 '츠나구'는 죽은 자와 산 자를 만나게 해주는 사자 역할을 한다.

<츠나구>는 다섯 편의 연작소설 형태를 띠고 있다.
각기 다른 4개의 만남과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지만 '따로 또 같이'라는 의미가 그렇듯
작가가 촘촘하게 직조해낸 구성은 이 책의 진미이다.
아울러 미스터리와 판타지를 동원하여 고독, 가족애, 우정, 애달픈 사랑,
그리고 운명이라는 주제를 노련한 솜씨로 풀어놓았다.

츠나구를 통해 돌연사한 아이돌을 만나고 싶어 하는 20대 여성,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보고 싶어 하는 장남,
화해하지 못하고 떠나보낸 친구를 만나야 하는 여고생,
실종된 약혼녀를 그리워하는 남자가 죽은 사람과 재회하게 된다.
그리고 이 네 번의 만남이 하나의 진실로 엮어지게 된다.
'

미스터리 소설이지만 좀 애틋할 것 같지? 잼있겠다.




거짓말하는 혀 (앤드루 윌슨)

'영화 [태양은 가득히]와 [리플리]의 원작자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삶을 다룬 평전 『
아름다운 그림자』(2003)로 영국에서 휘트브레드 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미국에서 에드거 앨런 포 상을 수상한 앤드루 윌슨이 하드보일드 소설을 발표했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재주꾼 리플리』에 바치는 오마주인 『거짓말하는 혀』는
탐욕이 지나쳐 끝내 살인까지 범하는 인간의 나약하고 복잡한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내어
하이스미스의 정통을 잇는다고 평가받았다.
인물의 심리가 공간과 사물에까지 투영된 것 같은 묘사는
히치콕의 영화를 보듯 긴장된 분위기를 조성하고,
비열하고 악하나 가련한 인물들은 인간의 본성에 대해 다시 생각게 한다.'

줄거리 읽어봤는데 재밌을 것 같다.
리플리, 히치콕의 영화, 에드거 앨런 포 상 수상작가 등은 모두 내가 좋아하는 요소들.^^





펭귄 하이웨이 (모리미 토미히코)

'주인공 초등학교 4학년생 아오야마는
어제의 자신보다 훌륭해지기 위해 매일같이 연구에 매진하는 진지한 소년이다.

어느 날 마을에 돌연 펭귄이 떼거리로 나타나고, 곧이어 증발(?)하는 기이한 사건이 벌어진다.
아오야마는 우연히 '펭귄이 만들어지는 순간'을 목격하고,
치과 누나로부터 이 수수께끼를 해결해달라는 부탁을 받아 '펭귄 하이웨이' 연구에 착수한다.
그런데 체스 판에서 박쥐가 피어오르고, 우산에서 망고가 열리고, 숲속에서 '바다'가 발견되는 등
사건이 꼬리를 물면서 평화롭던 마을은 온갖 판타지가 난무하는 지브리 애니메이션풍의 무대로 변한다.
소년은 과연 이 거대한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까?

세계의 끝에 걸어서 가 닿을 수 있을 것만 같던 유년시절의 소박한 호기심과 모험,
'미지와의 조우'와 시간이나 죽음에 대한 우주적이고 철학적인 상상력,
첫사랑의 설렘과 우정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소설이다.
참고로 이 소설의 제목인 '펭귄 하이웨이'는
펭귄들이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올 때 지나가는 루트를 가리키는 단어다.'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로 국내에서도 꽤 유명한 '모리미 토미히코'의 SF판타지 소설이다.
2010년 일본SF대상 수상작이자 2011년 일본서점대상 3위를 차지한 작품이라고~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가 워낙 재밌다는 평이 많았어서 이 작품도 기대해 볼 만.^^





우리는 아우슈비츠에 있었다 (타데우슈 보롭스키)

'폴란드의 지하저항군이었던, 문학을 사랑하는 청년은
1943년 나치에 의해 체포되어 아우슈비츠에 수용된다. 가
스실로 향하는 유대인들을 보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휩싸이며
 엉뚱하게도 약자에게 더 화를 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거대한 죽음은 죽음의 의미를 무색하게 만들어 버리고 만다. 하지만 그는 모든 것을 기록했다.

국내 첫 출간되는 폴란드 국가예술상 수상 작가 타데우슈 보롭스키의 소설집이다.
1949년에 재출간된 <마리아와의 작별>에 실렸던 단편들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끝에 수필 '돌로 된 세상'을 추가하였다.
이렇게 함으로써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직후부터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거쳐 전쟁이 끝난 이후까지
작가의 경험을 생생하고도 폭넓게 소개
하는 것이 목적이다.'

홀로코스트를 직접 경험한 작가의 이력 때문에 더욱 호감가는 책.
홀로코스트를 이겨 낸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자살을 선택하곤 하는데,
이 저자 역시 딸이 태어난 후 자살로 삶을 마감했다.





