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케 신간포스팅이 귀찮은지,
오늘도 또 하루종일 빈둥빈둥 비비적대다 이제서야 부랴부랴 시작~^^;;;
얼른 해놓고 자기 전에 책 좀 읽어야지...

(* 각각의 책 보러가기는 해당 이미지 클릭!! 새창으로 보려면 Shift키를 누르고 클릭하세요~^^)





다운 리버 - 모두가 미워하는 자가 돌아온다 (존 하트)

'애덤 체이스는 로언 카운티에서 가장 부유한 농장주의 아들이다.
비록 어린 시절 어머니의 자살을 목격한 뒤 마음을 못 잡고 거친 싸움꾼이 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선량하고 올곧은 심성의 소유자이다.

그러나 어느 날 아버지의 농장에서 한 청년이 시체로 발견되고,
새어머니가 애덤을 범인으로 지목하면서 모든 것이 망가져버린다.
증거가 없어 무죄 평결을 받긴 했지만 마을 사람들은 납득하지 못하고,
아버지와 형제들마저 그를 의심하자 애덤은 도망치듯 고향을 떠난다.

과거를 지우고 뉴욕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던 애덤의 일상은
어느 날 걸려온 소꿉친구 대니의 전화로 다시 뒤흔들린다.

뉴욕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던 그에게 소꿉친구의 전화가 걸려오고,
애덤은 친구의 간곡한 청을 뿌리치지 못해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고향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친구의 실종과 폭력, 또 다른 죽음이었다.
다시 한 번 압박해오는 의혹의 눈길 속에서 진상을 파헤치던 애덤은
그 자신의 과거와도 연관된 충격적인 사실과 맞닥뜨린다.'

이번 주 신간 중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읽어보고 싶은 소설은 요거~
작가 자체가 워낙 평이 좋기도 하고,
'2008년 에드거 상 최우수 장편상 수상작'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믿음이 간다.





바람을 뿌리는 자 (넬레 노이하우스)

''타우누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2011년 많은 독자들이 읽은 소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뒷이야기를 그린 넬레 노이하우스의 장편소설.
<바람을 뿌리는 자>에서 넬레 노이하우스는 풍력에너지를 둘러싼 음모를 그린다.
작가는 전작에 이어 사건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는 매력적인 두 형사와 함께
아름답고도 추악한 인간의 양면성을 파헤친다.

피아는 모처럼 크리스토프와 중국에서 꿈처럼 달콤한 시간을 만끽한다.
그러나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한 통의 전화가 그녀를 다시 현장으로 불러들인다.
한편 부인과의 결별 이후 심난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보덴슈타인은
아들의 결혼식 때문에 전 부인과 다시 마주쳐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현장에 도착한 피아는 계단에서 떨어져 사망한 경비원의 참혹한 시체와 맞닥뜨린다.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한 사고처럼 보이는 사건이지만,
피아는 그 뒤에 무언가 숨겨져 있음을 직감적으로 눈치챈다.
'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평이 꽤 좋아서 이것도 기대가 된다.
아, 근데 난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부터 읽어야 할 텐데...;;;





브레인 웨이브 (폴 앤더슨)

'7번의 휴고상과 3번의 네뷸러상을 수상한 작가,
100편 가까운 장편과 200편이 넘는 중단편을 발표하면서 꾸준한 완성도를 자랑한
SF의 거장 폴 앤더슨의 대표작.

하루아침에 지구상 모든 생명체의 지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인류는 물론 모든 짐승까지
이전의 다섯 배에 가까운 지능을 갖게 되어 벌어지는 변화를 그린 소설이다.

평범한 사람이 IQ 500을 능가하는 지능을 얻게 되고, 지적장애인은 천재가 되고,
지하실에 갇혀 있던 개는 냉동고에서 고기를 꺼내 해동시켜 먹는 수준이 된 것이다.
소설은 급격한 지능 향상 이후 지구에 살고 있던 다양한 유형의 사람과 동물이 겪게 되는
승리와 고난의 소용돌이를 보여준다.
폴 앤더슨은 이 흥미진진하고 도발적인 주제를 놀라울 만큼 섬세하고 현실적으로 묘사해낸다.'

