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와 과학자가 함께 썼다고 해서 나름 화제를 모았던 김탁환, 정재승의 <눈먼 시계공>.

'죽은 자의 뇌에서 단기 기억을 추출해 내 영상으로 재현해 내는 장치인 스티머스,
이 스티머스를 이용해 범죄의 실마리를 찾는 서울 특별시 보안청 특수 수사대'
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등장해서 꽤 궁금했던 소설인데
오늘 민음사 홈페이지 놀러갔다가 공짜로 읽을 수 있게 올려진 걸 발견!ㅎ

http://www.minumsa.com/minumsa/front/MF/content/serial_novel.php?sn_group=1

요기로 가면 볼 수 있다.

평이 좀 극과 극이어서 어떨지 모르겠는데, 일단 무료니 한 번 읽어볼까나...^^






--바쁘지 않으시면 추천 한방 꾹! 눌러주세요~ 블로거에게 큰 격려가 된답니다~^^*--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