레퀴엠 (뤼크 피베)

'추리 소설과 음악이 절묘하게 뒤섞여 있는 작품 세계를 통해
현대 추리 문학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알려지고 있는 뤼크 피베의 소설.

모차르트가 죽어 가면서 작업했지만 끝내 완성하지 못한 마지막 곡 '레퀴엠'은
모차르트의 아내가 모차르트 대신 제자인 쥐스마이어에게 마무리하게 했다고 알려졌다.
모차르트의 죽음과 관련된 '레퀴엠'은 이 시대에도 수많은 논쟁이 벌어지는 작품이다.
'레퀴엠'을 과연 모차르트의 저작으로 볼 수 있을 것인가? 어디까지 모차르트의 작품인가? 등등.

음악가로 활동하던 경력을 활용하여
음악과 스릴러를 접목시킨 정치한 작품으로 명성을 얻은 작가 뤼크 피베는
18세기 음악 천재의 죽음과 모차르트에 미쳐 있던 21세기의 천재 피아니스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연결시키는 단서로 모차르트의 미완성 유작 '레퀴엠'을 사용한다.
'

현대의 어떤 사건을 통해 몇 백년 전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이야기인가?
그런 것도 잼있지~ '모차르트' 자체도 매력적인 인물이고.^^





미스터 모차르트의 놀라운 환생 (에바 바론스키)

'모차르트는 신장병으로 인해 피를 뽑아내다가 죽어갔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랬던 모차르트가 죽음을 기다리는 병상에서 눈을 떠보니
도무지 알 수 없는 낯선 세상이 그를 바라보고 있다. 모든 것이 '딴 세계'로 변해 있는 것.
그리고 무서운 현실이 서서히 모차르트에게도 드러난다.
그가 눈을 뜬 지금 여기는, 자리에 누운 지 200년이 훨씬 더 흘러간 2006년의 빈이다.
이 소설은 타임머신에 올라타고 이 세상에 내려온 '미스터 모차르트' 이야기다.'

'모차르트'가 등장하는 소설 하나 더~
현대에 떨어진 '모차르트' 이야기. 소재가 독특하다. 잼있을까?




통처 (아다치 모토이치)

아직 상세정보가 올라오지 않아서 어떤 내용의 소설인지 모르겠는데,
<러브게임> 저자의 작품이고 '나는 사상 최강의 악녀와 결혼했다'라는 부제로 보아,
쉽게 읽히는 좀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소설이 아닐까 생각중.^^





여행가방 속의 책 (정진국)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굵직한 기행문을 남겼던 인물들은 여행을 하면서 어떤 책을 읽었을까?
떠날 때 무슨 책을 챙겨 갔을까? 어떻게 읽었을까? 얼마나 재미있게 읽었을까?
신간 <여행가방 속의 책>은 ‘여행하면서 읽은 책에 대한 이야기’이다.
장거리 기행과 독서에 대한 에세이이다.

예를 들어, 여성 종군기자로 또 헤밍웨이와의 결혼 때문에 잘 알려진
미국의 언론인 마사 겔혼의 아프리카 여행을 들여다보자. 그
녀는 50대 중반에 아프리카를 다녀오고 나서 기행문을 남겼다.
그녀가 떠날 때 챙긴 책은 <전쟁과 평화>, 제인 오스틴의 소설,
나치 정권을 다룬 <제3제국의 흥망> 등이었다.
여행 중에 그녀는 카렌 블릭센의 <아웃 오브 아프리카>을 읽었고,
스릴 넘치는 케냐 사파리 여행을 앞두고는 페이퍼백 스릴러를 한 보따리 챙겼다.
여행 막바지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며 긴장이 풀어진 그녀는 그제야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읽었다.
이처럼 이 책은 세계적인 기행 문학가가 겪었던 흥미진진한 여정과 독서 이력을 쫓아간다.'

오옷!! 잼있겠다! +_+ 어서 미리보기를 넣어줘~~~ㅎㅎ





혼자 사는 즐거움 (사라 밴 브레스낙)

'〈뉴욕 타임스〉120주 연속 베스트셀러이자 30개국에서 출간되어 700만 독자의 인생을 바꾼 책으로,
독신이나 비혼(非婚)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겐 ‘홀로 산다는 것’의 참된 의미를,
결혼한 사람에겐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자유와 꿈과 용기를 준다.'

