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읽은지 좀 된 책이지만, 그래도 예쁜 책 하면 빠질 수 없는
'카를로 프라베티'의 <책을 처방해드립니다>




얄팍한 양장본으로, 귀여우면서도 기괴한 일러스트가 인상적인데, 어쩐지 팀 버튼을 연상시킨다.^^




꼭 외국 일러스트 같지만, '박혜림'이라는 한국 분의 작품.
 



커버를 벗기면 요런 모습.




눈이 퀭하고 오동통한 저 소녀를 귀엽다고 해야 할지, 무섭다고 해야 할지...^^;;;




안에도 일러스트가 마니 삽입되어 있는데, 대체로 요렇게 기묘한 분위기다.




머, 나름 귀여운 것들도 있는데,
요건 고양이와 강아지 하나하나를 뜯어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




챕터 제목마다에도 책 그림이 조그맣게 박혀있다.




마지막으로 요것두 책 속에 있는 그림인데, 저기가 뭐하는 곳이냐면 바로 도서관.
(침대 옆 탁자 위를 자세히 보면 읽다가 엎어놓은 책이 있다.)
의자 대신 저렇게 침대로 가득한 도서관에서 누워서 책을 읽는다니,
생각만 해도 넘 멋짐.ㅋ



* 책 자세히 보기는 아래 해당 이미지 클릭!!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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