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이라고 해도 넘어갈 수 없는 신간포스팅!!ㅎ

아, 근데 날씨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춥다. -0-
이 추운 날씨에 어제는 크리스마스 이브랍시고 밤새 밖에서 놀았더니만 감기기운까지 슬슬...
이젠 나이를 생각해서 크리스마스고 뭐고
내년에도 이렇게 추우면 그냥 집에서 몸이나 지지고 있어야겠어~^^;;;

(* 각각의 책 보러가기는 해당 이미지 클릭!! 새창으로 보려면 Shift키를 누르고 클릭하세요~^^)





셜록 홈즈 : 실크 하우스의 비밀 (앤터니 호로비츠)

'코난 도일 재단에서 공식 인정한 첫 번째 셜록 홈즈 소설. <셜록 홈즈>가 100년 만에 다시 찾아왔다.
셜록 홈즈의 본고장 영국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고 1000만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린
인기 작가 앤터니 호로비츠가 아서 코난 도일 재단의 공식 <셜록 홈즈> 작가로 임명된 후,
8년 동안 방대한 자료 조사와 인터뷰, 기나긴 집필 기간을 거쳐 세상에 선보인 작품이다.

그 어떠한 셜록 홈즈 소설보다도 원전 느낌을 그대로 살려내어
언론의 호평과 함께 영국의 베스트셀러를 석권하였다.
그간 존 딕슨 카나 스티븐 킹과 같은 유수의 작가들이
셜록 홈즈가 등장하는 작품을 써서 코난 도일의 공백을 메우려는 시도를 했으나,
코난 도일 재단에 의해 공식 셜록 홈즈 소설의 작가로 선정된 것은
아서 코난 도일 경 사후 81년 만에 앤터니 호로비츠가 처음이다.

이 작품에서 홈즈의 대변인 왓슨 박사는 서문을 통해 이렇게 밝힌다.
"여기서 공개하려는 사건이 너무 잔인하고 충격적이라 출간할 수가 없었다.
집필이 끝나면 원고를 봉투에 넣어… 금고에 넣어 달라고 할 것이다.
향후 100년 동안 봉투를 개봉하면 안 된다는 지시 사항도 첨부할 것이다.
나는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관점에서 그린 셜록 홈즈의 마지막 초상을 유품으로 남긴다."
'

코난 도일 재단에서 '공식 셜록 홈즈 작가'로 선정된 작가의 작품이라니 재밌겠다.
결정적으로 허구이긴 하겠으나 그래도 왓슨 박사의 서문에 관심이 파바박!!!ㅋ


참고로 지금 구입하면 '신지 가토 다이어리'도 준다니 구매할 분들은 이왕이면 빨리~^^
(추가로, 구매자 중 10명을 추첨해서 영화예매권 2장씩을 주는 이벤트도 붙어있다.)





주홍색 연구 (아리스가와 아리스)

' '일본의 엘러리 퀸'이라 불리는 작가 아리스가와 아리스가
셜록 홈스에 보내는 오마주이자 도전이라 할 수 있는 소설.

이야기는 법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히무라의 연구실에 아케미라는 제자가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어렸을 때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친척집에 맡겨진 아케미는
화재로 이모부가 사망하는 사건을 겪은 후부터 주홍색을 몹시 두려워한다.
그런 아케미는 히무라에게 2년 전, 별장 근처 해변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해결해줄 것을 부탁한다.

사건 의뢰를 받아들인 히무라가 입주자가 거의 없어 '유령 맨션'이라 불리는 아파트에서
첫 번째 관계자를 면담하고 돌아온 그날 밤, 또 하나의 시체가 유령 맨션에서 발견된다.
아케미가 어린 시절 겪었던 화재와 2년 전의 살인사건, 그리고 유령 맨션에서 교살된 남자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낀 히무라 히데오는
마침내 임상범죄학자로서 필드워크에 착수하기로 결심하는데…'

단순히 주홍색이 양념처럼 들어간 것이 아니라
주홍색 자체가 동기이자 트릭이며 동시에 주제가 된다는데
,,, 뭘까,뭘까~~~ㅋ





밀실을 향해 쏴라 (히가시가와 도쿠야)

'<밀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에 이은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이카가와 시' 시리즈.
전형적인 밀실 살인과 본격 미스터리라는 틀 안에서 유연하고 경쾌하게 사건을 풀어나간다.
미스터리 소설의 고전적인 장치인 밀실 살인이 유머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어딘지 모르게 허술해 보이는 등장인물들의 활약상, 아슬아슬한 엇갈림, 대담한 트릭 등의 구성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전작 <밀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에서 쫓고 쫓기는 관계였던 두 콤비가
새로운 사건 앞에서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우카이 모리오 탐정은 전작보다 더욱 능청스럽고 얄밉게 형사들을 대하며,
사건의 많은 부분을 주도해나간다.

