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늦게까지 놀고 들어와서 오늘은 하루종일 뒹굴뒹굴~

일요일 하루쯤은 그냥 집에서 이렇게 뒹굴어줘야 새로운 한 주를 버틸 수 있거든.ㅎ

 

오늘 한 일을 좀 더 자세히 얘기해보자면, 느즈막히 일어나 카레에 밥을 비벼서 아침 겸 점심으로 먹고,

결말만 남겨뒀던 <망량의 상자>를 마저 읽고, 만화책 조금 웹툰 조금 보다가,

오후에 엄마랑 칼국수를 끓여서 맛나게 먹고는

여태 어제 받은 서평도서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를 읽다가 블로그 접속!

 

뭐, 나름 알찬 하루를 보냈다고 할 수 있지.ㅋ

이제 자기 전에 신간포스팅만 하면 완벽한 하루가 될 테니 시간 더 가기 전에 후딱 정리해보잣!^^*

 

 

(* 각각의 책 보러가기는 해당 이미지 클릭!! 새창으로 보려면 Shift키를 누르고 클릭하세요~^^)

 

 

 

 

녹색 핸드백 - 15세 가을 (아카가와 지로)

군청색 캔버스 - 16세 여름 (아카가와 지로)

 

1988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집필되고 있다는 '아카가와 지로'의 초장기 연재 추리물

'스기하라 사야카' 시리즈의 1편과 2편이다.

독특한 점은 1년에 한 권씩 책으로 간행되며 등장인물들도 실제로 한 살씩 나이를 먹는다는데,

오랜 연재기간답게 처음 15세로 시작했던 주인공 '사야카'는 현재 무려 39세라고~

 

읽으면서 주인공의 성장과 노화를 그대로 느껴볼 수 있다니, 꺄!! 이거 넘 매력적이지 않나?ㅎㅎ

 

 

 

 

옥상으로 가는 길, 좀비를 만나다 (황태환 / 임이래 / 최철진 / 뒤팽)

 

'좀비로 인한 세상의 종말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제2회 'ZA 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

밀폐된 공간에서 오히려 생존자들의 유일한 희망이 된 왜소증 남자,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돼지 구제역에서 비롯된 좀비 바이러스 등

상상력이 폭발하는 젊은 작가들의 신선한 작품들 네 편이 수록되어 있다.

폭동과 혼란에 빠진 세상의 모습을 작가의 상상력과 결합하여 세밀하게 그려낸다.

타인은 믿을 수 없고 자신만의 세계에 갇힌 채 생존을 갈구하는 사람들,

생존한 사람들끼리 얼마 남지 않은 식료품을 두고 벌이는 신경전,

오랜 생존 끝에 식량이 떨어지고 서로를 불신하게 되는 이들,

좀비 바이러스에 대한 지나친 연구로 인해 세상을 파멸로 몰고가는 이야기 등

좀비로 인해 벌어지는 멸망에 관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아, 이거 읽고 싶다.

1회 수상 작품집인 <섬, 그리고 좀비>도 꽤 재밌게 읽었었는데 말이지.

한국형 좀비물도 의외로 괜찮더라구~ㅎ^^

 

 

 

 

아버지들의 죄 (로렌스 블록)

 

'황금가지 '밀리언셀러 클럽' 시리즈를 통해 국내에 먼저 출간되어 큰 호평을 얻은

<800만 가지 죽는 방법>, <무덤으로 향하다>와 마찬가지로

독특한 매력을 지닌 알코올 중독 탐정 '매튜 스커더'가 활약한다.

웬디라는 젊고 아름다운 여성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체포된 용의자는 수감된 뒤 곧 목을 매 자살해 버리고, 경찰은 사건을 마무리 짓는다.

