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 써서 끝부분만 조금씩 남은 립스틱들이 몇개 있었는데
걍 버리려니 아까워서 어제 저녁에 립파렛트 다 쓴 통에 모두 담았다.
립파렛트는 화진에서 나온 걸로 예전에 엄마가 어디서 얻어왔던 건데
아마 집에 이거 한두개 굴러다니는 여자분들 많으실 듯~~ㅋ
퐁퐁으로 깨끗이 닦아서 잘 말린 담에 몽당립스틱들 속까지 싹싹 파서 담았는데
그 속에서 꽤 마니 나오더라~ 윗부분 3분의 1정도 용량은 들어있는 듯~ㅋㅋ




나름 깔끔하게 담으려고 애썼는데 찍어놓고 보니 아주 말끔하진 않군~
남은 양들이 일정치가 않아서 내맘대로 섞어서 담았는데 생각보다 색들이 다 이뿌게 나온 거 같다.
머, 정확한 색상은 일단 입술에 직접 발라봐야 알겠지만~
암튼 자투리 모아서 저렇게 만들어놓고 보니 왠지 뿌듯~~~ㅋㅋ ^^*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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