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친구 잠깐 만나서 저녁 먹고 들어왔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_-;;;
암튼 이거슨 어제 포스팅에서 말했다시피,
며칠 전에 구입한 문제(ㅋ)의 <광골의 꿈>과 그 외 몇 권에 대한 포스팅~




'쿄고쿠 나츠히코'의 '교고쿠도 시리즈'를 2편인 <망량의 상자>까지 구입해 뒀는데,
마침 얼마전에 4편 <철서의 우리>가 출간된 걸 보고 어쩐지 맘이 급해져서
일단 3편인 <광골의 꿈> 상,하권을 마저 구입했다.
언능 언능 읽고 <철서의 우리> 사야징~^^

 

 

 


<광골의 꿈> 사는 김에 몇 권 더 구입했는데,
<빨간 나무>는 저 위의 사진에서 맨 밑에 깔려 있는 얇고 커다란 책.
'숀 탠'의 그림책인데, 이거 하도 명성이 자자해서 내용이야 이미 다 봤지만, 그래도 넘 갖고 싶었어.
마침 지금 알라딘 할인율이 무려 31%나 되고 해서 생각난 김에 구입.^^

 

 

 

 

'마치다 코우'의 <동경산책>은 어찌어찌하다가 알게 되서
알라딘 미리보기로 몇 페이지 읽어 봤는데, 아우 이거 완전 너무 욱껴~~~ㅋㅋ >_<
미리보기를 알뜰하게 끝까지 다 읽고는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서 질러버렸다.
여행을 하고 싶은 저자가 이런 저런 이유로 제대로 된 여행은 하지 못 하고,
그냥 가까운 곳으로 산책인지, 여행인지 모를 외출을 하고 들어오는 몇 번의 경험을 쓴 건데,
저자의 엉뚱한 생각과 행동들이 어찌나 웃긴지..ㅋ

 

 



살림지식총서라고, 한 가지 주제씩 3,3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나오는 얇은 책자가 있는데,
관심가는 주제를 다룬 것들이 꽤 있다.
우선 그 중에서 <추리소설의 세계>를 함 구입해 봤는데,
'고전적인 정통 기법에서부터 탐정의 시대를 지나 현대에 이르기까지,
추리소설의 역사와 계보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고 하니 재미있을 듯.
머, 가뜩이나 저렴한 가격에, 20% 할인까지 더해져서 가격 부담도 없고~^^


아,, 근데 책은 나름 끊임없이 사는 것 같은데,
어째 보관함에 찜해 둔 책 수는 점점 늘어나는 건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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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월 15일 자동지급, 링크도서와 함께 구매한 모든 도서에 대해 적립)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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