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고쿠도가 말하는 제3의 충격이란

<과학이 파괴한 인류의 자기애> 중 세 번째 사례를 말하는 것이다.

 

첫 번째는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두 번째는 다윈의 진화론. 그리고,

세 번째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다.

 

인류는 지동설에 의해 우주의 중심이라는 왕좌를 잃고,

진화론에 의해 신의 아들로서의 혈통이 끊겼으며,

정신분석에 의해 자기의 완전지배라는 환상도 포기했다.

 

이것은 프로이트 자신이

'정신분석이 난해한 원인 중 하나에 대하여'라는 저작에서 표현한 것이기도 하다."

  

 

- <광골의 꿈> 下권, p310

 

 

 

 

<광골의 꿈> 읽다가 재밌는 부분이 있어서 올려본다.

정말 인류의 자기애를 확실히 파괴한 세 가지 발견이로구만...ㅎㅎ

 

작품 리뷰는 조만간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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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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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gust.Han 2013.05.2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 이런 책이 있었다니 흥미가 돋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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