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주말동안 포스팅을 하나도 못해서 신간포스팅도 밀렸는데

오늘 해볼까 하고 신간을 추려봤더니 권수가 너무 적어서

걍 하루 더 묵혔다가 내일 하기로....^^;;;

 

오늘은 일단 지난 주에 주문해서 받은 만화책들 포스팅!

요즘 책 읽을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어서 상대적으로 부담없는 만화만 주로 읽고 있는지라..ㅎ

 

(* 책 자세히 보기는 하단의 링크 모음 참조!!)

 

잡지 사면서 함께 구입한 것들인데 잡지부록으로 받은 화장품 포스팅은

 이삼일 정도 써보고 따로 포스팅해야지.^

 

 

 

 

와이와이 하와이 (쿠마 쿠마)

 

미카엘님 블로그에서 보고 관심이 가서 보관함에 넣어뒀던 건데

며칠전에 대박 할인에 돌입!!!

정가 13,000원짜리 책을 무려 단돈 3,000원에~~~

오, 이게 왠 횡재~~ 바로 구입했지.ㅎㅎ

 

 

 

 

30대인 저자의 실제 여행담을 바탕으로 쓴 하와이 여행에세이.

 

만화책은 아니지만 뭐...ㅎ

 

 

 

 

요렇게 귀여운 일러스트가 가득~~하다.

아, 나 이런건 너무 좋아~ㅎ ^0^

 

아직 3,000원에 판매중이긴 한데 이 할인행사가 언제 끝날지 모르니

관심있는 분들은 서둘러 구입하시길~!!

아마 남은 물량 떨이 처리 중인 듯...?^^;;;

 

 

 

 

먹는 존재 1 (들개이빨)

 

얼마전 신간포스팅할 때 소개했던 국내 만화책.

 

음식 만화이긴 한데 굉장히 분위기가 독특한 작품이다.

아직 읽어보기 전이라 잘은 모르지만, 아기자기 맛깔나는 음식만화는 아닌 게 확실해.ㅎㅎ

 

 

 

 

커버가 내가 싫어하는 반커버인데,

커버를 벗기니 더 맘에 드는 표지가 나와서 그걸로 만족.ㅎ

 

 

 

 

요런 음식들이 등장한다.

오늘 저녁에 읽어야지.^^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1 (아오노 슌주)

 

누가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살펴봤다가 호기심이 생겨서 구입한 만화책.

 

 

 

 

고등학생 딸을 뒀지만 햄버거 가게 알바 등으로 살고 있는 41세의 반백수 남성이 주인공이란다.

프리터나 니트족들의 필독서라고~~ㅎㅎ

 

설정을 알고 나서 보니 제목이 참 한심스러우면서도 희망적이기도 하고,

복잡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구만~ㅎ

 

암튼 재밌을 것 같애~

이것두 오늘 저녁에 읽어야지.^^

 

 

주말동안 이런저런 일로 바쁘고 몸상태도 안 좋고 그랬는데,

오늘 저녁은 만화책이나 읽으면서 좀 쉬어야지.

괴로운 한주의 시작이지만 소소한 즐거움들을 생각하며 기운내보잣!!

으랏차~~~!!!!^^*

 

 

(* 책 자세히 보기는 아래 해당 이미지 클릭!!)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ames1004 2014.06.23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뿐....이거 아무래도 제가 사게 될것 같은데요 + +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