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과일이 똑 떨어져서 참외나 사둘까 하고 과일가게에 갔다가
딸기가 넘 맛있어 보여서 한 팩 추가!
깨끗히 씻어서 채에 받쳐 물기를 탈탈 털어내고 지금 하나씩 집어먹으며 포스팅 중이다.

사실 오늘은 만화책 <토리빵>의 리뷰를 쓰려고 했는데(이거 완전 짱!! +_+),
어제 오늘 너무 피곤해서 정신이 왔다갔다 하는 관계로 패쓰...ㅠㅠ
내일은 꼭 올려야지. (불끈!!)

애드젯 프리미엄 스폰서 위젯 다 떼어버리고 스킨 복구했는데,
또 가만 생각해보니 달아둬서 손해볼 건 없지 않나 싶어서 다시 달아볼까 고민 중...^^;;;;
어휴, 정말 이넘의 변덕....-_-

어제 잠을 거의 못 자서 하루종일 비몽사몽이었는데, 딸기 먹으니 정신이 좀 드는 듯....ㅋ
딸기는 이 새콤달콤한 맛도 좋지만, 딸기씨들이 입 안에서 도독도독 씹히는 게 넘 좋다니까~ >_<



* 음식관련 만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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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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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르세 2011.04.30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유익한 시간이 되세요

  2. 봉피리 2011.04.30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씩 자주 들르곤 하는데..책에 대한 많고 많은 유용한 정보들 보고 갑니다..
    근데 문뜩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블랑블랑님은 이 많은 책들을 다 읽으셨을까?? ㅋ
    혹시 다 읽으셨나요??

    • 블랑블랑 2011.04.30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그에 떠있는 책들 말씀이신가요?
      다 읽었을 리가요...^^;;;
      다 사지도 못 할 뿐더러, 사놓은 것도 다 못 읽는 걸요~ㅎㅎ
      봉피리님 댓글 감솨해요~^^*

  3. 소셜윈 2011.04.30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보니 우리 장모님이 해주신 딸기잼이 생각 나네요
    참 맛있다는 ㅋㅋ *^^*

    • 블랑블랑 2011.04.30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희 집도 어렸을 때 딸기 무른 거 싸게 사서 잼 만들고 했었는데 생각나네요.
      요즘은 생활이 바빠져서 그런지 엄마가 이젠 그런 걸 안 해 주더라구요...ㅠㅠ

  4. 달콤시크 2011.12.02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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