이야기는 그녀의 양아버지가 사립 탐정 매튜 스커더에게 찾아가

딸을 살해한 범인이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어떠했는지를 조사해 달라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아버지들의 죄>는 많지 않은 분량임에도 거침없는 전개와 독특한 인물들을 통해

한 여성의 인생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살해당한 여성의 인생을 재구성하는 미스터리인 것 같은데 나 그런 거 좋아해! +_+

아, 근데 그러고 보니 나 <800만 가지 죽는 방법> 사놓은지가 언제냐!!!

그것부터 얼른 읽자.....-_-;;;;

 

 

 

 

물밑 페스티벌 (츠지무라 미즈키)

'2012년 제147회 나오키상 수상작가 츠지무라 미즈키의 장편소설.

츠지무라 미즈키는 특히 10대들의 심리묘사에 탁월한 작가로 알려져 있다.

<물밑 페스티벌> 역시 고2 소년의 심리가 리얼하게 그려져 있다.

이 작품이 특히 매력적인 이유는 츠지무라 미즈키가 작심하고 쓴 연애소설로,

'평생 단 한 번의 사랑'이라는 카피로 일본에서도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

 

 

오더 메이드 살인 클럽 (츠지무라 미즈키)

 

'한 여학생이 자신의 죽음을 주문한다는 모티브에서 시작되는 이 소설은

괴팍하고 변화무쌍한 성장기의 갈등과 고민을 미스터리의 틀 안에 녹여낸 청춘 미스터리이다.

무엇보다 작가는 성장기 청춘 남녀의 아슬아슬하고 불안한 심리를 미스터리 전개의 주축으로 삼음으로써,

 정통 미스터리 공식을 뛰어넘는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츠지무라 미즈키'의 작품이 각각 다른 출판사에서 같은 시기에 두 권이 출간됐다.

전혀 다른 표지 분위기처럼 장르도 달라서, 앞권은 청춘연애물이고, 뒷권은 청춘 미스터리.

개인적인 취향이야 물론 뒷권이지.ㅎ

 

 

 

 

막다른 골목의 추억 (요시모토 바나나)

 

'끝난 사랑과 사랑의 시작, 해묵은 상처와 새로운 상처 사이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맞닥뜨린 다섯 명의 여자들.

막다른 골목 끝에서, 앞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요시모토 바나나가 펼치는 '삶'의 위로가 오늘, 모든 상처 받은 마음을 어루만진다.

대학 동창인 남녀의 만남과 헤어짐, 재회의 순간을 그린 '유령의 집',

사내 식당에서 독극물 테러를 당한 여성의 후일담인 '엄마!',

 어린 시절 동네 친구와의 안타까운 추억을 담은 '따뜻하지 않아',

같은 건물에 근무하는 사람을 5년간 짝사랑한 여성의 심경을 다룬 '도모 짱의 행복',

결혼을 앞둔 약혼자와의 이별에서 일어서기 위한 기묘한 여행을 그린 '막다른 골목의 추억',

다섯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딱히 막 좋아하는 작가는 아니지만 워낙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일단 소개.

그리고 가끔은 사랑의 상처를 위로해주는 이런 류의 이야기가 필요할 때도 있는 법이고...^^

 

 

 

 

토로스 & 토르소 (크레이그 맥도널드)

 

'자신의 소설 같은 인생을 사는 남자’ 헥터.

그는 폭풍 전야의 섬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레이첼을 유혹한다.

그날 저녁, 내장이 모조리 제거되고 대신 기계부품들로 가득 찬 시체가 등대 근처에서 발견된다.

마치 초현실주의 미술 작품처럼.

최악의 폭풍이 섬을 강타하는 동안, 헥터는 레이첼과 사랑을 나누며

그녀의 토르소가 초현실주의 사진 <미노타우로스>를 연상시키는 것에

관능과 함께 기묘한 두려움을 느낀다.

 

폭풍이 잦아든 후, 헤밍웨이에게 이끌려 구조 활동에 나섰다 돌아오자,

 레이첼은 친구를 만나러 다녀오겠다는 편지만 남긴 채 사라지고 없다.