좀 식상할 수도 있는 주제의 책이긴 한데,
묘원 산책하기, 소중한 추억 수집하기, 발견일지 만들기, 하루에 하나씩 모험하기,
희망상자 만들기, 벼룩시장 구경하기, 옛날 책 고르기, 출장 100배 즐기기 등등
목차를 보니 소박한 일상 속의 작지만 소중한 행복들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을 깨알같이 담고 있는 듯.
가끔 이런 책 읽으며 지금 내 삶에 감사하고 생활을 즐겨보는 것도 좋지.^^




미궁속의 벚꽃 (고우다 마모라)
다이어터 : 식이조절 편 (네온비)
설레다 설레다 설레다 (최민정)

관심가는 만화책 몇 권 묶어서~^^

<미궁속의 벚꽃>은 배심원 제도에 관한 만화로 <교도관 나오키> 저자의 작품인데,
소재가 흥미롭기도 하고 기대평들이 꽤 많아서 읽어보고 싶고,

<다이어터>는 평범한 은행원인 25세 여성을 주인공으로 하는 본격 다이어트 웹툰.

마지막으로 <설레다 설레다 설레다>는 감성 그림 에세이로,


요 그림 하나에 내 마음도 툭...^^;;;




탐정 글래디 골드 시리즈 세트 (리타 라킨)

반값 소식 하나.
'애거서 크리스티'의 '미스 마플'에 바치는 오마쥬인 '글래디 골드 시리즈'가
4권 세트로 반값에 판매 중이다.
70대 할머니 탐정단의 귀엽고 왁자지껄한 추리 모험극.^^




그외 관심 신간들.

<존 로빈스의 음식혁명>
은 2002년 초판 출간 당시
육식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파헤치며 이슈가 되었던 <음식혁명>의 개정판이고,

'레이첼 그린월드'의 <그는 왜 전화하지 않았을까>는 연애학 책으로 독특한 표지가 눈에 띈다.

'강수돌'의 <지난 10년, 놓쳐서는 안 될 아까운 책>
널리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저들을 발굴, 조명하는 '아까운 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며,

'막심 샤탕'의 <다른 세상>은 인류 대재앙의 뒷이야기를 초현실적 무대를 빌려 펼친 소설,

'장강명'의 <표백>은 2011 제16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으로,
‘와이두유리브닷컴whydoyoulive’이라는 사이트를 통한 연쇄 자살을 다룬 소설이고,

'이경덕'의 <성풍속으로 읽는 일본>
일본의 '성풍속'을 통해 일본이란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로버트 크레이스'의 <데몰리션 엔젤>은 '모중석 스릴러 클럽'의 28번째 소설로,
폭발물을 둘러싼 경찰과 폭파범의 촌각을 다투는 추격전을 생생하게 묘사한 스릴러.

'소노 아야코'의 <당당하게 늙고 싶다>
고령화 사회 속에서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7가지 정신에 대해 말하는 책.

<카사, 그리고 나>는 40여 년간의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강원 두메산골로 내려간 저자 '박도'가
고양이 '카사'와 티격태격, 때로는 오순도순 지내며 반거충이 농사꾼으로 보고 들은 세상이야기.

그리고 <미씽>, <루시퍼 인 서울>, <솔롱고스>는 '장르월드'에서 나온 '최장르'의 장르소설.ㅋ
어떤 소설일지는 읽어봐야 알겠지만, 국내장르소설을 의욕적으로 출간하려는 듯 해서 호감이 간다.
소설 내용 및 작가소개는 '장르월드' 블로그에 가면 볼 수 있다.^^ http://genreworld.tistory.com


헉헉...;;;
이번 주는 확 꽂히는 신간은 딱히 없는 대신 자잘하게 관심가는 신간들이 너무 많아서
다른 때보다 포스팅하는 시간이 더 많이 걸렸음...
신간포스팅을 일주일에 한 번 하는 것보다 그때그때 수시로 하는 게 나을까 고민 중이다.
포스팅할 책이 많으니 넘 힘들구만.... 언제 자냐....-_-



* 이주의 눈에 띄는 반값 할인 도서 모음!!^^



-- 추천 한 방 꾹! 눌러주심 안 잡아먹어효~!!! (>_<) --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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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레아디 2011.07.25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책이 좋아까요..ㅠ
    고민해봐야겠어요.ㅎ

  2. 로지나 Rosinha 2011.07.26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이런 신간 소식은 다 어떻게 모아오시는거에요? 대단대단 +_+
    이번 책쇼핑에 참고해야겠는걸요! ㅎㅎ 특히 오늘의 네코무라씨 관심 급증!
    <토리빵>과 함께 위시리스트에 넣어놔야 겠습니다 ㅎㅎ

    • 블랑블랑 2011.07.27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라딘 신간코너를 이용해서 추리고 있어요.
      그냥 '새로나온책' 누르면 '주목할만한 새책'만 뜨니까
      꼭 '새책모두보기'탭을 눌러서 분야별로 하나하나 눌러서 봐야돼요.
      <오늘의 네코무라 씨>는 소재 자체도 맘에 들지만 평이 하도 좋아서 꼭 읽어보고 싶은 만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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