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이 없어서 장만한 건 아니고,
선물받았던 거랑 해서 이미  서너개나 있지만 이게 다 장지갑이랑 중지갑들이라,
평소 미니백 스타일의 가방을 주로 들고 다니는 내게는 작은 싸이즈의 반지갑이 절실!
맨날 조그만 백에 큰 지갑 쑤셔넣는 것도 지겨워서 오래 망설이다가 드뎌 질렀다.ㅋ




구입한 녀석은 바로 알라딘에서 판매하는 '하이모리'의 '돈북 크라운' 반지갑.

저렇게 네 종류의 컬러가 있는데 연핑크랑 핫핑크 중에 고민고민하다가 핫핑크로~
연핑크가 좀 더 끌리긴 했지만 때가 너무 잘 탈 것 같아서 말이지.^^




제일 중요한 싸이즈는 이정도~

여기까지는 알라딘의 상품정보에서 가져온 사진들이고,
그럼 이제 직찍을 볼까나~~~ㅎ




아주 그냥 딱 맞는 박스에 담겨왔다는...ㅋ




얇은 투명 케이스에 다소곳이 들어있는 지갑.^^




아, 되게 귀여움!!ㅋ




저 뚜껑 부분은 동전 담는 용도로 쓸 수 있는 포켓인데,
여유있게 쩍 벌어져서 동전 넣고 꺼내기 굉장히 편하다.

미니 싸이즈의 지갑들이 대체로 동전포켓이 아예 없거나,
있어도 납작하고 좁아서 사용하기 불편한 경우가 많은지라, 이 부분 정말 맘에 들어.^^




반대쪽 똑딱이를 열면 저렇게 카드포켓과 지폐 넣는 공간이 나온다.

싸이즈가 싸이즈다 보니 카드포켓이 많진 않은데,
난 어차피 카드 사용 거의 안 하니까 저 정도면 충분!




두 칸으로 나뉘어진 지폐 포켓 부분.




가격도 25,000원으로 적당하고, 핫핑크와 민트의 배색도 귀여워서 아주 맘에 든다.
또 살짝 쿠션처리가 되어있어서 폭신하니 손에 쥐는 느낌도 굿!

뭣보다 작은 백 속에 넣기에 부담없는 싸이즈니까 앞으로 열씨미 들고 다녀야지~~~^^*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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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레아디 2011.09.21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갑 너무 깜찍하네요,,ㅎ
    선물해주고 싶은..ㅎ

  2. 별이~ 2011.09.21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갑의 색상이 너무 이뻐요^^
    오늘 하루도 잘보내셨죠^^ 행복한 저녁 되세요^^

  3. race car drivers 2011.09.21 0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 지식을 수집하는 좋은 블로그입니다.

  4. 오르가논 2011.09.21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직한 지갑을 드뎌 수중에 넣어셨군요^^
    흐뭇하시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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