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 신간포스팅도 하지 못 한 '미치오 슈스케'의 따끈따끈한 신간 <달과 게>를 선물받았다. ^0^

'미치오 슈스케'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이고, 이 <달과 게>는 무려 2011년 나오키상 수상작.
그동안 다섯 번이나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니까 좋아하는 작가의, 아주 특별한 작품.^^




표지가 굉장히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다.

왠지 표지만으로도 '미치오 슈스케' 특유의
애틋하고 아련하고 저릿한 느낌이 전해지는데 과연 어떤 내용일지 궁금...




커버를 벗기면 요런 모습이다.




펄감이 느껴지는 어두운 남색 바탕에 은색으로 그려진 소라게가 인상적.




소라게의 몸통이 저렇게 책등을 지나 뒷표지 귀퉁이까지 과감하게 배치되어 있다.
멋지다! +_+




책날개에 실린 '미치오 슈스케'의 사진도 한 컷.
좋게 말하면 섬세하게, 나쁘게 말하면 예민하게 생겼다.ㅎ

그의 작품에는 소년이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성장기의 혼란한 심리상태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저자 이미지랑 소설 이미지가 잘 어울리는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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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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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처럼 2012.04.29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여기 있었군요~
    댓글 박스가 ㅎㅎㅎ
    제가 원체 뭘 잘 못 찾아요 ㅋ
    작가에 대한 짧은 소감이 맞는 듯 싶네요~ 제가 느끼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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