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폴리오' 리뷰 블로거가 되고 나서 처음으로 받은 책들이다. <인카세론>이랑 <굿메이어>.
출간시기가 리뷰 블로거 1기와 2기 사이로 애매해서 원하는 사람들에게만 보내 준 건데,
난 <인카세론>만 신청했는데 둘 다 와버렸네...
어차피 공짜기는 하지만 그래도 2주 안에 리뷰를 올려야 한다는 압박이....^^;;;





인카세론 (캐서린 피셔)

'감옥에 대한 이야기가 쓰고 싶었던 작가는 어느 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최첨단 감옥 '인카세론'을 떠올렸다고 한다.
그에 더해 모든 악덕을 비밀스러운 감옥 안에 몰아넣은 채,
인형의 집처럼 생기도 감동도 없이 살아가는 감옥 밖의 세계를.
두 세계는 물론 서로 다른 지옥의 축소판이다.'





굿메이어 (앤드류 니콜)

'티보 크로빅은 20년 동안 시를 위해 봉사해 왔다.
언제나 진실한 모습으로 시민에게 사랑받으며 '선량한 티보 크로빅'이란 별명으로 불린다.
 하지만 그에게는 말 못할 비밀이 있다.
매일 아침 사무실 문틈으로 비서 아가테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는 것.
그녀는 아이를 잃은 후 불행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세상에 허락받지 못할 사랑임을 알기에 다가갈 수 없었던 티보는,
고민 끝에 결국 아가테에게 점심을 같이 먹으러 가자는 제안을 하는데…

이 책은 상투적인 연애소설과 달리 사랑의 본질과 관계에 대한 통찰력이 엿보이며
매혹적인 줄거리와 우아하고 섬세한 필치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근데 막상 받고 보니 <굿메이어>도 받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어째 <인카세론>보다 이게 더 재미있을 듯...
로맨스소설은 별로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지만, 이건 뭔가 분위기가 독특하고 감동적일 것 같애~

주말동안 열심히 읽어봐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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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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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바구™ - 2012.01.28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카세론이 재미있을 것 같네요.

  2. 엠코 2012.01.29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 메이어>는 처음에 작가 이름 보고 "어? 이 사람 영화 <가타카>랑 <인 타임> 연출한 그 사람인가?" 했는데 동명이인이어서 무안해졌던 기억이..
    아무튼 두 작품 다 일단 표지는 왓다킹이네용. 저는 요즘 책이 잘 안 읽혀서 독서법이나 좀 배운 다음에 서평단 도전할라구요 흑흑

  3. 나이트세이버즈 2012.01.30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공 받아서 읽는 건 좋지만 의무적으로 읽어야 하는 상황은 전 못 견딜 것 같아요. 아, 그렇게 생각하면 직장 생활도 때려치워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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