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토욜 저녁에 받았지만 친구들 만나 노느라 포스팅 못 하고,
또 오늘(12시 지났으니 사실은 어제)은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거리느라 바빠서(^^;;)
이제서야 올리는 책 구매 포스팅~^^




이번에 주문한 건 요렇게 세 권 되시겠다.ㅋ




고백 (미나토 가나에)   11,000원 --> 9,900원 (10% off)

이번 지름의 가장 직접적인 주범~ㅋ
알라딘에서 알사탕 1,000개(5,000원 할인쿠폰으로 바꿀 수 있는 양) 주는 이벤트를 하길래
두 번 고민할 것도 없이 냅다 질러버린 책이다.ㅋ
이미 알라딘 종합 순위 5위에다가, 9.7이라는 무시무시한 평점을 자랑하고 있다.
책두 아주 깔끔하고 이뿌게 잘 나온 듯~^^

* 리뷰는 요기 --> [소설 리뷰] 고백 (미나토 가나에)




심야식당 (아베 야로)   7,500원 --> 6,750원 (10% off)

이미 1~3권까지는 소장중이고, 얼마전에 4권이 새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보관함에 꼭꼭 눌러담아뒀던 나의 완소 만화책.^^
일반 만화책 치고는 약간 비싼 편이지만, 요 녀석은 절대 돈이 아깝지 않다.
가격이 더 오르더라도 나오는 족족 몽땅 사서 소장해 줄 테닷!ㅋ >_<

* 리뷰는 요기 --> 만화 리뷰 : 심야식당 4권 (아베 야로)




고양이가 봉투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제프리 브라운)  9,000원 --> 8,100원 (10% off)

어떤 님이 리뷰에 함께 올리신 단 한 페이지에 꽂혀서 바로 장바구니에 넣은 책.
스토리가 있기보다는, 실제 고양이의 여러 행동들 하나하나를 고대로 표현한 만화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왠지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작품이라,
아예 책꽂이에 꽂아두고 우울하거나 기분 꿀꿀할 때마다 꺼내보려고 구입~^^
어따 쓸진 모르겠지만 암튼 종이로 만든 고양이봉투도 들어있다.ㅋ

* 리뷰는 요기 --> 만화 리뷰 : 고양이가 봉투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제프리 브라운)
* 관련포스팅 -->
단 한 페이지에 꽂혀버린 '고양이가 봉투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요건 지금 알라딘에서 소설책 1권 이상 구입시 무조건 끼워주는 단편 샘플북.
'세계의 끝 여자친구'는 원래 김연수님의 단편집으로, 현재 출간이 되어 있는 베스트셀러 중 하난데
그 중에서 표제작만 따로 떼어서 요렇게 작은 책자로 만들었다.
갠적으로 별 관심은 없던 책이었는데, 그래도 인기작이니까 이 기회에 함 읽어봐야지~
도서쇼핑몰이니만큼 담요같은 거보다 이런 사은품이 훨씬 좋은 거 같다.
아예 고전명작단편같은 걸로 매월 시리즈로 만들어주면 책 사는 재미가 더 커질 것 같은데 말야.>_<





덧붙이자면, 원래 계획은 어제 저녁에 받아서 오늘까지 세 권 다 읽어치우는 거였는데,
어제는 나가 노느라 패쓰하고, 오늘은 별안간 왜케 만화책이 땡기는지...ㅋ
결국 '고백'은 못 읽고 '심야식당'4권이랑 '고양이가 봉투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이랑
그밖에 다른 만화 몇 가지 찝적대면서 하루종일 만화만 봤다.
암튼 오늘 읽은 만화들 리뷰는 차차 올리겠음. 지금 새벽 1시 반이라 너무 졸려서....^^;;;;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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