설정이 너무 흥미로운 SF소설.^^





우먼 인 블랙 (수전 힐)

'뭍과 물의 중간지대, 외부와는 고립된 일 마시 하우스.
젊은 변호사 아서 킵스는 죽은 노부인의 유산 정리를 위해 그곳을 찾는다.
그는 그곳에 감도는 음산한 기운에 왠지 모를 불길함에 사로잡히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옷을 입은 여인의 출현에 불안은 커져만 간다.
그리고, 어둠조차 뒤덮는 축축한 안개로 둘러싸인 그곳에서
평생 떨쳐내지 못할 악몽 같은 사건과 맞닥뜨린다……

안개처럼 서서히 스며들어 의식을 장악하는 공포, 우아한 빅토리아풍 고딕 호러의 부활.
'

'가디언 선정 세계 5대 공포 소설'이라는 타이틀과,
'우아한 빅토리아풍 고딕 호러의 부활'이라는 소개 문구에 관심 팍!^^




음양사 : 다키야샤 아가씨 (유메마쿠라 바쿠)

'2006년 <음양사 6 : 태극편> 이후, 6년 만에 한국에 선보이는 '음양사' 시리즈의 후속권.
소설 <음양사>는 헤이안 시대 최고의 음양사로 불렸던 아베노 세이메이와
피리의 명수인 '좋은 사내' 미나모토노 히로마사,
이 역사 속에 실존했던 유명한 두 인물이 콤비를 이뤄
헤이안경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들을 재치와 유머로 해결해 가는 이야기이다.


귀신이 훔쳐간 물건을 되찾아 오기도 하고, 귀신에 쫓기는 사람의 목숨을 구해주기도 하며
인간의 아름다움과 추한 욕망으로 뒤범벅된 '거대한 어둠의 도시' 헤이안을
종횡무진 누비는 세이메이와 히로마사.
이 두 콤비가 인간을 비롯해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일그러진 욕망을 다독여 가는 모습은,
극도의 우아함과 음침한 어둠이 혼재하는 헤이안 시대를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다.'

기존의 <음양사>가 단편집 형태였다면 이번에는 장편.
아, 이것도 언제 싹 다 봐야 되는데....ㅠ





딸기를 으깨며 (다나베 세이코)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아주 사적인 시간>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연애소설의 여왕, 다나베 세이코의 소설.
다나베 세이코의 그간의 작품이 달콤한 연애를 스스럼없이 드러내며
솔직한 연애의 심경을 주로 써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이번 <딸기를 으깨며>에는 유머러스함 속에 연애를 초월한 인간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담아냈다.

부잣집 도련님인 연하남 '고'와의 사치스러운 결혼생활에 질린 주인공 '노리코',
그녀는 이제 '결혼'이라는 완벽한 연극을 벗어 던지고 다시금 새로운 삶을 찾아 나선다.
'여자라서 행복했어'를 외치며, '저 세상에 간대도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 같아'를 노상 달고 다니는
그야말로 최고로 자유로운 여자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로 가장 유명한 저자이긴 하지만,
난 그것보다는 <두근두근 우타코 씨>를 좋아하지~ㅎ
이번 <딸기를 으깨며>는 딱히 좋아하는 장르나 설정은 아니지만 제목이 맘에 들어!^^


 


테러의 시 (김사과)

'<미나>, <영이 02>, <풀이 눕는다>의 작가 김사과의 장편소설.
부정부패로 얼룩져 무너지고, 부서지고, 흩어져 내리는 모래성 같은 도시, 서울.
조선족 제니와 영국인 불법체류자 리가 이방인의 눈으로 들여다본 폭력의 만화경.'

