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이 굉장하다는 말에 혹해서 며칠전에 구입한 '세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
아직 읽진 못 하고 책꽂이에만 꽂아뒀는데, 오며가며 볼 수록 맘에 든다.^^




레몬색이랑 민트색의 조화가 은근 예쁘고,,




특히나 700페이지가 넘는 이 묵직한 두께! 흐,,, 좋아라~~~ >_<




커버를 벗기면 좀 썰렁하긴 하지만.^^;;;




상,하,좌,우 여백을 마니 안 남긴 알차보이는 페이지 편집도 맘에 든다.
페이지당 줄 수도 무려 30줄! +_+
15줄 내외로 쪽수 늘려서 출간되는 책들이 많은 요즘, 이런 많은 줄수 쫌 신선해.^^




분량이 너무 많은 책은 처음 펼쳐들 때 살짝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책꽂이에 꽂아두면 왠지 든든한 거 있지~ㅋㅋ
정 할 거 없을 때라도 이거 한 권이면 하루종일 놀 수 있다! 라는 심정이랄까....풉!ㅋ



* 책 자세히 보기는 아래 해당 이미지 클릭!!!



(* 혹시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책 이미지 중 하나를 살포시 눌러주시면 감솨~^^*)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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