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에 책을 들고 앉아있는 남성과 그 앞에 비스듬히 매달려있는 반라의 여성.

그리고 그 위에 써있는 문구.

'그거보다 재밌다'니, 그게 뭔데?ㅋㅋ

 

이번에 '북스피어'에서 '르 지라시'에 실은 광고라는데

역시 실험적인 시도를 많이 하는 출판사답네~ㅎ

 

'미야베 미유키'의 <눈의 아이>를 들고있는 저 남성모델은 '북스피어' 대표고

뒷모습이 보이는 여성은 독자 중 하나라고~ 오옷!!!

여성 모델료는 청바지 한 벌이랑 머리 손질비용해서 20만원 줬다나?ㅋ

 

'르 지라시' 보면 센스가 돋보이는 재밌는 광고문구들이 간혹 보이는데

이번에 아주 맘 먹고 제대로 만들었구만~

과연 '미야베 미유키'의 <눈의 아이>가 그정도로 재밌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깨알같은 재미를 준 '북스피어'에 박수~!!^^*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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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스킹 2013.04.07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부끄러워요*-_-*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지요!!

  2. August.Han 2013.04.09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재미있으면 여자 반 나체 보는 것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는 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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