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책들'에서 '로베르토 볼라뇨' 전집 17권을 완간하면서

엄청난 세트 상품을 만들었다.

17권을 아주 멋지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나무 케이스를 함께 준다고~ 호옷!!ㅋ

 

 

 

 

엄머,,, 너무 이뻐!!! +_+

 

 

 

 

책장문을 열어도 책등이 요렇게나 이쁘다.

진짜 탐스럽게도 꽂혀있구나~~ㅋ

 

 

 

 

앞면, 옆면 다 이뿌네~ㅎㅎ

 

 

 

 

책장문 열 때 손가락을 끼울 수 있도록 한쪽에 동그란 구멍도 뚫려있고~

 

 

 

 

'로베르토 볼라뇨'는 이름만 알고 그닥 관심은 없었는데 이건 진짜 너무 탐난다.

 

(사진 출처는 '열린책들' 카페)

 

 

 

 

 

간단한 책소개랑 컬렉션 목록은 요거 참고!

 

책장에 꽂혀서 다시 관심갖고 책정보 둘러보는 중인데 책도 은근 관심가네.

그치만 17권이나 되는 세트다 보니 가격의 압박이....ㅠㅠㅠ

 

근데 정말 저 나무 케이스는 갖고 싶당~

책도 책이지만 케이스가 너무 이뻐서 인테리어 효과도 톡톡히 낼 듯.

아니면 책등도 예쁘니까 아예 책은 책대로 책꽂이에 꽂아두고

요 나무 케이스는 따로 수납함으로 사용해도 괜찮겠어~

책상 위에 올려두고 자질구레한 거 싹 넣고 문 딱 닫아두면 깔끔하면서 폼도 나고...ㅋㅋ

 

암튼 하나 소장해두면 두고두고 값어치를 할 것 같긴 한데 말이지...

 아,,, 고민,고민.... 

과연 사은품 책장에 낚여서 지를 것인가!!!ㅜㅜ

 

(* 책 자세히 보기는 요 이미지 클릭!!^^)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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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신은최고 2014.06.03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장정말특이하고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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