한적하고 평범한 어느 봄날, 권총 한 자루가 도난당해 시중에 유출된다.
유출된 총기로 인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스나가와 경부와 시키 형사는 사립탐정 우카이 모리오와 도무라 류헤이 콤비와 또다시 맞닥뜨리게 된다.
벼랑 위의 주죠지 저택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유출되었던 총기가 발견된다.
지리적 조건과 많은 목격자들이 있는 가운데
주죠지 저택은 사건 발생 시각에 완벽한 밀실 상태를 이루었지만, 범인은 홀연 사라진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저택섬> 등으로 잘 알려진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작품이다.
작가도 꽤 인기가 있고, 이 시리즈의 전작인 <밀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도 평이 좋은 편.
개인적으로도 유쾌한 콤비가 등장하는 미스터리물을 좋아하니 언제 둘 다 읽어봐야겠네.^^




리버티 바 (조르주 심농)
제1호 수문 (조르주 심농)

언제부터인가 관심이 시들어버린 '매그레 시리즈'...ㅠㅠ  어느새 17,18권이 나왔다.
이번에도 역시 멋진 표지들.
책이 잘 팔렸으면 표지 모티브로 만든 책갈피도 계속 나왔을 텐데,,, 반성 중...ㅠ
하지만 늦게라도 꼭 다 살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은색의 노래 (무라타 사야카)

'2009년 제31회 노마문예신인상 수상작.
세상의 시스템과 관습에 적응하지 못하는 인물의 소통 불가한 현실을
'살의'로 표현해 낸 독특한 소설이다.
학교 내 집단 따돌림, 교사와 부모의 자질 부족 등 사회적인 문제를 주제로
현대사회의 소외된 인간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나와 아무 관계도 없는 당신을 죽이고 싶다!”
무차별 살인 충동에 휩싸이는 한 소녀의 잔혹 동화와 같은 성장 이야기
「은색의 노래」'

'“시키는 대로 해라. 시키는 대로 해라.”
의미 불명의 주문을 외우며 살인 충동을 억누르는 한 여대생의 이야기
「빛의 흔적」'

요건 소개를 봐도 감이 딱 안 오는데,
섬뜩한 문체, 그로테스크한 심리묘사가 돋보이는 중편집이라니 궁금하다.





다크니스 모어 댄 나잇 -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7 (마이클 코넬리)

'은퇴 후 조용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프로파일러 시절 악당들을 쫓던 짜릿함과 삶의 의미가 옅어져
무기력해진 전직 FBI 요원 테리 매케일렙.
이즈음 예전 사건 수사 당시 자신을 도왔던 윈스턴 형사가 자문을 요청하고
아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테리는 이에 응한다.

온몸이 철사로 묶인 채 질식사한 부랑자 에드워드 건의 사건 현장 사진에서
경찰이 눈여겨보지 않은 올빼미 상과 라틴어로 쓰인 문장을 발견한 테리.
증거품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을 발견한 테리는 거기에 단서가 있을 것이라 확신하는 한편,
건과 관련한 다른 사건을 맡았던 형사 해리 보슈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해리 보슈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그닥 취향은 아니지만,
워낙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기회 되면 한 번 읽어보려고 벼르는 시리즈.^^





악마의 케이크 살인사건 (조앤 플루크)

'사소한 일도 금방 소문이 퍼지곤 하는 미네소타의 작은 마을 레이크 에덴에서
‘쿠키단지’라는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한나 스웬슨

자신이 개발한 쿠키를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에서 보람과 행복을 찾는 평범한 파티쉐일뿐이다.
그녀는 마을의 미혼 남성들을 다 한나의 신랑감 후보로 생각하는 엄마와의 말씨름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미는 여동생에게 외모 콤플렉스를 느끼며,
10㎏가 넘는 애꾸눈 고양이 모이쉐와 대화를 나누는 평범한 전문직 여성이다.