이번주에는 꽤 인기있는 국내작가들의 작품들이 특히 여럿 눈에 띄는데 그 중 첫 번째.
상세설명이 아직 완전히 올라와있지 않아서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영이 02>같은 경우 굉장히 읽어보고 싶었던 작품인지라 요것도 관심이 간다.^^





방주로 오세요 (구병모)

'이야기는 '만약, 지름 15제곱미터짜리 운석이 지구에 떨어진다면', 이라는 가정에서 시작된다.
지각변동, 극심한 기후 변화, 질병과 기아. 수많은 재앙을 그린 영화나 소설 들에서 이미 다룬 소재다.
그래서 작가는 한 가지 단서를 더 붙인다.
'그리고 만약, 20년 뒤 여전히 '지금처럼' 인간들이 살아간다면.
'

한 소년이 있다.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났지만,
특유의 온화한 성품과 명석한 두뇌로 방주고등학교에 들어왔다.
소년에겐 모두가 부러워할 탄탄대로만이 남았다.
하지만 소년은 눈치를 챈다. 자신은 방주시에 사는 선택받은 자들에게 선택받은 자라는 것을.
그들이 자신의 선택을 누리기 위해 저 지상에 사는 사람들이 힘들어져야 한다는 것을.
그래서 소년은 결심한다. 이 선택을 거부하기로. 더 나아가, 선택의 주체, 시스템을 거부하기로.'

요건 몇 년 전에 꽤나 큰 인기를 끌었던 <위저드 베이커리> 작가의 작품.





가시고백 (김려령)

'‘천재 도둑놈 쉐끼’ 해일, ‘저것들 미쳤어 미쳤어! 욕에도 스타일이 있다’ 진오,
‘대찬 18세 소녀 대표’ 지란, ‘찰진 짝사랑의 진수’ 다영을 중심으로,
그들 심장 속에 박힌 가시 같은 고백을 하나씩 뽑아내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타고나게 예민한 손을 지녀, 자기도 모르게 물건을 계속 훔치게 되는 해일과
부모의 이혼으로 또 다른 상처를 받으며 아빠를 마음속에서 밀어내면서도 연민하는 지란,
이성과 감성이 균형 있게 통제되는 진오 그리고 모든 일에 베테랑이지만
사랑에서만은 짝사랑투성이인 다영까지 이렇게 매력적인 십대들이 서로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열어간다.

일곱 살 이후로 도둑질을 해온 주인공 소년의
 “나는 도둑이다.”라는 도발적인 문장으로 시작하는 소설은
밀도 있고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이야기를 시종일관 밀어붙인다.
작가 스스로의 응집된 경험 속에서 녹아든 소박하면서도 푸짐하기 그지없는 온기가 이야기에 가득하다.'

그 유명한 <완득이> 작가의 새 작품이다.
나야 뭐, <완득이>도 안 봤고 그닥 큰 관심은 없지만 팬들이 많으므로 일단 소개!^^





다시 오는 봄 (양석일)

'일제강점기 때 일본에 의해 강제 동원되어 이른바 '종군 위안부',
즉 일본군 '위안부'로 살아야 했던 조선 여성들(혹은 아시아 여성들)에 관한 이야기다.

소설의 주인공은 열일곱 살 처녀 김순화.
이 소설은 1938년 고향에서 일본인 순사의 말에 속아 난징으로 끌려간 순화가
 첫날부터 쉰여섯 명의 일본군에게 강간당한 것을 시작으로,
약 팔 년간 난징에서 상하이, 싱가포르, 미얀마 랑군, 만달레이, 메이묘, 라시오, 바모, 미트키나, 라멍 등
태평양전쟁이 벌어지던 전장으로 끌려 다니며
일본군에게 성적 학대를 당한 과정을 여과 없이 기록한다.


소설은 한 '여자'로서 능욕당한 순화의 삶과,
어둠의 터널로 더 깊이 들어갈수록 그 끝에 있을 빛을 더욱 희구하게 되는
'인간' 순화의 심리적 여정을 추적한다.
아울러 가해자로서 순화의 적으로 존재하며 순화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일본군 '남성'들을 통해
인간이 지닌 더럽고 추악한 본능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

'책속에서 & 밑줄긋기'만 읽어봐도 막 충격적!
읽으면 무지 마음 아프고 열받을 거 같애....





