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셜록 홈즈 전집 반값 할인 정보 올리고 또 알라딘 쑤석이다가
표지가 맘에 드는 신간 두 권 발견! >_<




우선 젤 맘에 든 건 바로 요거. 펭귄에서 나온 셜록 홈즈 시리즈 <주홍색 연구>.
먼가 향수를 느끼게 하는 일러스트들이 책 내용이랑 아주 꼭 어울리잖아?
<주홍색 연구>는 이미 가지고 있지만, 이거 가격도 저렴하고...아, 사고 싶다...-_-;;;




두 번째는 요거.
평생 미니어쳐를 만들어온 타샤 튜더의 인형의 집에 관한 이야기인 <타샤 튜더, 인형의 집>이다.
표지에 있는 사진이나 구도도 맘에 들고, 특히 저 영문 글자체! 아주 맘에 들어.ㅋ

요 책은 표지 말고 책 내용도 완전 끌린다.
타샤 튜더가 하나하나 미니어쳐 가구들을 만들어서 꾸민 인형의 집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데,
각각의 미니어쳐에 얽힌 사연들까지 상세하게 소개해 준단다.
목차만 봐도 부엌, 응접실, 침실, 서재 등으로 되어있는데 심지어 염소헛간까지 있다. 꺅! 귀여워!>_<
아, 근데 책값의 압박... 난 책값이 15,000원 넘어가면 괴롭단 말이지..-_-;;;

암튼 일단 둘 다 보관함에 찜해놓고 나중에 찬찬히 다시 둘러봐야지.
벌써 1시가 넘었으니 얼렁 자자. 흠냐~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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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0.08.11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샤튜더 유명한사람이죠.. 저도 그 분께서 그리신 책 한권을 가지고있어요.
    '타샤의 특별한 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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