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교고쿠 나츠히코'의 <우부메의 여름>
역시나 좋아하는 '기시 유스케'의 <검은 집>이 '이주의 반값 도서'에 올라왔다.

두 권 다 절대 후회없을 정말정말 잼있는 책들이므로 이 기쁜 소식을 후딱 포스팅.ㅎ

<우부메의 여름>은 20개월이 넘도록 출산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임산부의 미스터리와 괴담이
절묘하게 섞여있는 이야기이고,
<검은 집>은 보험사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싸이코패쓰의 엽기범죄 이야기.

더 자세한 리뷰는 아래를 클릭하시고~^^

[소설 리뷰] 우부메의 여름 (쿄고쿠 나츠히코)
[소설 리뷰] 검은 집 (기시 유스케)

암튼 아직 안 읽으신 분들은 이번 반값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 책 보러 가기~ (반값 도서 모음!)^^



(* 혹시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책 이미지 중 하나를 살포시 눌러주시면 감솨~^^*)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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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이 2010.10.02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좋은 정보 감솨~
    좀전에 다른 책 사면서 함께 구매했어여~ ㅋ

  2. 미카엘 2010.10.03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은집은 블랑블랑님 소개글 보고서는 꼭 읽고 싶긴 한데 미처 사서 보려고 하면 집에 보관하기가 무서워요;; 집에 호러에 가까운 책 놔두는걸 굉장히 찜찜해 하는 성격이라 ㅠㅠ 쳐다보면 무서워서 ㅋㅋ 십각관 시계관 관시리즈도 겨우 갖고 있는편이예요 ㅋㅋ 초딩때 친구한테 빌린 홍콩할매귀신 책 빌려서 보고 밤에 방에 두는게 너무 무서워서 앞집골목 옆에 두고 와서 발 뻗고 잔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블랑블랑 2010.10.03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넘 웃긴 에피소드네요~ㅋㅋ
      저도 막 귀신 나오는 책은 방에 두면 왠지 잘 때 찜찜해서 거실에 두고 그래요.ㅋ
      자고 있을 때 책에서 막 나올 거 같고 그렇다져~^^;;;
      근데 전 <검은집>처럼 귀신이 아닌 사람이 무서운 건 놔둬두 갠찮더라구요~^^

  3. 가리 2010.10.06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은집....첫 출간됐을때 호기심에 한번 읽었다가 심장쫄깃,식은땀 줄줄줄...ㅋ
    몇 해가 지났어도 여전히 사랑받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

  4. 띵기 2010.10.10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링님 궁금한게 있는데 전 예스24에서만 구입하고 있는데 알라딘은 어떤가 해서 요즘 블링님 글보고 옮겨갈까 생각중입니다.

    • 블랑블랑 2010.10.11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전 예스24 이용한 지가 오래 되서 비교하기가 힘드네요~
      갠적으로는 알라딘 쪽이 혜택이나 이벤트 등이 더 맘에 드는데 사람마다 다르니 잘 따져보고 선택하세요~
      암튼 여기저기 이용하는 것보다 한군데 정해놓고 꾸준히 이용하는 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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