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먹은 건 아니고, 며칠 전에 사다 먹으면서 찍어뒀던 건데
사진 정리하다 보니까 나오길래 올려본다.

그때 집에 들어오는 길에 이게 윤기가 좌르르 흐르면서 어찌나 맛있어보이던지...ㅋ
아마 그때 내가 무지 배고팠었던 모양~
6개에 5천원인가 주고 샀던 것 같은데, 두 개만 먹고 배불렀으니 비싼 건 아니지.




깻잎으로 싼 거, 청량고추를 썰어넣은 거, 가운데에 햄을 넣은 거 등등 종류별로~^^
난 저 중에서 깻잎이랑 청량고추 넣은 걸로 두 개 먹었었는데,
개인적으로 청량고추 들어간 게 매콤해서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더구만~^^

*  *  *

 이달에 자잘하게 이벤트 당첨이 많이 된다고 했었는데 정말 그런 듯!

어제 북폴리오에서 한 책선물 이벤트에 당첨되고,
오늘은 알라딘에서 스케쥴러 이벤트에 당첨됐다고 메일 왔더라~ >_<
북폴리오 이벤트는 10가지 정도 책 중에서 원하는 책을 하나 고르게 되어있어서
'안녕 고양이 시리즈' 중 한 권이랑 <명화의 거짓말> 중에서 고민고민하다가 후자 선택!
근데 알라딘에서 당첨된 스케쥴러는 이제 별로 필요없는데....
이번에 다이어리랑 스케쥴러가 왜케 많이 생기는지...^^;;;

암튼 자세한 이야기는 책이랑 스케쥴러 받으면 그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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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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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2011.12.29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배가고파와요^^
    개인적으로 청량고추 들어간 어묵 땡겨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2. 명태랑 짜오기 2011.12.29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묵, 국물과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죠...
    갑자기 어묵이 먹고 싶어지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3. 아유위 2011.12.29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여요..ㅠㅠ

  4. +요롱이+ 2011.12.29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배고파지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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