이상한 불안감에 휩싸이는 그에게 헤밍웨이와 보안관은

목이 없는, 역시 초현실주의 미술을 연상시키는 시체가 발견되었음을 알린다.

그리고 그 시체는 레이첼임이 밝혀지는데…….'

 

카메오로 '헤밍웨이'와 '오손 웰즈' 등이 나온단다.ㅎㅎ

 

 

 

 

(조 힐)

 

' "이그나티우스 마틴 페리시는 밤새 부어라 마셔라 들이켜고 온갖 추잡한 짓거리를 해댔다.

 아침에 지끈거리는 머리로 일어나, 관자놀이에 손을 대보니 익숙하지 못한 무엇이 느껴졌다.

끝이 뾰족한 혹 같은 것."

주인공 이그가 양 관자놀이에 돋아난 뿔 두 개를 발견하면서 소설은 시작된다.

일 년 전, 심약하기만 했던 그에게 구원과도 같았던 여자친구 메린이 살해된 뒤로

이그의 삶은 줄곧 내리막길이었다.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났음에도 이그는 제1용의자로 취급받고,

가족과 친구들은 그에게서 등을 돌려버린다.

마침 그녀의 기일이 가까워와 절망적인 마음으로 온갖 신성모독 행위를 저지른 이그는

뿔을 자신에게 내려진 형벌처럼 받아들인다.

그러나 뿔에는 기이한 힘이 있었으니 사람의 마음에 품은 가장 추악한 욕망을 드러내게 하는 것.

경찰, 의사, 종교인, 성직자에 가족까지 앞다투어 이그를 찾아 욕망을 고백하고 허락을 구한다.

메린의 죽음과 뿔이 서로 무관하지 않음을 깨달은 이그는 뿔과 함께 진범을 찾아 나서고,

마침내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사람들이 메린을 살해했고 그에게 죄를 돌렸음을 알게 되는데…'

 

<하트 모양 상자>와 <20세기 고스트> 저자의 신작.

몽환적 전개와 성장소설적 감동, 로큰롤의 대담함을 보여주는 환상문학의 결정판.이란다.

 

 

 

 

가면세계 (채준)

 

'중국 작가 채준의 소설.

미국이나 일본의 미스터리 소설이 주류를 형성하고 있어 불모지나 다름없는 중국에서

중국 작가의 작품으로는 매우 이례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작품이다.

 미스터리 소설로 분류되지만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중국인의 가식과 위선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코드가 곳곳에 숨겨져 있어 중국의 주요 언론들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난릉왕은 미남자로서뿐 아니라 용맹한 장수로도 이름을 떨쳤지만

그를 시기한 황제 때문에 비극적인 최후를 맞은 흥미로운 캐릭터이다.
여자처럼 곱상하게 생긴 외모 때문에 적장의 놀림을 받았던 그는

험상궂은 악마의 가면을 쓰고 전장에 나서야 했다.

그가 쓰던 가면이 신비한 능력을 부여한다는 전설이 생기면서 <가면세계>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나는 기나긴 혼수상태에서 깨어났지만 과거의 모든 기억을 잃었다.

어느 날, 나는 내게 신비한 능력, 독심술이 있음을 알았다.

그리고 경악할 만한 음모의 손길이 나를 향해 뻗쳐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사실 나는 내가 아니었다. 내 얼굴은 진짜가 아니었고 진짜 나는 이미 죽었다.

이 모든 이야기는 상상을 초월하는 능력을 갖게 해 준다는

난릉왕의 가면을 차지하려는 탐욕에서 비롯되었다.'

 

보기 드문 중국 미스터리. 시리즈물인 것 같은데(맞나?-_-?) 어떨까?

 


 

 

여행자의 밥 (신예희)

 

'재미난 일, 궁금한 일만 골라서 하다가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30대 후반의 나이가 되어 버렸다는 저자는

 처음 보는 음식, 궁금한 음식은 일단 입에 넣고 본다.

