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게 도대체 얼마만... 무려 5일만에 들어오는 블로그라는...^^;;;
그동안 일이 바뿌기도 했지만 연말이라 그런지 술약속이 계속 생겨서
늦게까지 일하고 새벽까지 술먹는 생활이 이어지는 바람에 블로그 접속할 짬도 없었다.
입술에 물집까지 생기고... 흑....ㅠㅠ




암튼 오늘은 몸이 느무 피곤해서 모든 걸 제쳐두고 일찍 들어왔는데
며칠전 지나가는 말로 홍합 먹고 싶다고 했던 걸 엄마가 잊지 않고 끓여놓은 홍합탕이 짠~!!ㅋ




엄마는 껍데기에 비해 알이 너무 작다고 불만이 많았지만 난 너무 맛있었다구~^^
이거 초고추장 찍어먹어도 맛있지만 난 그냥 홍합 자체의 맛을 음미하며~ㅋ




특히 빼놓을 수 없는 요 뽀얀 국물!
요 국물은 역시 홍합 껍데기로 떠먹어야 제맛이지~>_<
뜨끈한 국물이 어찌나 개운한지 며칠동안 달렸던 속이 짜르르하니 아주 시원해졌다.ㅋㅋ

이제 자기 전까지 웹서핑도 좀 하고 책도 좀 읽고 며칠전에 구입한 책 포스팅도 하고 그래야지.
아, 정말 간만에 맛보는 이 여유!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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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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