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미니스톱이 있어서 가끔 뭐 사러 갔다가 어묵바니 그런 건 사먹어봤는데

3분 카레 사러 갔다가 새로 출시됐다는 고로케가 보이길래 하나 구입.

 

 

 

 

1,400원짜리 '커스타드 크림 고로케'랑 1,300원짜리 '감자 야채 고로케' 두 종류인데

커스타드는 어쩐지 무지 느끼할 것 같아서 감자 야채로~

 

 

 

 

속은 요렇게 생겼다.

으깬 감자에 옥수수랑 야채 조금 넣어서 만든 앙금이 들어있는데 결론은,,,,

맛없었음.-_-;;;;

 

겉도 바삭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느끼하고,, 뭔가 임팩트도 없고...

다시 사먹을 일 없을 듯.

그냥 경험치 올린 걸로 만족해야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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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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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융114 2014.03.20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아직 날씨가 쌀쌀하네요 ~~

    활기차게 봄 맞이하시길 바래요 !!

  2. 세이메이 2014.03.2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1 고로케....제가 빵 종류를 참 좋아하는데요. 그중에도 고로케를 진짜 좋아하져..맛나보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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