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을 넘 인상깊게 읽은 관계로 '기리노 나쓰오'의 책을 두 권 더 구입했다.
* <아웃> 리뷰는 요기 -->  [소설 리뷰] 아웃 (기리노 나쓰오)

둘 다 같은 '밀리언셀러 클럽' 라인인데, 그동안 '밀클' 책은 두꺼운 것들만 보다가
이렇게 얇은 녀석들을 보니 왠지 쫌 낯선 느낌...ㅋ
빨리 읽고 싶지만 지금 따로 읽고 있는 책이 있어서 요건 주말에나 가능할 것 같다.
이번주 바빠서, 지금 읽고 있는 책도 과연 주중에 다 읽을 수 있을지조차 불확실하거든~
머, 이 녀석들은 둘 다 200페이지 조금 넘는 짧은 분량이니깐 하루면 다 읽을 수 있겠지.

암튼 완전완전 기대중이다.
표지랑 제목만 봐도 <아웃>이랑 비슷한 분위기일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자나?
섬뜩하고 처절하고 가련한 이야기 말이지~ㅋ
요거 두 권 읽어보고 역시 맘에 들면 그녀의 작품을 다 찾아 읽어주리라! >_<



* '기리노 나쓰오' 책 모음!!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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