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아토다 다카시'의 단편집들이 반값 할인 중이라는 소식을 포스팅한 후,
이미 가지고 있는 <시소 게임>을 제외한 나머지 두 권을 바로 주문했더랬다.
받은 지는 며칠 됐지만, 요즘 너무 피곤해서 상자채 방치해뒀다가 오늘 개봉!




<나폴레옹광>이랑 <냉장고에 사랑을 담아>.




<나폴레옹광>은 표지에서 나폴레옹이 귀엽게 웃고 있지만,
 띠지에 적혀있는 "웃고 있다고? 한꺼풀 벗겨 보시지!"라는 문구에 따라 띠지를 벗기면...




요렇게 무서운 표정을 하고 있다.^^;;;




<냉장고에 사랑을 담아>도 낭만적인 제목과는 달리
표지 일러스트를 자세히 보면 냉장고 안에 심장이!!! 게다가 피가 철철!! ;;;;;

'마지막 두 줄의 오싹한 반전!'이라니 기대,기대~^^




현재 위의 두 권 외에 <시소 게임>(리뷰 클릭!)까지,
'아토다 다카시'의 대표적인 단편집 세 권이 모두 반값 중이니,
섬뜩한 분위기와 반전을 즐기는 미스터리 매니아분들, 함께 질러 보아요~~!!ㅋ^^




*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1%의 알라딘 추가적립금을 받으실 수 있어요~^^
(익월 15일 자동지급, 링크 도서를 포함한 해당 주문건의 총액에 대한 1%)


추천 한 방 꾹~!! 눌러주심 안 잡아먹어효~!! >_<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인터네비 2010.11.13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랑님 블로그에서 보고싶은 책을 쌓여만 가는데 정작
    시간은.................... ㅠ ㅠ.............
    블로그 관리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나 어떻해~~~~~
    근데 아토다 다카시라.... 역시 책을 만이 보시는 분들은 작가이름으로 구분하는 구나..
    멋지다 ;;;;;;;;;;;;;;;;;;

    • 블랑블랑 2010.11.13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집에 사놓고 못 읽은 책이 100권이 넘고 있어요~ㅋ
      게다가 블로그 관리 역시 요즘 엉망이고...^^;;;
      그넘의 시간이 항상 문제로군요...ㅠㅠㅠ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