그녀들의 작업실 (김지해)

'좋아하는 일이 있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그녀들의 작업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작업실이라 말하기 어려울 정도의 작은 공간에서 시작하여 그 분야의 전문가로 발전했고,
예리한 안목이 생기면서 인테리어가 가미된 아틀리에나 가게까지 오픈했다.
18인 모두, 공간의 모습은 조금씩 다르지만
나만의 공간, 나만의 활동, 나만의 작업을 행하는 '작업실'이란 점은 공통분모다.

프로페셔널한 교육을 받았거나 학창시절 관련 전공을 공부한 것도 아니다.
심지어 남편 내조에 아이들까지… 그녀들의 일상은 여느 주부와 다를 바 없다.
이 책은 18인의 주부들이, '자신만의 공간'을 어떻게 만들었고, 어떻게 실천했는지 보여준다.
자신을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은데 그걸 어디서 찾아야 할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만들어 갈지 몰랐던 분들에게 권한다.'

요런 책도 보고 싶고...
게다가 이건 지금 구입하면 특별 제작한 만년 포토다이어리도 준단다. ^0^





동물과 인간이 공존해야 하는 합당한 이유들 (피터 싱어)

'실천윤리학의 거장이자 동물해방론자로 유명한 피터 싱어가
1980년에 엮은 <동물 옹호론> 두 번째 이야기로,
이 책 출간 이후 20년간 전개된 동물운동을 소개하고 있다.
이전 책이 동물운동 초창기의 논의와 활동을 소개했다면 이번 책은 한 걸음 더 나아가
동물운동가들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동물의 비참한 현실을 고발하거나 동물 권리를 둘러싼 철학적 논쟁을 소개하거나
행동 변화를 촉구할 뿐만 아니라 동물을 돕기로 마음먹은 사람에게 실질적인 행동 방안을 제시한다.
영화감독이자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대표인 임순례 씨는 추천사에서
“지나치게 일방적인 인간 중심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고
그들의 고통을 줄이는 것이 우리 시대의 도덕적 명령”이라며
동물들에 대한 인류의 인식이 달라져야 함을 다음 글로 강조한다.

“18세기에는 민주주의가 확장되고, 19세기에는 노예제도가 폐지되고,
20세기에는 아동노동이 금지되고 아동학대가 불법이 되었으며,
여성이 참정권을 얻고, 흑인의 권리가 신장되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한다면, 21세기는 동물권리의 세기가 될 것이다.”
'

이런 책은 좀 널리 읽혔으면~^^




종이오리기 인기 패턴 114 (오하라 마유미)
팝업 카드 만들기 (쿠마다 마리)

관심가는 만들기 책은 요렇게 두 권.
상세정보에 들어가면 책내용 일부를 맛보기로 볼 수 있는데
특히 <종이오리기 인기 패턴 114>가 정말 멋지닷! >_<





하나씨의 간단요리 (Qumi Masayuki / Mizusawa Etsuko 그림)

여기서부턴 만화!

남편의 단신부임으로 혼자 지내게 된 30세의 주부 하나씨의 이야기로,
먹는 건 좋아하지만 움직이거나 귀찮은 건 싫어하는 그녀가
집에서 혼자 아주 간단한 재료들로 만들어먹는 음식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일상만화인 듯.
2012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1위 작품이라니 재밌겠다.
평을 보니 주인공 주부가 굉장히 더럽고 게을러서 웃기다고~ㅎ
사야지!! +_+ㅋ





항구마을 고양이마을 (카나코 나나마키)

'마녀'라 불리는 외로운 여성들에게만 보이는 소년 모습의 고양이들 이야기.
조금 검색해봤는데 굉장히 잔잔하고 감성적인 이야기 속에 개그코드도 가미되어 있는 듯.
그리고 뭣보다 고양이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이 그렸다는 게 느껴진단다.
평도 좋고, 표지 그림의 분위기도 넘 맘에 들어~^^




