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구입한 책들을 꽂을 데가 없어서 방구석에 걍 방치해뒀다가
오늘 휴일을 맞아 책꽂이 정리를 하면서 들어갈 자리를 만들어줬다.
비오는 날의 책정리도 꽤 기분좋아.^^

암튼 책 꽂으면서 <속 항설백물어>가 너무 이뻐서 사진 몇 장 찍어봤다.




전편과 같은 컨셉이지만 색상이 훨씬 화사하다.
역시나 커버는 격자무늬의 오돌도돌한 질감. (사진에 잘 표현이 안 됐네...;;;)




8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지라 두께가 꽤 된다.
먼가 커다란 선물상자처럼 마음을 흐뭇하게 해주는 두께...ㅎㅎ




커버를 벗겨도 예쁘다.




<항설백물어>랑 함께~




같이 꽂아두면 넘 예뻐! ^0^



 
찍는 김에 커버 벗긴 자태도 함께 한 컷!




마지막으로 이번 <속 항설백물어>가 전편보다 더 맘에 드는 부분은 바로 이 책끈이다.
실제로 보면 반질거리는 핑크가 정말 예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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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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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레아디 2011.07.31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이해못해서 한참 쳐다봣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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