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해놓고 언제 올려나 기다리던 '비채' 도서목록이 드뎌 도착!^^




도서목록 구성은 이렇게~

'비채'의 주요작가를 '비채' 출간작들과 함께 정리해놓고,
뒤쪽에 시리즈별, 국가별 등으로 출간도서 리스트 총정리.

한장, 한장 잼있게 읽었는데 그 중에서 특히 눈에 띄는 몇 페이지만 올려본다.




<심플 플랜>이랑 <폐허>가 같은 저자의 책이었구나!
둘 다 책은 안 읽고 영화로만 봤는데 둘 다 잼있게 봤던 터라 책으로도 읽어보고 싶다.




머, 오래전에 봤던 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심플 플랜>은 반전이 대단했던 것 같고,
<폐허>는 사람 몸 속으로 들어가 기어다니는 식물로 가득한 폐허에
젊은이 몇 명이 고립되어 벌이는 생존싸움이 아주 공포스러웠던 듯.
막 허벅지 피부 밑을 지나가는 식물줄기를 꺼내려고 칼로 살 찢고 막....-0-;;;






법으로 심판할 수 없는 연쇄살인범들을 처리하는 또 다른 연쇄살인범이 주인공인,
'제프 린제이'의 '덱스터 시리즈'도 언제 꼭 읽어보고 싶은 시리즈.






'스티븐 킹'의 아들 '조 힐'. 이렇게 생겼구나~~ㅎㅎ
둘 다 평이 꽤 괜찮던데 궁금... 특히 <20세기 고스트>.^^





내가 사랑하는 '기리노 나쓰오'도 이렇게!

'기리노 나쓰오' 작품들은 국내에도 무지 많이 출간됐는데,
그 중에서도 '무라노 미로 시리즈'는 '비채'에서 꽉 잡고 있구만~ㅎㅎ
표지 컨셉이 중구난방이지만 그래도 좋아~^^





역시나 너무너무 좋아하는 '교고쿠 나쓰히코'.
비록 '비채'에서 출간된 건 <항설백물어> 뿐이지만 이거 정말 넘 잼있어!
도서목록에는 근간예정으로 소개되어 있는 <속 항설백물어>도 막 나왔음.^^






'미나토 가나에'는 <야행관람차>랑 <고백>을 읽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야행관람차>가 더 잼있었다.
인기는 <고백>이 더 많은 듯 하지만...^^;;






'누쿠이 도쿠로'의 <우행록>이랑 '미쓰다 신조'의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도
무지무지 잼있게 읽은 책들.

'미쓰다 신조'의 <~처럼 ~한 것> 시리즈가 '비채'에서 쭉쭉 나올 예정이로구만~^0^




'비채'의 시리즈 중에서 '블랙 & 화이트'에 내가 읽은 책들이 꽤 보인다.
머, 일본 미스터리를 좋아하다 보니 아무래도...




'모중석 스릴러 클럽'은 늘 관심갖고 보는 시리즈이긴 한데, 어쩐지 읽은 건 거의 없네.;;;




다 읽어보고 싶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읽어보고 싶은 책들.


하아.... 이 도서목록 때문에 읽고 싶은 책만 잔뜩 늘어난 거 같애. OTL
이럴 때 난 정말 속독법을 배우고 싶어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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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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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강여호 2011.07.15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책들이 많네요.
    제 도서목록에도 추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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