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몸도 좀 안 좋고 마침 일도 별로 없어서 일찍 집에 들어왔는데
집에서 얌전히 나를 기다리고 있는 '마음산책' 출판사의 이벤트 선물!! 꺅!!ㅋ
이렇게 빨리 보내주실 줄이야~~~ㅎ




후다닥 택배상자를 열어보니 '마음산책'의 2011년도 부직포가방이 짠~!!




안에도 뭐가 이렇게 들어있다.
하나하나 꺼내보니~~




요래요래 푸짐~~ㅎㅎ




부직포 가방이 두 가지 버전으로 나왔는데 둘 다 맘에 들어서
둘 중 어떤 게 오는 쪽이 좋을까 고민 중이었는데(별 걸 다...ㅋ)
요로코롬 둘 다 넣어주시는 센스~~^0^




그리고 요건 뭔고 하니...




바로바로 시가 프린트된 스카프 겸 손수건.

안 그래도 여름이라 손수건이 필수인데 잘됐다!
색감도 곱고 프린트도 독특.^^




마지막으로 이 상자 속에 든 것은....




'마음산책'의 대표저자 '요네하라 마리'의 모습이 일러스트로 그려진 투명컵.
아, 이거 크기가 아담한 게 넘 이뿌닷! +_+




아, 참, 요것도 빼놓을 수 없지~~




너무 예쁜 글씨로 뒷면에 정다운 멘트가 요렇게!^^

개인적으로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것들보다
이렇게 무슨 기념이나 사은품 등으로 나온 나름 한정판 물건들 좋아하는데,
어쩜 이리 내 취향을 딱 알고 아기자기하게 넣어주셨는지~~ㅎ

보내주신 귀여운 물건들은 마르고 닳도록 유용하게 잘 쓰겠구요,,,
저 부직포가방도 동네마실 나갈 때마다 꼭 둘러메고 다녀서 온 동네에 '마음산책'을 알리겠어요~~
감솨합니당~~~!!^^*


마음산책 블로그 놀러가기 클릭!!






--바쁘지 않으시면 추천 한방 꾹! 눌러주세요~ 블로거에게 큰 격려가 된답니다~^^*--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레아디 2011.07.12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왜 이런 이벤트는 안될까요..ㅠ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