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끄저껜가 <그라치아> 사면서 같이 샀던 책들.

 

(* 책 자세히보기는 해당 표지이미지 클릭!)

 

이거 말고도 한무더기 더 있는데

그건 다 반값 이상 떨이 책들이라 내일쯤 따로 묶어서 포스팅할 예정이다.

 

 

 

 

레베카 (대프니 듀 모리에)

 

미카엘님이 재밌다고 하셔서 구입한 거~

 

무려 1938년에 씌어진 작품이다.

원래 오래된 고전 호러, 고전 미스터리 좋아하기도 하고 제목도 왠지 맘에 들어~^^

 

 

 

 

유쾌한 셰어하우스 (김미애 / 신한슬 / 신미경 / 홍세미 / 홍지숙)

 

결혼 생각이 없다보니 나이 들면서 점점 요런 공동주거생활에 관심이 간다.

결혼은 부담스럽고 혼자 살기는 무섭고 하다 보니...^^;;;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사는 다섯 명의 여자들이라니,,

뭔가 내 로망에 가까운 이야기가 펼쳐질 것도 같고~

기대,기대~^^

 

 

 

 

피리술사 (미야베 미유키)

그림자밟기 (미야베 미유키)

괴이 (미야베 미유키)

 

'미야베 미유키' 시대물 시리즈 사면 주는 사은품 미니양장노트에 혹해서

결국 시리즈 중에서 세 권 더 구입!!ㅋ

 

<괴이>만 안 읽은 거고 사실 <피리술사>랑 <그림자밟기>는 이미 사서 다 읽은 건데

노트 받을 욕심에 또 지름.^^;;;

책은,,, 음,,, 일단은 선물용으로 쓸까 하는데 좀 더 생각해보고..

 

암튼 <괴이>를 끝으로 현재까지 국내출간된 미미여사의 에도시대물 시리즈 다 샀네. ^0^

 

 

 

 

<피리술사>만 해당 표지로 된 노트를 주고 나머지는 랜덤인데 둘 다 <그림자밟기>로 왔다.

이왕이면 나머지 <미인>으로 왔으면 컬렉션 완성이었을 텐데...ㅜㅜ

 

 

 

 

저번에 받은 <흑백> 노트까지 해서 다 모아봤다.

아, 예뻐~ +_+

 

 

 

 

표지 제대로~

 

이 시리즈 책 표지들 자체가 원래 예쁜 데다가

그걸 미니사이즈 양장으로 해놓으니 어찌나 귀여운지~ㅎ

 

 

 

 

뒷표지들도 넘 예쁘고~~

 

 

 

 

표지 안쪽 종이(저걸 뭐라고 하지?) 컬러가 다 같은지 궁금했는데 같구만.

상큼한 노랑색.^^

 

 

 

 

책 옆에 세워놓으니 더 귀엽네~^^

 

일단 하나는 요즘 하는 영어공부에 단어장으로 쓸 예정이고 세 개는 또 쓸 곳을 궁리해봐야지.

그냥 소장하고 책꽂이에 꽂아둘까 싶기도 하고...ㅎ

 

아,,, 근데 나머지 <미인> 노트도 갖고 싶당~~~ ㅠㅠ

 

 

 

* '미야베 미유키' 시대물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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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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