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마지막 '하'권이 나온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인데
세 권을 다 모아서 나란히 꽂아놓으면 책등에 요렇게 '세이초'의 얼굴이 완성된다.
머, 요런 디자인을 처음 보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역시 멋져.
컬러 매치도 맘에 들고, 요거 다 모아서 내 책꽂이에 나란히 꽂아두고 싶은 욕구가..^^;;;
리뷰 좀 더 뒤져보고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다시 생각해야지~ㅋㅋ

* 사진 출처는 '북스피어' 블로그 --> 요기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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