한나 스웬슨은 사립탐정도 강력계 형사도 아니다. 범죄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인물이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녀가 만든 쿠키나 파이, 케이크 등이 사건 현장에서 발견되고,
그녀가 아는 사람들이 용의자로 몰리면서
참견하기 좋아하는 한나는 경찰관들보다 먼저 범인을 잡기 위해 나서고는 한다.
'

무려 열 네번째 '한나 스웬슨 시리즈'가 나왔다.
한 권을 사서 읽고 생각보다 괜찮아서 한 권을 더 사뒀지만 아직 읽지는 못 한 상태.
읽어보고 그것도 괜찮으면 또 한 권 사야지.^^





제7대 죄악, 탐식 (플로랑 켈리에)

'가톨릭의 정서가 만연했던 중세 시대에는 음식으로 말미암은 각종 타락을 경계했으며,
이는 죄의 일곱 가지 근원이라 규정된 칠대 죄악 중의 하나로 정의되었다.
그것이 바로 ‘탐식’.
그렇다면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본능인 탐식이 대체 어떠한 죄를 양산한다는 것인가.
이 책은 바로 그 죄의 기록들을 담은 결과물이다.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수많은 것들에 대한 논란의 궤적을 시간적 순차로 되짚은 데다,
시, 소설, 풍자삽화, 포스터, 광고 등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역사적 기록물들에 이르기까지
여러 영역에 분포된 탐식의 면면을 재조명
했다는 점에서 그 특징을 찾을 수 있다.
인류의 오랜 고민을 쟁점화한 <제7대 죄악, 탐식>.
절제와 넘침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류의 식(食)에 대한 태도는 어떠한 양상으로 기록되어 왔을까.
탐식에 대한 가치 판단을 던져둔 채 끝을 맺는 이 책을 읽은 독자에게 묻겠다.
어디까지가 미식이고, 어디까지가 탐식일까.

호색한 사제의 거대한 식습관과 이를 규탄한 프로테스탄트의 반박,
문학 장르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온 미식문학의 탄생과 초콜릿 애호에 대한 여성 비하 의식,
그리고 ‘식욕이 곧 성욕’이라는 금기된 사회 문화까지
종교와 문학 등 전방위에 뿌리내린 탐식에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했다.'

오, 이런 흥미진진한 소재라니!! +_+





네 죄를 고하여라 - 법률과 형벌로 읽는 조선 (심재우)

'조선사회를 뒤흔든 사건과 형벌의 현장을 구석구석 추적한 역사교양서다.
낙형, 자자형, 주리 틀기, 능지처사같이 이름만 들어도 등골이 서늘한 갖가지 형벌과 고문 등,
 그리고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시관이나 망나니가 된 사형수,
정절이라는 이름 아래 자살을 강요받은 여성들의 삶 등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조선의 법과 조선 사람들의 생활상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그동안 조선의 법률문화는 제대로 조명되지 못한 탓에 갖가지 오해와 편견 속에 가려져 있었다.
춘향의 목에 칼을 씌운 변사또의 행태는 합법적이었을까.
양반이라고 함부로 백성들에게 매를 들 수 있었을까.
당시의 사건사고가 담긴 수사보고서, 형사판례집 등을 토대로
지금까지 한번도 시도한 바 없는 조선시대 죄와 벌의 사회사를 본격적으로 해부해본다.'

이것도 굉장히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소재.
게다가 170여 컷의 컬러 도판까지 들어있다니 안 궁금할 수가...^^;;;





밤은 책이다 (이동진)

'영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책을 섭렵하는 독서가로도 유명한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독서 에세이.
저자는 다양한 방송과 매체를 통해서 책에 대한 사랑과 소중함을 토로해왔다.
특히 <밤은 책이다>는 깊은 밤이나 고요한 새벽에 읽기 좋은 77권의 책들 중 일부를 직접 소개하고
그에 대한 감상을 덧붙이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책을 사랑한다면 책에 관련된 모든 것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 믿는다는 저자의 고백으로 시작하는
<밤은 책이다>는 그런 이유로 가장 책읽기 좋은 시간인 한밤에
자신과의 내밀한 대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책과
그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일상과 삶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속독'을 소개하는 책을 통해서는 노력하는 시간에 비례하는 가치의 중요성을,
꿈의 메커니즘과 효능을 해설한 과학교양서를 통해서는 사랑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를 통해서는 생략 없이 반복해야 하는 일상의 어려움을 포착하는 시선은
습관처럼 책을 읽고 사색하는 저자이기에 가능한 것일지도 모른다.'

밤과 책은 그야말로 궁합이 잘 맞는 사이.
목차를 보니 '도스또예프스키'의 <백야>같은 고전에서부터
'배명환'의 <신의 궤도>같은 최근 장르문학까지 다양한 책들을 다루고 있어서 재밌을 것 같다.





맛있다, 내 인생 (신정선)

' 시대 최고 명사 30人과 함께 하는 한 끼 식사.
각계각층의 명사 서른 명이 자신의 식탁에 독자들을 초대했다.
그들은 기억의 서랍을 열어 독자들을 위해 배려와 접촉을 가르쳐준 깻잎장아찌,
막막한 순간 가슴을 뜨겁게 덥혀준 순댓국, 마음을 적시는 우동… 등을 준비했다.
그들이 준비한 음식은 소박하지만, 추억과 이야깃거리를 더해 풍성한 식탁이 차려졌다.


