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보다 연두색의 상큼한 컬러가 눈에 띄는 책, '이누이 구루미'의 <리피트>다.
10개월 전으로 인생을 되돌아갈 수 있는 리피터들의 이야기인만큼
표지에 수레바퀴를 통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이용해서 그 내용을 암시하고 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지만 책 자체도 양장본으로 아주 예뻐서 맘에 들어하는 책.^^

* 내용 리뷰는 요기 --> [소설 리뷰] 리피트 (이누이 구루미)




책 날개가 좀 넓은 편인데, 쫙 펼쳐보면 파노라마처럼 그림이 주욱 이어진다.




사진에 잘 표현이 안 되는데,
무광택 바탕에, 그림이랑 제목 등만 빤딱빤딱하게 도드라져 있다. 쫌 예뿌다.ㅋ




껍데기를 벗기면 요런 모습.
껍데기랑 거의 동일한 컨셉이지만 책등을 검정으로 처리해놔서 그런지 먼가 더 심오한 느낌.ㅋ
어찌 보면 껍데기 씌운 것보다 더 예뿐 거 같기도 하다는...^^




그리고 표지 컬러와 같은 연두색의 귀여운 책끈. >_<



* 책 자세히 보기는 아래 해당 이미지 클릭!!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