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보내야 할 서류가 있어서 할수없이 퀵서비스를 이용했다.
(요즘은 퀵서비스도 스탬프 모으기를 하는구만...)

암튼 이거 진작에 처리했어야 할 일이었는데 귀찮아서 하루하루 미루다가 그만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야 처리하느라 쌩돈이 날라가 버렸다.

우체국에서 등기로 보내면 2,000원 정도로 해결했을 것을
퀵서비스로 보내느라 무려 18,000원이나!!  OTL...
게으름 때문에 피같은 16,000원을 날려버렸다니!!! 크흑...ㅠㅠ

16,000원이면 동네표 피자집에서 라지사이즈 한판에 스파게티까지 먹을 수 있는 돈이고
(피자 시키면서 함께 시키면 스파게티는 1,600원^^;;ㅋ)
만화책을 사도 세 권은 살 수 있는 돈이란 말이닷!! 크릉~~~

암튼 오늘 얻은 교훈은....
할 일을 미루면 쌩돈이 날아간다!!........? ㅠㅠㅠ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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