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던가,,,, 그쯔음에 엄마랑 코바코에서 시켜먹었던 생선까스랑 우동.

 

 

 

 

가급적 육식은 자제하겠다!라고 결심한 이후로

돈까스가 먹고 싶을 때는 생선까스를 먹고 있다.

뭐, 그래봤자 1년에 서너번 먹으면 많이 먹는 정도지만...

 

가격은 7,000원.

 

 

 

 

바삭바삭한 튀김옷에 부드럽고 고소한 속살~^^

 

 

 

 

사실 메인은 요거였지.

얼큰한 우동 국물이 먹고 싶어서 주문한 거였거든.^^

 

얼큰해물우동인가? 그런 이름이었고 이것도 7,000원이었던 듯.

 

 

 

 

나름 해물이랑 야채랑 이것저것 들어가있었는데(쬐금씩-_-) 사진엔 잘 안보이네.

 

보기엔 많이 빨개서 넘 매운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그냥 얼큰한 정도.

맛나게 먹긴 했는데 굳이 또 시켜먹고 싶을 정도는 아닌...^^;;;

나중에 갑자기 우동 먹고 싶어지면 또 시켜먹을진 모르겠지만...

 

 

 

 

요건 주문 도중에 충동적으로 추가했던 코로케.

 

 

 

 

저렇게 세 개에 3,000원이었는데 이것도 또 시킬 마음은 별로....^^;;;;

 

 

아... 일요일도 거의 다 지나가고,

내일부터 또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울적하지만

그래도 며칠 있으면 또 신정휴일이 있으니 그거 기다리며 견뎌야지.ㅎ

 

어제는 그저께 얘기했던 대로 방청소하고, 염색하고, 옷정리 등등 하면서 하루를 다 보냈는데

방도 깔끔해지고(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ㅋ) 염색도 맘에 들게 잘 되서 기분좋네.

염색약 사다가 직접 한 거라 돈도 굳었고.^0^

 

이제 쾌적해진 방에서 책이나 한 권 읽으며 남은 일요일을 알차게 마무리해보잣!

왠지 좀 하드한 미스터리가 읽고 싶은데 뭐가 있는지 책꽂이 좀 둘러봐야겠다.

이따가 내키면 밀린 리뷰도 하나 올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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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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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young Cho 2014.12.30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실하네요....... 공복상태에서 보니 고문입니다 ㅠㅜ
    지금 제일 땡기는건 생선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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