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겠다고 요 며칠 단 걸 좀 자제하고 있었는데 오늘 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집에 오는 길에 뚜레쥬르에 들러 내가 좋아하는 마늘빵이랑, 크림빵, 초코빵을 사왔다.
역시 다이어트에 대한 내 의지는 먹겠다는 욕구를 이기기엔 너무 허약하다니까...^^;;;

암튼 접시에 조막조막하게 잘라놓고 우유 한잔 곁들여서 맛있게 냠냠~^^
근데 문제는, 늘 빵을 먹고 나면 어째 속이 느글거리는 게 밥이 또 먹고 싶단 말이지...ㅠㅠ
얼큰한 찌개나 김치가 땡긴다는....;;;; (역시 난 토종 한국인!!)
아, 참자, 참아~ 오늘 저녁은 이걸로 끝이야~~ 불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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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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