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통 시간이 없어서 책을 전혀 못 읽다가,
어제 자기 전에 잠깐이라도 읽어볼까 하고 책장 앞을 두리번, 두리번~
마지막으로 읽었던 <그로테스크>의 어둡고 우울한 느낌 때문에
요번에는 밝고 아기자기 소소한 이야기를 읽어야지,하고 요 <도쿄밴드왜건>을 꺼내들었는데,
속편인 <쉬 러브스 유>랑 같이 보니 오, 요것들 꽤 이뿌네~ㅋ




한지 느낌이 나는 커버에~




나의 취미인 '양장본 커버 벗겨보기'를 해보니 속에서 달콤한 컬러가 쏘옥~! +_+




음,, 예뻐~^^




<쉬 러브스 유>의 표지를 넘기면,
소설의 배경이 되는 동네 지도도 요로코롬 앙증맞게 들어있다.




우리의 주인공 대가족이 있는 헌책방은 바로 요기~!!ㅋ

아, 이거 책 모양만 봐도 이야기 속의 포근하고 기분 좋은 분위기가 팍팍 느껴지는 것 같애~^^*
(근데, 중요한 건 어제 너무 피곤해서 사진만 찍고 하나도 못 읽고 걍 잠들어버렸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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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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