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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일하면서 들을 작품은 일부러 분량도 좀 짧고 가벼운 내용으로 고르느데
요것도 컴터작업하면서 들으려고 골랐던 작품이다.
아무래도 먼가를 하면서 들으면 몰입도도 떨어지고 해서
작품의 매력을 조금 덜 느끼게 되는 법이긴 한데
이 작품은 그걸 감안하고도 좀 머시기하다.;;;;

내가 이 작품을 골랐을 때 원한 것은 스토리가 단순한 엽기발랄 개그물이었는데
일단 앞부분은 약간 개그분위기 맞긴 한데 그닥 웃긴 줄도 모르겠고
중반 이후로는 돌연 진지모드...-0-;;;;;;;;;;;

머, 원작을 안 읽어봐서 이게 원작 자체의 문제인지, 아님 각색상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 듣고 난 느낌은 마치 오래된 삼류 멜로드라마를 본 느낌...ㅠㅠ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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