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리빙센스' 2월호를 사고 부록으로 받은 7만원 상당의 '이아소' 목크림이 맘에 들어서

한 권 더 사서 쟁여둘까 하고 살피다가 부록이 바뀐 걸 발견!

 

이번엔 58,000원짜리 'CL4 골든 볼 힐러'.

이 제품도 써보고 싶은 데다가

부록이 바뀌면서 잡지가격도 1만원 밑으로 내려갔길래 한 권 더 질러버렸다.ㅋ

 

 

 

 

잡지 지르는 김에 몇 권 더 질러서 총 7권!!^^

 

 

 

 

일단 '리빙센스' 2013년 2월호와 그 부록들이다.

'CL4 골든 볼 힐러''니베아 SOS 케어 바디로션' 30ml 3개.

잡지가격에 비해 부록이 완전 푸짐하구만! >_<

 

 

 

 

뭐, 니베아 바디로션은 덤이고, 주부록은 바로 요거!

 

 

 

 

뚜껑을 열면 요렇게 볼이 달려있고 요걸로 눈가를 살살 문질러주면 되는 제품이다.

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아이백이랑 다크서클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기대중!^^

 

 

 

 

덕분에 본의아니게 똑같은 '리빙센스'가 두 권이 되어버렸다는...ㅎㅎ

 

 

그리고 함께 구입한 책들도 잠시 살펴보자면~

 

 

 

 

펭귄 북디자인 1935-2005 (필 베인스)

 

며칠전에 신간포스팅하면서 <퍼핀 북디자인>이 나온 걸 보고 생각나서 구입.

오래전에 찜해놓고는 까맣게 잊고 있었거든...^^;;;

퍼핀보다는 일단 펭귄부터지~ㅎㅎ

소장용으로 그만이라고 이미 칭찬도 자자하고~^^*

 

대충 들춰봤는데 완전 멋져!

펭귄 책을 전부 다 가진 이 느낌! 꺄~~ >_<

 

 

 

 

7년의 밤 (정유정)

 

이것도 뭐, 워낙 명성이 자자했던 국내소설.

딱히 꼭 봐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하도 주위에서 이야기를 많이 듣다보니 궁금해서 결국 샀다.ㅎ

섬뜩하고 무섭다고 하는데 어떨려나....

 

 

 

 

R.P.G. (미야베 미유키)

 

미미여사의 소설이 읽고 싶은데

그동안 에도물을 연달아 읽었으니 이번엔 현대물을 읽어볼까 하고 구입한 책.

인터넷을 통한 '가족놀이'와, 그것에 얽히는 범죄는 그것만으로도 흥미로워.^^

 

 

 

 

옛날에 내가 죽은 집 (히가시노 게이고)

 

요건 표지가 영 맘에 안 들어서 계속 구입을 망설이던 건데,

곧 도서정가제가 시행될 거라고 해서 반값일 때 사두자 하고 구입.ㅋ

호오가 많이 갈리는 작품이긴 한데,

'잃어버렸던 기억과 함께 드러나는 쇼킹한 진실'이라는 테마는 내가 꽤 좋아하는 거라 말이지.

추리물인지 호러물인지 모를 정도로 오싹오싹하다니 재밌겠다.

 

 

 

월든 (헨리 데이빗 소로)

 

이거야 뭐,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책.

아주 오래전에 대충 읽었었는데 너무 어릴 때라 기억도 안 나고 해서

역시 반값일 때 사뒀다가 다시 읽어볼까 싶어서 구입했다.

지금 보니 그새 품절이네...^^;;;

 

 

 

 

 

 

 

 

술 한잔 인생 한입 2 (라즈웰 호소키)

 

1권을 오래전에 사뒀다가 며칠전에야 읽었는데 재밌더라!ㅋ

아예 5권까지 싹 사서 쟁여두고 한 권씩 읽을까 하다가

소심한 마음에 일단 2권만 구입했다.ㅎㅎ

그때그때 한 권씩 사서 읽어야지.^^

 

 

 

이달의 부록이 좋은 잡지 모음!!


*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1%의 알라딘 추가적립금을 받으실 수 있어요~^^
(익월 15일 자동지급, 링크 도서를 포함한 해당 주문건의 총액에 대한 1%)




 추천 한방 꾹! 눌러주심 안 잡아먹어효~!! >_<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별이~ 2013.02.06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록이 좋으면 구입하고 싶어진다니까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 +요롱이+ 2013.02.06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록이 참 매력적인 부분이지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닷..^^

  3. 퐁고 2013.02.06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월든 품절인가요? 분명 작년에 서점 한 편에 잔뜩 쌓여있어서 좀 천천히 사야지
    생각했는데 이런;;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