그리고 커다란 사진기를 꺼내 모습을 남기고 수첩을 꺼내 카툰을 그리고 메모를 해놓는다.

그 노력 덕분에 음식재료에 대한 맛있는 소개와 생생한 사진, 그리고 유쾌 발랄한 그림이

독자들로 하여금 책에 대한 첫인상을 기분 좋게 만든다.

또한, 무엇보다 맛집 소개 같은 단순한 여행서의 형식을 버리고

식문화에 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해소해주는 재미있는 서술방식을 취해 특별하다.

여행지에서 본 것들, 먹은 것들, 그리고 생각하고 공감한 모든 감정들은

여정이 모두 끝난 후엔 삶을 살아가는 큰 동력이 되어주기에 충분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니

주목할 만한 미식방랑기이다.'

 

여행과 음식의 조합은 언제나 매력적이지.

미리보기로 조금 봤는데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이랑 맛깔나는 글이 어우러져서 식욕 자극!ㅋ

게다가 저자가 직접 그린 귀여운 카툰까지~ >_<

언제 한번 꼭 읽어봐야지.^^

 

 

 

 

미미동경 (임윤정)

 

'4년이라는 시간의 숙성 때문일까.

새 책 『미미동경』의 임윤정은 단순히 커피와 공간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그 안에 ‘사람 사는 이야기’를 잔뜩 안고 돌아왔다. 

제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눈앞에 있더라도 함께 나눌 이가 없다면

음식은 그저 허기를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그래서일까. 『미미동경』에는 다시 찾은 도쿄에서의 맛있는 만남과 맛있는 이야기가 그득하다.

 여행하면서 만난 작가의 오랜 벗들과 그들을 통해 파생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진한 커피 향처럼 향긋하고, 때로는 까만 초콜릿 케이크처럼 달콤 쌉쌀하게 다가온다.'

 

오래 전이라 기억은 거의 안 나지만 그녀의 <카페 도쿄>를 나름 기분좋게 읽었던지라

이번 책도 읽어보고 싶다.^^

 

 

 

 

중세의 뒷골목 사랑 (양태자)

 

'양태자의 중세 유럽 풍속사 두 번째 책. <중세의 뒷골목 풍경>을 통해

거리의 악사, 사형집행인, 유랑인 등 중세의 비주류 인생과 성물숭배, 마녀사냥, 목욕문화,

공창 여성의 집, 유대인 배척, 동성애 단속 등의 뒷골목 풍속을 소개한 저자는,

이번에 펴낸 <중세의 뒷골목 사랑>에서는

중세인의 사랑과 연애, 결혼과 이혼 등의 성 풍속사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가문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귀족들의 결혼 장사와 이로 인한 대리 결혼 및 장갑 결혼의 풍속,

신부의 지참금과 아침선물, 게르만족에게 전해진 미혼남녀의 사랑 찾기 '찾아가는 밤'이 소개돼 있으며,

 오늘날까지 민간처방으로 전해지고 있는 신랑감을 찾는 갖가지 처방과 성애를 위한 마법의 재료들,

 '결혼을 도와주는 남자'를 통한 아이 낳기, 신혼 첫날밤의 닭고기와 뉘른베르크 잔의 유래,

 최초의 법전 <작센슈피겔>에 나온 성희롱 벌금형의 사례 등

중세의 성 풍속이 다양한 모습으로 소개돼 있다.'

 

전작인 <중세의 뒷골목 풍경>이 더 읽어보고 싶긴 하지만

요번 것도 역시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소재.^^


 

 

 

심플하게 산다 (도미니크 로로)

 

'유럽, 북미, 중국, 일본, 아랍 국가에 이르기까지 36개국에서 100만부 이상 판매되며

'심플한 삶'에 대한 전 세계적인 공감을 일으킨 책.

프랑스 출신인 저자는 동양적인 아름다움에 빠져 1970년대 말부터 일본에 살기 시작했다.

서구와는 다른 생활방식에서 저자가 찾은 삶의 핵심은 '심플함'이었다.