작가가 명사들과 독자들이 나누기 바랐던 이야기는 맛이 아니라, 삶과 추억이라고 한다.
누구나 먹는다. 그리고 누구나 먹으면서 생긴 추억이 있다.
 그 추억의 늑골 아래, 기억의 오두막에서 웅크리고 있던 이야기를 두드려 깨워 전하고 싶었다고 한다.
맛있어서 행복한 게 아니라 기억해서 행복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한다.
세상의 모든 추억에서 풍기는 냄새와 소리를 전하고 싶었다고 한다.'

추억의 음식 이야기는 언제 봐도 마음을 푸근하게 해주지.
추운 겨울밤 폭식한 이불 속에서 한 꼭지씩 읽고 싶구나~^^




관심가는 종이공작 책 두 권!
하나는 접기책이고, 하나는 오리기책인데 둘 다 수록된 작품들이 넘 멋지다! +_+

종이접기 동물원 (후지모토 무네지)

'단순히 종이를 비슷하게 접어내는 것에서 나아가
다양한 동물의 형태나 움직임을 정교하고 세심하게 묘사하여 어른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였다.'



눈 모양 종이 오리기 (요시우라 료코)

'종이 오리기의 즐거움은 종이를 접고 가위로 오려서 펼치면
마치 마법처럼 신비한 모양이 나타난다는 점이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도, 무심결에 시간마저 잊게 만드는 설렘과 두근거림으로 가득하다.
 
또한 카드, 모빌, 액자, 소품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이 책에서는 만드는 법과 활용하는 법도 자세히 소개하였다.'



 


그래도 사랑은 (이보람)

'<어쨌거나, 청춘>의 작가 이보람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본격 연애 카툰 에세이.
늘 열심히 연애 중이라는 작가의 진한 경험이 묻어나
매우 현실적이고 공감 가는 에피소드들로 채워져 있다. 픽션과 논픽션을 가려내는 재미는 보너스다.
사랑에 관한 진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한편
특유의 센스 있는 말투와 깨알 같은 디테일, 눈물 나는 유머도 여전히 살아있다.'

넘넘 좋아하는 '이보람' 작가의 만화책이 일주일만에 또 한 권 나왔다.
미리보기로 조금 봤는데 캐릭터도 독특하고 재밌어보인다.
뭐, 그치만 역시 '이보람' 작가의 대표작은 <퀴퀴한 일기>지, 암~ㅎ




별을 지키는 개 : 새로운 시작 (무라카미 다카시)

'길가에 놓인 상자 안에 버려진 병약한 강아지를 데려온 인물은 죽음의 계기를 찾던 노파였다.
강아지를 키우며 마음을 열고 세상을 살고자 마음을 다진 순간, 강아지는 기운을 잃고 쓰러진다.

전작 '해피'의 쌍둥이 동생 이야기 '쌍성'과
홀로 할아버지를 찾아 여행을 떠난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일등성'등
작지만 가슴 뭉클한 에피소드를 수록했다.'

두 번째 <별을 지키는 개>도 출간!
이번에도 가슴 찡한 이야기일 듯 한데,
그래도 슬프기만 한 게 아니라 나름 유쾌하고 훈훈한 이야기들인 듯.^^




그외 관심 신간들.

퓨처 워커 세트 - 전4권 (이영도)
(김성곤 / 메릴린 로빈슨)

책과 집
- 갖고 싶은 나만의 공간, 책으로 꾸미는 집 (데이미언 톰슨)
48분 기적의 독서법 (김병완)




요긴 만화

사람 사는 이야기 - 다큐멘터리 만화 시즌 1
마르두크 벨로시티 (우부카타 토우)
토노 자매의 우왕좌왕 해외 여행기 (토노)
싱크 SYNC 6호

마지막으로,,,

요츠바랑 데일리 캘린더 2012

요건 날마다 한 장씩 떼어낼 수 있는 캘린더로, 각 장마다 전부 다른 <요츠바랑> 일러스트가 들어있다.
뒷면은 메모지로 꾸며져 있어서 떼어낸 종이들도 재활용이 가능~ㅎ^^*


*  *  *  *  *  *  *


어느새 오후네~
방청소도 해야 하고, 밀린 리뷰도 써야 하고, 이번에 구입한 책들도 얼릉 읽고 싶고,,,
얼마 남지 않은 휴일이지만 남은 저녁 시간을 알차게 꽉꽉 채워서 보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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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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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2011.12.26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마의 케이크 살인사건이.. 제일 눈에 들어와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2. 2011.12.26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명태랑 짜오기 2011.12.26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렉홈즈, 한번 읽어 봐야 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아유위 2011.12.26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셜록홈즈..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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