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넘 피곤해서 걍 또 포스팅을 건너뛸까 하다가

며칠 전에 받은 이벤트 당첨 선물이나 간단하게 보고하려고 들어왔음.ㅎㅎ

간단하게씩이라도 다시 전처럼 매일 포스팅하는 습관을 들여야징.^^

 

 

 

 

암튼 며칠 전에 받은 이벤트 당첨선물은 바로 요거~

 

뭔고 하니....

 

 

 

 

영화 예매권 2매! 짜잔~~!! ^0^

 

롯데시네마에서 상영하는 일반영화를 아무거나 볼 수 있는 건데

유효기간도 내년 4월까지라 넉넉해서 더 좋아.

 

개인적으로 영화관람을 그닥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요즘 워낙 시간이 없기도 해서

엄마한테 친구분이랑 함께 보시라고 선물로 슝~!

울 엄마 영화보는 거 좋아하는데 공짜로 나름 효도했음.ㅎㅎ

 

 

 

 

참, 내가 응모했던 이벤트는 신간 출간 기념 퀴즈이벤트였는데 바로 요런 책.

 

 

바다에는 악어가 살지 (파비오 제다)

 

'어느 날 아침,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곳에 돈 한 푼 없이 홀로 버려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과연 어떻게 해야만 할까? 그것도 겨우 열 살의 어린 나이라면.

<바다에는 악어가 살지>는 이렇게 상상조차 하기 힘든, 아니 상상하고 싶지 않은 상황에서 시작된다.

에나이아트가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하여 파키스탄, 이란, 터키 그리고 그리스를 거쳐

이탈리아에 정착한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다.

에나이아트는 아프가니스탄의 하자라족 마을에서 누나와 동생과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탈레반들의 핍박이 있었지만 고향에서의 생활은 행복했다.

그러나 트럭 운전을 하던 아버지가 강도떼의 습격으로 사망하고 트럭을 빼앗긴다.

그 일을 시킨 사람들은 트럭 값 대신 에나이아트와 동생을 데려 가려 한다.

이 때문에 형제는 밤마다 집에 파놓은 구멍에 숨어 지내는데,

에나이아트가 더 이상 숨을 수 없을 정도로 크자

어머니는 아들을 파키스탄으로 탈출시키고 고향으로 돌아간 것이다.

어머니가 사라진 순간부터 파키스탄에서 이탈리아까지 한 소년의 7년간의 목숨을 건 여행이 시작된다.'

 

 

뭔가 굉장히 감동적이고 뭉클할 것 같은 이야기지?^^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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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설가 2012.05.24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2. 생기마루 2012.05.25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저는 영화가 늠 좋아서 자주 보러 다니다 보니 2년째 모 극장 뷔아피라 쿠폰이 막 ㅋㅋ
    공짜 영화는 언제 봐도 즐거워요. 어머님도 좋아하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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