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하도 피곤에 쩔어 빌빌거리고 다녔드니만

엄마가 저녁으로 보쌈을 시켜줬다.

나름 23,000원이라는 거금을 써서 아주 큰맘 먹고 시켜준...ㅎㅎ

 

 

 

 

가지런히 줄 맞춰 누워있는 보쌈 고기.

최대한 고기를 안 먹으려 노력 중인데, 하여간 내가 엄마 땜에 안된다니까!!-_-;;;

 

암튼 엄마의 성의도 있고 유혹에도 못 이겨 결국 7,8점 정도 먹었음.^^;;;

 

 

 

 

고기를 덜 먹은 대신 비빔국수는 내가 접수!

 

 

 

 

싹싹 비벼서 맛나게 냠냠~

아, 난 국수나 냉면류가 넘 좋단 말이지~! >_<

 

 

 

 

그외에 달짜근한 보쌈 김치도 좋고~

 

 

 

 

 참고로 요 양파절임(?이름을 몰라...^^;;;)도 좋아하고,

따로 사진을 못 찍었는데 맨 위 전체사진에 보이는 양배추 샐러드도 좋아한다.

원래 양배추를 좋아해서 평소에도 걍 양배추 사다가

뜯어서 이런저런 소스나 초장에 찍어먹기도 하고 쪄먹기도 하고 그럼.ㅎ

小자라 파전이 없다는 게 조금 아쉬웠지만그래도 간만에 아주 포식했구만.

 

배도 부르고 슬슬 졸음이 오기 시작하는데 그래도 이대로 잘 수는 없다!

어제 신작 일드 '삼색고양이 홈즈의 추리'를 다운받아뒀는데 그걸 조금 보든지,

아니면 앞부분 조금 읽다 만 <일곱 개의 고양이 눈>이나 좀 더 읽다 자야지.

 

 

 

 

이거 50페이지도 채 못 읽었는데 그래도 처음부터 완전 흥미진진하던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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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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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창욱 2012.05.31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쌈 맛있겠네요^----^ 절로 군침이 도네요 저 보쌈 좋아하는데요 ㅎㅎ 배고프당

  2. 꼼지락방 2012.05.31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핡 보쌈!!!!!!! 비빔국수에 고기를 돌돌말아 먹으면 진짜 ㅇㅠ ㅇ 맛있겠다

  3. 유쾌통쾌 2012.05.31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꼴깍... 전 고 김치가 더 먹고파요 따신 밥에....ㅎㅎ

  4. 생기마루 2012.06.01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너무 맛있게 생겼어요ㅠㅠ
    고기가 왜 저렇게 가지런하게 생겼죠 ㅋㅋㅋㅋㅋ

  5. 쥬르날 2012.06.02 0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쌈과 쟁반 국수!!! 너무 너무 맛있죠 ^^
    늦은시간에 먹으면 쪼금 체중게가 휘청 하긴 하지만요 ㅠ_ㅠ...

  6. 찡☆ 2012.06.02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저 보쌈에 막국수 킬러인데 ㅠㅠ 아직도 약을 먹고 있어서 죽만 먹고 있는데 이런 사진은 크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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