세인트 영멘 (나카무라 히카루)

'깨달음을 얻은 사람 붓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
세기말을 무사히 넘긴 두 사람은
도쿄 다치카와에 공동으로 아파트를 빌려 하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동네 아줌마처럼 잔돈 하나까지 챙기며 알뜰살뜰 생활하는 붓다.
충동구매 하는 것을 좋아하고 여고생들에게 “조니 뎁 닮았다”는 말을 듣고 기뻐하는 예수.

두 사람은 어느 날 마을 상가에서 주관하는 만담 대회에
‘펀치와 쑥대머리’라는 이름으로 출전하게 되는데...'

굉장히 독특한 내용의 만화다.
이 만화의 번역출간을 기다린 사람들이 꽤 많았던 것 같아서 궁금~




그외 관심 신간들.


우체국
(찰스 부코스키)
여자들 (찰스 부코스키)
터치 (알렉시 젠트너)
우미인초 (나쓰메 소세키)
세상 모든 것을 담은 핫도그 (셸 실버스타인)
감자도리의 쫄지 마, 직딩 (하랑)


휴~ 겨우 요일 바뀌기 전에 신간포스팅 완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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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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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유위 2012.02.13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한주의 아침이네요.
    주말은 날씨가 좋아서 좀 나돌아 다녔는데..
    이번주는 어떨지..
    좋은날.. 좋은한주.. 홧팅입니다.^^

  2. 미카엘 2012.02.14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기를 으깨며 저는 표지가 굉장히 맘에 드네요. 저도 소설 줄거리는
    제 취향과 살짝 다르지만. 표지가 예뻐서 사고 싶어지네요^^ ㅎ
    음양사는 1권 사놓고는 보고선 그 뒤로 계속 안 보고 있어요. 잘 이해가 가지 않더라구요.
    일본에 대해 잘 알아야만 이해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나저나 하나씨의 간단요리는 제 취향에도 잘 맞을 것 같아요^^~*
    참! 바나나 키친 책은 샀는데 코알랄라 4권 예약이랑 같이 사서 도착하는게 꽤 늦어질 것 같아요 ㅠ
    따로 주문 할 걸 그랬나봐요 ㅠ

    • 블랑블랑 2012.02.14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씨의 간단요리' 미카엘님 취향에는 좀 안 맞지 않을까 싶은데요...
      하나씨가 디게 더럽고 게으르고 지저분한 것 같거든요~ㅎ^^;;;
      '음양사'는 전 만화책으로 볼려구요~
      그나저나 '바나나 키친' 사셨군요! 보시고 재밌으면 리뷰 좀 올려주세요~
      그러고보니 저도 '코알랄라' 3,4권을 아직 못 봤네요~^^

  3. 2012.02.14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미카엘 2012.02.16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 키친 읽으면 리뷰 올릴게요^^ 저는 일본소설을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요시모토 바나나 소설은 한번도 읽어보질 않아서 ㅎㅎ 문체가 어떨지 생각해요 ㅎ
    코알랄라 3권은 중고로 사서 봤어요^^ 정말 한번에 다 읽었어요. 그러고 났더니 배가 너무 고파지더라구요 ㅋ
    하나씨의 간단요리... 정말 그렇게 더럽고 게으를까요? 그래도 어쨌든 호기심은 가는데...
    다른 사람들 리뷰를 보고 결정해야겠어요^^ ㅎㅎ

    • 블랑블랑 2012.02.17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시모토 바나나'는 예전에 두어권 읽었었는데 도통 생각이 안 나요.ㅋ
      집에 아직 한 권이 있는데 언제 한번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코알랄라 재밌죠.^^
      하나씨의 간단요리는... 정말 더럽고 게으르대요.ㅋㅋ
      근데 전 좀 엽기적인 것도 좋아해서 사볼려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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