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휴가 시작됐던 게 어제 같은데 어느새 마지막날... 그것도 밤...ㅜㅜ

더위에 지쳐서 폭풍포스팅 계획도 망치고,,, 난 대체 5일동안 뭘 한거지....

중간에 밤새 술 퍼먹고 논 거 빼고는 그냥 뒹굴거린 기억밖에는....OTL

 

그래도 뒹굴거리면서 책은 몇 권 읽었으니 그나마 다행이구만.ㅎ

근데 리뷰를 거의 못 올렸으니 큰일.

요즘 기억력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져서 읽고 조금 지나면 리뷰 쓰기가 힘들어.^^;;;

 

암튼 밀린 리뷰들은 내일부터 짬짬이 올려보기로 하고,,,

휴가 마지막 밤의 아쉬움을 햄버거 사진으로 달래보잣!^^

 

 

 

 

이번에도 '롯데리아 홈서비스' 어플로 주문.

 

몇 년전부터 육식 피하면서 자연스럽게 햄버거도 안 먹게 됐는데

얼마전에 지인네 애들이 와서 시켜줬다가 먹는 거 보니 나도 너무 먹고 싶어져서...ㅎㅎ

 

대신 나는 새우버거로~^^

 

 

 

 

요 '와일드쉬림프버거'가 내가 먹은 거.

가격은 4,800원

3,600원짜리 그냥 새우버거도 있었는데 뭔가 좀 더 맛있는 걸로 먹어보고자....^^

 

 

 

 

요렇게 새우 패티랑 토마토, 양상추가 들어있다.

 

흰살생선이 들어간 패티라는데 

고소하니 맛있긴 했지만 다 먹고 나니 좀 느끼하더라능~^^;;;

 

 

 

 

그래도 맛나게 찹찹~

 

 

 

 

여기서부터는 다른 사람들이 먹은 거.

 

4,600원짜리 '핫크리스피버거'인데 매콤한 닭가슴살 패티가 들어있단다.

 

 

 

 

먹은 사람이 말하길, 생각보다 매운 맛이 좀 있는 편인데 맛있다고~

요즘 매운 맛 좋아해서 이거 쫌 먹어보고 싶음.^^

 

 

 

 

비프 패티가 두 장 들어간 '자이언트더블버거'는 4,100원.

 

 

 

 

두툼한 햄버거이다 보니 이렇게 종이틀이 끼워져있다.

 

 

 

 

잘 안 보이는데 밑에 치즈를 사이에 끼고 패티가 두 장.

토마토, 양상추, 양파 등도 듬뿍 들어있어서 맛나보이더라~

먹은 사람도 맛있다고~^^

 

 

 

 

저번 이벤트 때 공짜로 받아서 먹었던 '크런치새우'.

그때 맛있게 먹었던지라 하나 시켰다.

 

바삭하니 고소하고 맛있어!^^

 

 

 

 

'오징어링'도 추가~

이것도 맛있음.^^

 

 

 

 

기름진 음식은 역시 콜라와 함께~!!

난 빨대 꽂아서 마시는 것보다 저렇게 뚜껑 열어서 얼음 보면서 마시는 걸 좋아한다능~

마시면서 가끔 얼음도 하나씩 와삭와삭 씹어주고~ㅋ

(이빨 망가진다고 그러지 말라던데....-_-;;;;)

 

살찌는 소리가 들리지만 맛난 음식을 먹는 건 역시 즐거워~^^*

 

 

그나저나 휴가가 다 끝나버렸으니 나는 이제 또 무엇을 기대하고 산단 말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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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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