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도 중순인데 어쩜 이리 날씨가 추워지는 건지...-_-;;;
암튼 추워서 그런가 갑자기 따끈한 우동 국물이 너무 먹고 싶은 거지~
그래서 오는 길에 사 온 우동~ 짠~~ㅋ




면은 요렇게 종이 용기에 담고, 국물은 따로 봉지에~
김치우동이랑 유부우동 두 가지가 있었는데, 난 유부우동으로 선택.
가격은 3,500원.^^




뜨끈한 국물을 면 위에 부어서 호르륵 호르륵~ 아,, 맛있어~~ >_<

속도 따땃해지고 배도 부르니, 이제 자기 전까지 책이나 좀 읽어볼까나~~
음음,, 요번에 구입한 '김미월'의 <서울동굴가이드> 읽어야징~^^*



* 음식관련 만화 보러 가기 클릭~!!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