심플하게 살아야 인간답게 살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말하는 바다.'

 

안 그래도 요즘 좀 삶을 심플하게 하고 싶던 참이라 눈에 들어온 책.

물건, 몸, 마음의 세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다.

 

 

 

 

잘해주지 마! (하나코 마츠야마)

 

'천성적으로 상냥하고 친절한 주인공 유이치는

모두에게 신경을 써주고 지나치게 잘해주려고 하는 일명 ‘오지라퍼’.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좋은 일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최악인 경우도 있는 법,

이타적으로 생각하여 베푼 선행이 아이러니하게도 늘 상대방을 곤란하게 만들고 만다.

이야기는 유이치의 주변 인물들과 벌어지는 일들을 주로 담고 있다.

괴팍한 성격 탓에 친구라곤 유이치 뿐인 이쥬인과

솔직하고 괄괄한 성격의 모리타,

마음만은 만년 소녀인 커리어우먼 산죠 부장 등

개성 넘치면서도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듯한 캐릭터들이 코믹한 일상 만담을 펼친다.'

 

요기서부터는 만화.

 

본인은 친절을 베풀려는 건데 그게 남들한테는 민폐가 되는 상황을 다룬 코믹만화인 듯.

진짜 이런 경우 좀 있지.ㅋ 재밌겠다.^^

 

 

 

 

환상의 파트너 (김예린 / 장유라)

 

'2011년 5월부터 2012년 1월까지 미디어 다음에서 연재된, 유기 동물을 소재로 한 웹툰이다.

열한 마리의 반려 동물(한 마리만 빼고 다 유기 동물이다)을 키우며,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 느낀다는 김예린, 장유라 작가는

『환상의 파트너』를 통해 동물들의 속마음을 낱낱이 들려준다.

『환상의 파트너』는 유기 동물들의 비참한 실태와 그들에 대한 진실을,

유기 동물 혹은 인간의 입을 빌려 생생하게 전달한다.

톡소플라스마나 고양이 TNR에 대한 상식 등 유기 동물을 대할 때 필요한 유용한 정보도 담고 있다.'

 

보기 드문, 유기동물에 관한 요런 착한 만화는 그냥 지나칠 수 없지.

많이 팔렸음 좋겠다~~^^*

 

 

 

 

 

그외 관심신간들. 소설 한 권이랑 나머지는 비소설.

 

 

빨간 스웨터 (황희)

 

날씨가 바꾼 서프라이징 세계사 (반기성)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 천 하나로 만드는 (윤정숙)

탐욕과 생존 - 영화, 분쟁을 말하다 (김용성)

영화사를 바꾼 명장면으로 영화 읽기 (신강호)

 

 

 

 

만화들.

 

 

나쁜 친구 (앙꼬)

생활의 참견 (김양수)

기도사 골목 전말기 3 (미야모토 후쿠스케)

아빠는 요리사 116 (우에야마 토치)

너 좋아한 적 없어 (체스터 브라운)

똑똑, 리틀 맨 (체스터 브라운)

 

 

다들 재미난 책 한 권씩 옆에 끼고 편안하고 행복한 밤 보내시길~~^^*


 


* 이주의 눈에 띄는 반값 할인 도서 모음!!^^

*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1%의 알라딘 추가적립금을 받으실 수 있어요~^^
(익월 15일 자동지급, 링크 도서를 포함한 해당 주문건의 총액에 대한 1%)



-- 추천 한 방 꾹! 눌러주심 안 잡아먹어효~!!! (>_<) --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8.20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요롱이+ 2012.08.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책 좀 읽어야 겠어요 ㅎ

  3. 퐁고 2012.08.20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플하게 산다>가 흥미롭네요. 그런데 <잘해주지 마!>는 저 스토리로 길게 쓰기는 힘들 것 같은데...

  4. 슬림헬스 2012.08.26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한 분위기의 서적을 볼때마다 기분이 짜릿해지네요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