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짬이 나서 블로그에 포스팅이나 하나 해볼까 하다가

리뷰 쓰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마침 며칠 전에 찍어뒀던 빵 사진이 보이길래 올려봄.ㅋ

 

그날 갑자기 빵이 먹고 싶어서 파리바게트에서 사다먹었던 것들이다.

 

 

 

 

피자치즈 토스튼지 뭔지 그런 이름이었는데,

내가 피자치즈 올라간 빵은 어지간하면 다 좋아하는지라 사왔던 거...ㅎㅎ

치즈가 아주 두툼하니 올라가서 이거 하나 먹으면 한 끼가 뚝딱 해결되겠더라능~^^

 

 

 

 

요건 감자 치즈 핫도근지 하는 거였는데(아, 진짜 이넘의 기억력....ㅜㅜ) 쬐그매서 넘 귀엽다.ㅎ

맛은 그냥 그닥이었지만.....-_-;;;; 안에 으깬 감자가 들어있음.

 

 

 

 

달걀 베이컨 어쩌구 하던 빵.....^^;;;;

계란물 적신 식빵 속에 삶은 달걀 으깬 걸 넣어서 베이컨이랑 같이 말았다.

 

 

 

 

이건 엄마가 먹었는데 엄마 말이

안에 달걀이 꽉 차서 그런지 크기가 작아도 은근 배부르다고~^^

 

역시 이것저것 챙겨서 밥먹기 귀찮을 때는 빵 하나 사다가 우유 한 잔 곁들여먹으면 그만~

요즘은 맛있는 빵이 워낙 다양하게 잘 나오니 고르는 재미도 있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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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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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2.09.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잇어보이네요..
    오늘 점심을 못 먹었더니.ㅠ

  2. 유쾌통쾌 2012.09.15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절로... 흠.. 배고파집니다.

  3. 이런저런이유 2012.09.15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 되셨나요?
    벌써 한주 지나 갔네요.
    즐겁고 기쁜 주말 되세요~

  4. 퐁고 2012.09.15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과점에서 핫도그라니 신기하네요. 모양도 재미있게 생겼네요. 먹기보다는 보관하고 싶어지는 그런 모양입니다.

  5. 아레아디 2012.09.15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6. coolpoem 2012.09.1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1번으로 할께요. 대신 반에 반만 ㅎㅎ
    빵을 좋아하긴 하는데 빵으로 배가 부르면 뭔가 좀 거북한 느낌이 들어서요~ 그래도 맛있어보이네요...

  7. amuse 2012.09.15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리바게트 빵은 너무 맛있는게 많은 것같아요 ㅜ ㅎㅎ
    베이컨 저 빵이 참 맛있어 보입니당 ^^

  8. 핀☆ 2012.09.16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다 맛있어보여요^^ 핫도그 귀엽다 ㅋㅋㅋㅋㅋ

  9. 생기마루 2012.09.1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뭐이리 맛있는 빵을 많이 사다 드셨대요ㅠㅠ? 이거 보니까 저도 갑자기 빵이 땡기잖아요! ㅎㅎㅎ
    빠바 빵 정말 맛있죠. 학생때 2년 넘게 알바했던 곳인데 덕분에 그시절 별명이 빵순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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