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토욜도 없이 빡쎄게 일하다가 오랫만에 쉬게 된 토, 일요일~
피곤이 이만저만 쌓인 게 아니라 토요일인 어제 푹 쉬고 싶었지만,
저녁에 친구한테 불려나가서 새벽까지 달려, 달려~ 한 바람에 몸 상태가 말이 아니다. -_-;;
암튼 해가 중천에 뜰 때까지 방에 블라인드 쳐놓고 세상 모르게 자다가 일어나니 집에 나 혼자 뿐...
배는 고프고 돈은 없고 차려먹기도 귀찮고 해서 만만한 김밥천국으로 고고씽~!!ㅋㅋ




멀 먹을까 하다가 갑자기 돈까스가 땡겨서 요걸로 사왔다. 가격은 4,000원~
배가 너무 고파서 그 자리에서 바로 먹고 싶었지만, 혼자다 보니 차마 못 그러고 포장해왔다.ㅋ
들고 오면서 어찌나 맘이 급하던지...ㅋㅋ
김밥천국 돈까스는 저렴한 가격에 양이 많아서 돈없고 배고플 때 아주 좋당~!! >_<




은박지에 밥이랑 샐러드도 각각 요렇게~
밥도 어찌나 마니 주는지 혼자서 다 먹으려면 힘들다.ㅋ 반은 우리집 밥통에 덜어놓고 반만~^^
김밥천국 밥이 좀 진 편인데(울 동네만 그런가?), 갠적으로 진 밥을 좋아해서 맘에 든다.

시장이 반찬이라고, 정말 맛있게 냠냠 먹었드니 배도 부르고, 이제 느긋하게 좀 쉬어볼까나~~~
그동안 시간없어서 못 했던 웹서핑도 하고 책도 읽고 TV도 보고, 낮잠도 좀 자야지~
참,, 우리 강아지랑도 놀아주공~~^^
암튼 다음 한주를 위해서 오늘은 배터리 충전하는 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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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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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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