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거 인터넷을 끊어야 하는 건지, 도당체 살 수가 없다.
집에 와서 잠깐 한다고 켰다가는 매일 오밤중까지 웹서핑질이다. 지금도 이 시간까지...-0-;;;
그렇다고 머 대단한 자료를 찾아읽는 거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그 긴 시간동안 멀 했냐고 물으면 딱히 대답할 건덕지도 없는
그야말로 쓰잘데기 없는 서핑질이다. 이것이 바로 인터넷 중독...?ㅠㅠ
할일도 많고, 가뜩이나 요즘 날이 더워서 피곤도 더 마니 느끼는데
매일 저녁시간을 온통 이넘의 인터넷질로 다 써버리고 잠까지 부족하니 이를 어찌할꼬...OTL


2.

약 한달전에 문어빵에 맛들렸다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아직까지 맛들려있는 상태다.-_-;;;
일주일에 3-4번은 사다먹고 있다. 너무 맛있다. ㅠㅠ
사 올 때는 항상 '이거 먹고 저녁 먹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으로 사오는데
먹고 나면 왠지 느끼하면서 밥이 또 먹고 싶어지는 게 함정....^^;;;
결국 문어빵 1인분 해치우고 밥은 밥대로 먹는다는....
아놔, 살빼야 된단 말이다~!!! ㅠㅠㅠ


3.

디바의 '천일야화' 드라마 CD를 사야할지 계속 고민중이다.
사실 이야기 자체도 그닥 안 땡기고, 돈도 없고 해서 걍 패쓰하려 했는데
받은 분들의 평이 엄청 좋아서 흔들리고 있다. 이넘의 팔랑귀~ㅋ
 품절 후에 재판매 계획이 없다니, 안 샀다가 품절된 후에 무지 후회하는 건 아닌지 은근 걱정이..^^;;
아무래도............ 사야 할까.......? 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